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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휴니드, '전방 고객사 투자 재개 조짐 포착!' Not Rated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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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24일 휴니드(005870)에 대해 '전방 고객사 투자 재개 조짐 포착!'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휴니드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휴니드(005870)에 대해 '항공전자 시스템과 군 전술통신 전문 기업. 새로운 성장 동력 준비 완료. 신규 수주 통해 2026년 다시금 성장: 올해 동사의 예상 실적은 방산향 TICN 수주 물량 상당부분 소화로 인해 1,550억원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MANET 시스템 다수의 수주가 기대되지만 탑라인 전체를 견인하기 에는 규모가 작고 차기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까지 수주 공백 및 실적 부담이 있을 전망이 다. 다만, 코로나19의 타격으로 불황 및 투자 지연을 겪었던 항공사 업황은 회복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른 전방 고객사의 투자가 본격 재개됨에 따라 해외항공 사업 부문의 대규모 신규 수주 가능성이 높다. 이는 대형 항공사를 주요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는 동사에게 큰 기대 요인으로 연내 예상되는 신규수주 가능 규모는 1억 달러 이상으로 기대된 다. 매출 인식 리드 타임을 고려할 때 2026년부터 동사의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하며 2027 년까지 탑라인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항공 부문과 신사업 무인기 부문이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판단된다. 2025년 실적을 바텀으로 동사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2,1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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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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