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2025 마마 어워즈', 노미네이션 발표…1차 '팬스 초이스' 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글로벌 K팝 시상식 '2025 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16일 노미네이션 후보 공개와 함께 '팬스 초이스(FANS' CHOICE)' 1차 투표를 시작한다.

CJ ENM은 한국시간 16일 오후 5시, '2025 마마 어워즈' 노미네이션 방송을 통해 각 부문 후보 아티스트와 작품을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5 MAMA AWARDS' 노미네이션 방송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평론가 김영대가 진행을 맡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2025 마마 어워즈' 노미네이션 방송. [사진=엠넷] 2025.10.16 alice09@newspim.com

노미네이션 방송 종료와 함께 전 세계 K팝 팬들의 선택으로 진행되는 '팬스 초이스' 1차 투표도 열린다. '팬스 초이스' 1차 투표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오는 26일까지 '엠넷플러스(Mnet Plus)' 투표 및 'X' 해시태그 투표를 통해 진행된다.

'팬스 초이스'의 각 후보는 'MAMA 슈퍼팬'들이 직접 남녀 50팀의 후보를 선정하는 예선 투표를 통해 결정되었다. '마마 어워즈'는 지난해 처음으로 'MAMA 슈퍼팬' 제도를 도입해 전 세계 K팝 팬덤의 목소리를 신속하게 반영했다.

이들은 K팝의 가치를 전하며, 특별한 혜택과 영향력을 동시에 누리는 글로벌 공식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독보적인 입지와 권위를 이어온 '마마 어워즈'는 차별화된 시각을 바탕으로 한층 고도화된 심사와 다채로운 시상 부문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음악 업계와 팬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상식으로서의 면모를 견고히 다지고 있는 '2025 마마 어워즈'의 심사 대상은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을 기준으로 한다. 또한 글로벌 투표 결과와 글로벌 음원∙음반 데이터, 그리고 국내외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종합해 최종 수상작과 수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2025 마마 어워즈는 글로벌 결제기술기업 비자(Visa)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현지 시간 기준 11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아시아 메가 이벤트 허브로 각광받고 있는 홍콩의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오프라인을 넘어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생중계로 전 세계 K팝 팬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시상식이 될 전망이다.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