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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정원·행정수도"...세종시 '지방시대 엑스포' 전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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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21일까지 UECO서 열려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방시대위원회,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와 17개 시도 및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지방정책 박람회로 올해는 '케이-밸런스(K-BALANCE) 2025'를 구호로 한다.

지난해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선보인 세종시 전시관 모습. [사진=세종시] 2025.11.18 jongwon3454@newspim.com

시는 ▲대한민국을 이끄는 행정수도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정원도시 등 3개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

특히 '대한민국을 이끄는 행정수도'를 통해 균형발전 상징인 세종시가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등으로 행정수도를 완성해 나가는 모습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에는 올해 열린 세종한글축제와 한글프레비엔날레 성과 등 세종대왕의 창제 정신을 이어받은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또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정원도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녹지율과 녹지환경만족도를 자랑하는 강점을 통한 '정원 속의 도시'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전시관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를 타고 세종시 주요 거점을 여행하는 체험형 콘텐츠 방식으로 운영해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세종 정류장' 사진찍기 이벤트, '한글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운영, '젊은 세종 충녕'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전국 시도와 지역혁신가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미래 행정수도이자 한글문화도시로서 세종이 나아갈 비전을 전국에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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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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