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븐일레븐이 10월1일 생초코파이를 한정 판매한다.
- 가토오쇼콜라는 초콜릿 풍미를 강화한 제품이다.
- 생초코파이는 국내 출시 뒤 100만개가 팔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세븐일레븐이 다음달 1일부터 일본 롯데에서 직소싱한 냉장 디저트 '생초코파이 가토오쇼콜라'를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생초코파이는 지난해 12월 국내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기록했다.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밀리언 셀러 상품이 됐다.

신제품 가토오쇼콜라는 기존 생초코파이보다 초콜릿 풍미와 식감을 강화했다. 촉촉한 케이크 시트 안에 진한 초코 생크림을 채우고, 겉면에는 얇고 바삭한 초코 코팅을 입혔다. 가격은 4천원이며, 60만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세븐일레븐은 글로벌소싱을 통해 디저트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 3년간 선보인 글로벌소싱 상품은 260여 종으로, 누적 판매량은 2천만개에 달한다. 랑그드샤, 저지우유푸딩, 오하요 브륄레 밀크 등이 인기를 끌었다.
이에 따라 세븐일레븐의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은 지난해 23% 증가에 이어 올해 82% 상승했다. 판매 데이터 분석 결과 여성이 전체 매출의 70%, 2030세대가 65%를 차지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