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中国东营城市推介会暨孙子文化旅游节(韩国)分会场活动成功举办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10月22日电 "沿着黄河遇见海"东营城市推介会暨孙子文化旅游节(韩国)分会场活动20日在韩国京畿道杨州市成功举办。

本次活动以城市推介、文化讲座、生态摄影展、非遗体验等多元形式,向韩国各界展示东营的生态之美、文化之韵与发展活力,搭建起东营与国际友城杨州之间文明互鉴的新桥梁。

【图片=国际在线提供】

活动现场嘉宾云集,杨州市厅自治协力组组长崔才媛、组员禹世铉,韩中人文学会前会长、韩国国立江原大学哲学实践研究所所长、教授俞成善,韩国国立江原大学人文学院、行政主管李奉宰,韩国京畿道信韩大学国际交流处前处长、国际观光学教授李大洪,韩国多文化青少年京畿北部协会会长柳龙德,《韩国先驱报》资深记者孙多光,韩国湖南商会会长李剑,韩国东北三省总商会秘书长朱叶,韩中经济文化教育协会在韩中国企业家分会理事王天等各界代表出席,共同为这场跨文化交流活动助力。

活动从"湿地之城""文化之城""美食之城""追梦之城"四个维度进行东营城市推介,全方位展现东营魅力。作为全球首批国际湿地城市,东营拥有1530平方公里的黄河三角洲国家级自然保护区,全域湿地率达41.6%,每年吸引374种、600多万只鸟类栖息,被誉为"鸟类国际机场"。东营充分发挥孙子故里、吕剧发祥地等地方特色,融合黄河文化、石油文化、孙子文化等多元文脉,将中国(广饶)国际孙子文化旅游节打造成享誉中外的文化名片。此外,黄河口大米、黄河口大闸蟹、麻湾西瓜等特色美食彰显地方风味,吸引着中外游客慕名而来。东营还拥有富集的石油、天然气等资源,工业营业收入突破万亿元,新材料、新能源等新产业蓬勃发展,展现出强劲的城市发展动能。

广饶孙子文化研究中心专家荣敦宁以"孙子兵法的故事"为主题开展文化讲座。他从《孙子兵法》历史背景入手,生动阐述其中的战略智慧,挖掘其背后的人文思考,让现场韩国嘉宾深入感受中国古代文化的历史厚度与时代价值。

本次活动同步举办多项特色主题展览,让韩国嘉宾近距离直观感受东营魅力。"兵圣故里匠心非遗"东营非遗暨孙子文化体验展上,东营剪纸、东营草编、广饶齐笔、乐安面塑、黄河口布老虎等非遗项目惊艳亮相,同时还展出了东营城市吉祥物"河东东""海营营"、《孙子兵法》书籍及文创产品等。嘉宾们通过实物观赏与亲身体验,对东营非遗的精湛技艺与文化内涵有了更深入的了解。

韩中人文学会前会长、国立江原大学哲学实践研究所所长俞成善教授在闭幕致辞中高度评价本次活动的文化价值和深远意义。俞成善特意引用《孙子兵法》"知己知彼,百战不殆"与孔子"有朋自远方来,不亦乐乎"等中华文化经典内容,强调中韩两国一衣带水,文化渊源深厚,"和而不同""共生共荣"的理念是双方合作的良好基础,期待东营与杨州以此次活动为契机,进一步拓展文化、旅游领域合作空间,推动民心相通。

"我认为无论是从经济方面,还是文化、历史方面,这都是一次非常有意义的活动。"韩国京畿道信韩大学国际交流处前处长、国际观光学教授李大洪曾与山东有多次交集,此番特地来参加活动以进一步了解东营。李大洪坦言,自己之前只知道东营是一座石油产业城市,如今看到这里不仅有孙子文化,还有美丽的湿地风光,让他大为惊叹。他希望东营城市推介活动在韩国更多地方举办,自己也会发动身边人积极参与,创造更多中韩文化交流的机会。

 "东营这座城市真的非常打动我!"《韩国先驱报》资深记者孙多光在参加活动后表示,东营城市发展和生态保护取得的成绩都非常令人敬佩。他提到,中韩两国都有 "以史为鉴、温故知新"的观念,用这一视角看待孙子文化,就能发现其中的历史包容和时代价值,值得现代学者、学生以及每一个人认真学习。孙多光还兴奋地说,自己作为一个美食爱好者,看到黄河口大闸蟹、史口烧鸡等特色美食的推介,让自己对东营增添了更多向往。

