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광명시, 주민자치박람회 25일 개최...시민 중심 자치 확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주민자치 성과 공유의 장 마련
시민 참여로 자치 가치 확산 목표
전시와 체험으로 소통 강화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오는 25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제2회 광명시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2회 광명시 주민자치박람회 안내문. [사진=광명시]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주민자치회 활동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자치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시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마을의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목적인 소통 및 체험의 장이 될 것이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주민이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장소"라며, "시민 중심의 자치가 광명시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더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에 팝페라 가수 '볼라레'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이후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표창과 박람회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각 동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는 ▲주민자치 전시한마당 ▲주민자치 페스티벌 부스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잔디광장에서 하루 종일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들은 '주민참여·탄소중립·세대화합·예술마을'을 주제로 한 각 동의 전시 및 체험 부스에서 주민자치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큐알(QR)코드 평가와 스탬프 투어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인 '동상일몽, 통하는 날'도 진행되어, 주민들은 다양한 활동 사례를 체험하고 소통할 시간이 주어진다.

오후 2시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인 '주민자치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주민들이 기획하고 참여한 공연이 무대를 꾸미며, 심사위원 평가와 동별 상호평가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이 선정될 계획이다.

지난해 수상팀인 하안3동 '더 퀸즈' 전통예술팀과 광명2동 '댄싱머신' 종합댄스팀의 축하 공연도 함께 예정되어 있다.

이 밖에도 잔디광장에서는 가족과 이웃이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돗자리존', '빈백존', '푸드트럭존', '파라솔존'이 운영되며, 돗자리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

1141world@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