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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감원장. [사진=뉴스핌DB]

11월 23일(일요일)
금융감독원, 주요 분쟁사례로 알아보는 소비자 유의사항(12시)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사경, 기자의 특징주 기사를 이용한 부정거래행위 적발-자동차 시세하락 손해 관련-(12시) 

11월 24일(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10시)
금융위원회, 초국경 범죄 관련 '자금세탁방지 유관기관협의회' 개최(10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증권사 영업점 현장방문(14시30분)
금융감독원, '세계투자자주간'행사 실시(6시)
금융감독원, 2024사업연도 회계법인 사업보고서 분석 결과(12시)

11월 25일(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금융위원회, 금융위·검찰·금감원·거래소 합동 '불공정거래 조사·심리기관 협의회' 개최(15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부산해양금융위크 개막식(11시)
금융감독원, 25.9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6시)
금융감독원, 부산 글로벌 해양금융허브 도약을 위한 '2025 부산 해양금융위크 및 해양금융컨벤션' 개최(11시)
금융감독원, 금융위·검찰·금감원·거래소 합동 '불공정거래 조사심리기관 협의회' 개최(15시)
금융감독원, 투자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자본시장 IT인프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금감원 및 증권업계, IT·정보보안 안전성 간담회 개최 -(16시)
한국은행, 2025년 1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한국은행, 2025년 3/4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12시)

11월 26일(수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리아핀테크 위크 2025(10시)
금융위원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개막(10시)
금융위원회, 금융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12시)
금융위원회, 회계부정 제재 강화 관련 외부감사법 시행령 및 외부감사규정 개정안 입법예고(12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의 2024년도 내부통제 실태 평가 결과(6시)
금융감독원, '25.10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6시)
금융감독원, 상장회사 내부감사기구 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Ⅱ- 연금 고수의 투자 포트폴리오 살펴보기 -(12시)
금융감독원, 금융공공데이터 개방 확대(12시)
한국은행, 2025년 11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6시)
한국은행, (보도참고) 한국은행, 2025년 국가통계 개발·개선 부문 우수기관 선정(배포시)
한국은행, 2025년 10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12시)

11월 27일(목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 (10시)
금융위원회, 외국인 통합계좌 이용 가이드라인 배포(12시)
금융위원회, 새도약기금 장기연체채권 2차 매입(12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14시30분)
금융감독원, '25.9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6시)
금융감독원, 2026년 외부감사인 선임시 유의사항을 안내드립니다.(6시)
금융감독원, 금감원-금보원, GA(법인보험대리점) 보안 강화 간담회 개최(10시30분)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금융감독 전환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 개최(제3차)(14시30분)
금융감독원, 외국인 통합계좌 이용 가이드라인 배포(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본회의(9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11시10분)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배포시)
한국은행, 경제전망(2025.11월) 국내외 여건 및 전망(13시30분)
한국은행, (보도참고) 2025년 12월 통화안정증권 발행계획(17시)

11월 28일(금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이억원 금융위원장, 자금세탁방지의 날(14시30분)
금융위원회, 제19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 개최(14시30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모험자본 생태계와 상생금융 활성화를 위한 중기부.금감원 업무협약식(14시20분)
금융감독원장, '25.9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6시)
금융감독원, '25.9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14시20분)
한국은행, BOX: 최근 중국의 수출국 다변화 가속화 현상에 대한 평가(6시)
한국은행, BOX: 석유화학산업 구조재편의 경제적 영향 점검(12시)
한국은행, 2025년 10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12시)

11월 30일(일요일)
한국은행, 핵심이슈: 부동산發 가계부채 누증이 소비에 미치는 영향(12시)
금융감독원, BDC 도입 관련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12시)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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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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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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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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