作为"机遇中国 多彩山东"中华文化出海项目活动之一,本次活动不仅是东营城市形象的一次海外集中展示,更是中韩地方文化交流的又一次生动实践。未来东营将以更丰富的形式推动与海外友城的交流合作,创新搭建中外文明互鉴的新桥梁,让黄河文化、孙子文化走向世界,全方位展现"湿地之城"的生态魅力,进一步增强东营城市国际影响力,为国际交流与合作注入新活力。(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반차 쓰면 30분 일찍 퇴근"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반차를 사용해 하루 4시간 근무할 경우 휴게시간을 사용하지 않고 퇴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된다. 근로시간 단축, 연차 휴가 분할 사용, 육아·돌봄 등으로 반일 근무 형태가 확대된 가운데 현행 법체계는 4시간 근무한 근로자에게 법정 휴게시간 30분을 부여하고 있다. 개정안은 휴게시간 때문에 퇴근이 늦어지는 불편을 해소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12일 국회에 따르면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이르면 이번 주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4시간 근로한 경우 30분 이상, 8시간 근로한 경우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부여한다. 휴식은 근로시간 도중에 부여하도록 규정됐다. 통상 8시간 근로자에게 부여되는 점심시간 1시간이 법정 휴게시간에 해당한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0월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스마트 안전고리 시연을 하고 있다. 2025.10.15 pangbin@newspim.com 문제는 4시간 근로한 근로자가 퇴근을 희망해도 휴게시간 30분을 채우기 위해 사업장에 더 머물러 있어야 하는 어려움이 현장에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시간 단위 연차 사용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어 사업장별 운영 기준이 상이하고, 육아·돌봄·자기계발 등 다양한 생활 수요에 현행 제도가 대응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개정안의 골자는 근로자가 4시간 근무 후 바로 퇴근할 것을 명시적으로 요청한 경우, 30분 휴게시간 없이 퇴근할 수 있도록 근로시간 유연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연차는 근로자의 의지에 따라 시간 단위 등으로 분할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반차 법제화 및 반일 근무 시 휴게시간 미적용 명문화는 지난해 12월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의 논의 결과에도 포함됐다. 당시 추진단은 반차 사용의 경우 올해 법제화할 것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박홍배 의원은 "반일 근무가 늘어나는 현실에서 4시간 근무 후 바로 퇴근하려는 노동자에게 휴게시간 때문에 추가로 사업장에 머물도록 하는 것은 제도와 현장의 괴리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근로시간 제도도 변화하는 노동 현실에 맞게 합리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sheep@newspim.com 2026-03-12 10:07
사진
삼성 '갤럭시 S26' 글로벌 출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3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경쟁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11일부터 세계 주요 국가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미국·영국·인도 등을 시작으로 약 120개국에 순차 출시한다. 미국·영국·인도·베트남 등에서 진행된 갤럭시 S26 시리즈 글로벌 사전판매는 주요 시장에서 전작 대비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체험하는 유럽,동남아 소비자들 [사진=삼성전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탑재…카메라 기능도 업그레이드갤럭시 S26 시리즈는 하드웨어 성능을 높이고 갤럭시 AI 기능을 강화했다. 카메라 경험도 한층 개선했다. 최상위 모델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처음 적용됐다. 측면에서 화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게 설계한 기능이다. 스마트폰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AI 기반 통화 기능도 추가했다.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AI가 대신 받고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한다.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이다. 카메라 기능도 대폭 개선했다. 저조도 촬영 '나이토그래피', 영상 흔들림을 줄이는 '슈퍼 스테디', 텍스트 입력 기반 편집 기능 '포토 어시스트'를 지원한다. 이미지·스케치·텍스트 입력으로 창작물을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도 포함했다. 삼성전자는 3월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갤럭시 버즈4 10% 할인 쿠폰과 정품 케이스·액세서리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60W 충전기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콘텐츠 혜택으로 '윌라' 3개월 구독권과 갤럭시 스토어 게임 테마 8종도 제공한다. 마그넷 기반 신규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마그넷 무선 충전기와 카드 월렛, 링홀더, 미러 그립 스탠드 등이다. 마그넷 무선 충전 배터리팩은 스마트폰 후면 부착 시 카메라 간섭 없이 충전할 수 있다.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S26 시리즈'의 '수평 고정 슈퍼 스테디'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하이파이 사운드 '버즈4' 출시…AI 기능·케이스 라인업 확대삼성전자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도 함께 출시했다. '버즈4 프로'와 '버즈4' 두 모델이다. 하이파이 사운드와 인체공학 설계를 적용했다. '헤드 제스처' 기능도 새로 넣었다. 사용자가 고개를 움직여 전화 수신과 빅스비 제어를 할 수 있다. 다른 갤럭시 기기와 연결하면 AI 음성 호출과 실시간 통역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버즈4 시리즈는 화이트와 블랙 두 색상으로 출시된다. 버즈4 프로는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 핑크 골드 색상도 판매한다. 사전 구매 고객 약 90%는 버즈4 프로를 선택했다.케이스 제품도 확대했다. 전통 문양·통조림·레트로 게임기 디자인 케이스를 출시한다. 헬리녹스 러기드, 초코송이 협업 제품도 선보인다. 전통 문양 시리즈는 꽃과 호랑이 문양을 자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버즈4 케이스 중 판매 비중이 가장 높았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체험하는 유럽,동남아 소비자들 [사진=삼성전자]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폰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부터 갤럭시 AI, 카메라까지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풍성한 사운드의 '갤럭시 버즈4 시리즈'와 함께 갤럭시 생태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3-11 08: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