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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 "글로벌 바이오텍 '레비티' 최고경영진, 비임상연구소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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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생명과학·진단 분야의 선도기업 Revvity, Inc.(RVTY)의 주요 글로벌 리더십이 오는 21일 코아스템켐온 양지 비임상연구소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코아스템켐온의 GLP 기반 비임상시험 역량과 오가노이드(Organoid) 플랫폼 연구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방한에는 Revvity 본사 핵심 경영진인Miriame Victor 수석부사장 겸 최고상업책임자(SVP, Chief Commercial Officer),SoonPil Kyon 부사장 겸 글로벌 성장시장 총괄(Vice President & GM of GGM),Antoniette Violo 오세아니아·한국 총괄 이사(General Manager, Oceania & Korea / Director, Business Development GGM), 박경배 한국 세일즈 리더(Korea Sales Leader)가 함께할 예정이다.

코아스템켐온 로고. [사진=코아스템켐온]

Revvity 최고경영진의 이번 현장 방문은 한국 생명과학·CRO 시장 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첫 단계로 평가된다. 양사 간 오가노이드 기반 비임상시험, AI 융합 독성평가 및 첨단 연구모델 개발 방향을 중심으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Revvity는 지난 2023년 PerkinElmer에서 분사한 이후, 생명과학과 정밀진단(Precision Diagnostics)에 특화된 글로벌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으로,전 세계 100여 개국에 연구 장비·시약·데이터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매년 약 4000만명의 신생아 선별검사(Neonatal Screening)를 수행하고,AI 기반 세포·유전자 연구, 컴패니언 진단(Companion Diagnostics),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 영역에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코아스템켐온은 비임상시험, 독성평가, GLP 운영 등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업을 지속해온 한국 대표 혁신 CRO로,최근 오가노이드·3D세포배양 등 첨단 모델을 접목한 차세대 비임상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다.이번 Revvity 글로벌 리더십의 방문은 코아스템켐온의 기술력과 연구 인프라가 글로벌 본사 차원의 협력 검토 대상으로 부상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Revvity 관계자는 "한국은 아시아 생명과학 연구의 허브로, 코아스템켐온과의 협력은 Revvity의 글로벌 성장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양사의 기술적·전략적 연계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아스템켐온 관계자는 "Revvity 최고경영진의 직접 방문은 당사 비임상연구소의 역량이 글로벌 수준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며 "향후 오가노이드 및 비임상 플랫폼 공동개발 등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사 간 협력관계를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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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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