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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에너지바우처 홍보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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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카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에너지바우처 제도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에너지바우처 제도는 에너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냉·난방비(전기, 도시가스, LPG, 연탄 등)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협약은 다수의 에너지취약계층이 온라인 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에너지바우처 제도의 오프라인 홍보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카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에너지바우처 제도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NH농협카드] 2025.10.14 yunyun@newspim.com

에너지 취약계층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이면서, 본인 또는 주민등록표 등본상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한다.

효과적인 오프라인 홍보를 위해 전국 각지 6000여 개의 NH농협 영업점 네트워크를 활용한다. 영업점 내 디지털사이니지, PPR, 자동화기기 화면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에너지바우처 제도를 홍보한다. 더불어 창구 직원들을 통한 실질적인 제도 안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너지바우처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에너지취약계층 대상자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후 NH농협 영업점에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전기, 도시가스, 등유, LPG, 연탄 등 비용을 결제하면 된다.

이민경 NH농협카드 사장은 "농협의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에너지바우처 제도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사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도 에너지바우처는 올해 12월 31일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동절기 에너지바우처는 NH농협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난방비로 이용할 수 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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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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