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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6년 중점 추진사업 보고회(09:30 화백당)
- 예천군 대한육상연맹교육훈련센터 개관식(11:00 예천스타디움)
-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11:20 경북여성가족플라자)
-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관 개관식(16:00 부산시 중구)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김영환 충북지사
- 한건복지재단 행사 발대식(08:00 예술의 전당)
- ㈜이녹스리튬 준공식(09:50 오창)
-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기념 충북지사 연차대회(14:00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 청주공항 토론회(15:00 충북자연과학교육원)
▲김관영 전북지사
- 2026년 예산안 브리핑 (09:00 기자회견장)
- 11.11 하나의 날 한몸평화 운동의 비전 (10:00 전주 고백교회당)
- 새만금 대토론회 (14:00 그랜드힐스턴)
- 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 (14:00 회의실)
▲김진태 강원도지사
- 춘천시 농업인의 날 행사 (10:30 춘천수변공원)
- 농업인의 날 국가기념식(14:00 원주 젊음의광장)
▲강기정 광주시장
- AI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13:30 비즈니스룸)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 정책회의(09:00 서재필실)
- 제30회 농업인의 날(11:00 영암 실내체육관)
▲이장우 대전시장
- 국제 육군 M&S 학술 컨퍼런스(13:00 국회)
- 대전MBC 2025 한빛대상 시상식(16:00 대전MBC공개홀)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9:00 집현실)
- 제102회 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김태흠 충남지사
- 민선8기 4년차 시군방문(9:20 천안)
- 충남AI특별위원회 출범식(14:00 단국대)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제19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10:50 유엔기념공원)
- 2025 한일 장기기증 활성화 국제심포지엄(14:00 12층 국제회의장)
- 브리핑-2026년도 본예산안(14:30 9층 기자회견장)
- 2025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연차대회(15:00 1층 대강당)
- 재부경북시도민회관 개관식(16:00 재부경북시도민회관-광복동)
- 제23회 부산사랑 100경 엥포르멜전 개막식(17:55 2층 전시실)
▲박완수 경남지사
- 여성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성과 발표회 및 도지사 특강(10:10 창원)
- 제39회 농업인의 날 행사(14: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장 첫번째 정원수 식재 행사 (15:00 삼산매립장 일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 道-반도체기업 재생에너지 협약식(14:00 경기도서관)
- 경기도 인공지능위원회(16:00 경기도서관)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09:10 한라체육관)
- 제444회 제주도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10:00 도의회 본회의장)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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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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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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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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