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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올해 ESG 평가서 통합 등급 A+ 첫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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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통합 A 이어 올해 최초 A+ 획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BGF리테일이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5년 ESG 평가에서 최초로 통합 등급 A+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지구와 사회의 좋은 친구, BGF!'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친환경 밸류 체인 구축(Planet) △건강하고 행복한 삶 지원(People)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Partner) 등 ESG 핵심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BGF리테일이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5년 ESG 평가에서 최초로 통합 등급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BGF리테일 직원들 [사진=BGF리테일]

이 같은 노력을 통해 BGF리테일은 직전 5개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유지해왔으며, 올해 환경(E) 및 사회(S) 부문 A+ 등급, 지배구조(G) 부문 A 등급의 고루 높은 평가로 통합 등급 A+를 획득함으로써 ESG 선도 기업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BGF리테일은 다양한 환경 이슈에 대응하는 다각적인 환경 개선 활동이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환경(E) 부문 최초 A+ 등급을 획득했다.

세부적으로는 △생분해성 소재(PLA) 용기 간편식 도입 △PB 생수 무라벨 제품 확대 △간편식 포장재 환경성 개선 ▲물류센터 및 점포 에너지 절감 설비 도입 등 지속 가능한 패키징 확대 및 폐기물 배출 관리, 환경 인프라 구축 확대 등의 활동을 펼쳤다.

사회(S) 부문에서는 전국 최대의 CU 점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활동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먼저 BGF리테일은 지난 2017년부터 1만8000여개의 CU 점포에서 '아이CU' 캠페인을 통해 200명 이상의 실종 아동 및 취약 대상자를 안전하게 보호, 인계해왔다.

또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장애인 편의점 개소 사업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올해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시니어 편의점 매장인 '이음가게' 1호점을 개점하며 시니어 맞춤형 일자리 모델도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가맹점 및 파트너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동반성장지수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을 비롯해 △고객 중심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업계 최초 7회 연속 취득 △식약처 위생등급제 인증 확대 등 생활 안전·품질 관리 체계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이 밖에도 서울시 교육청과 '학생 유괴 예방·등하굣길 안전' 협약과 글로벌 콘텐츠 기업 오콘(OCON)과 아동안전 콘텐츠 개발 협력 등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 협업을 확대 중이다.

지배구조(G) 부문에서는 투명경영 체계 고도화를 위한 ISO 37001 부패방지 경영시스템과 ISO 37301 규범준수 경영시스템을 인증받으며 윤리·컴플라이언스 수준을 한층 높였다.

박종성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이번 결과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 경제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중장기 ESG 로드맵을 적극 실행한 결과"라며 "BGF그룹은 앞으로도 기업 시민으로 모범을 보이기 위해 다양한 선진 ESG 활동을 펼치며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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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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