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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경기도의원,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와 정책 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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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자격증 비용지원 혼선 청취
전문가 토론회 요청, 문제 논의
개선 검토 및 지속적 소통 계획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청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김정호 의원(국민의힘, 광명1)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 교육발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향 모색을 위한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대표 주미화) 시민단체 및 학부모와 정담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교육청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김정호 의원(국민의힘, 광명1)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 교육발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향 모색을 위한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대표 주미화) 시민단체 및 학부모와 정담회를 가졌다. [사진=경기도의회]

김의원에 따르면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및 광명교육 현장의 상황을 공유하고 여러가지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참석한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대표는"경기도교육청이 올해부터 시작한 사업 고교 3학년 재학생 자격증 비용지원 관련, 특수학교, 대안학교 포함한 모든 고3 학생들이 최대 30만원까지 지원을 받게 되는데, 집행에 대한 세부적인 안내가 없어 혼선이 우려된다"며 "지침이나 세부적인 계획 등을 안내해 주었으면 좋겠고 이사업이 단기적인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업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 및 광명시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유괴 등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 노출로 인해 살아가는 데 안전하지 않다.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여 전문가 토론회 개최"를 요청했다.

한 학부모는 "장애아동의 학부모로서 특수학교 입학 문제"를 거론하며 "집 앞에 학교가 있는데 학생 수 배정에 한계가 있어 입학이 어려움"을 호소하며 "장애아동 학교 및 지역별 일반 중·고교 학생배정"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했다.

또 다른 교육희망네트워크 관계자는 "경기도교육청과 마을공동체가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 경기이룸학교 운영체계가 민간에서 직영 또는 위탁으로 변경된다는 말이 있는데 그렇게 되면 마을의 유능한 전문가들의 활동이 떨어질 것"을 우려하며 민간도 허용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정호 의원은 "공교육 내에서 학생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주어 학생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면서 "현재 시행되고 있는 31개 시·군 고등학생 1인당 최대 50만원 이내 지원하는 체험학습비도 2년 차를 지나고 있다. 이 정책 또한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정착되어 학생들이 보다 평등한 교육환경이 제공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교육의 미래와 장기적인 관점을 강조했다.

이어 "의견 주신 자세한 세부 사항은 관계부서에 확인하여 개선 사항이 필요한 부분은 협의와 검토 통해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전문가 토론회도 주제를 정해서 검토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경기도의회 교육청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김정호 의원(국민의힘, 광명1)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 교육발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향 모색을 위한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대표 주미화) 시민단체 및 학부모와 정담회를 가졌다. [사진=경기도의회]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오늘 정담회에 참석하여 의견을 주신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경기도 및 광명교육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이를 통해 교육을 발전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현장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호 의원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시절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평등한 교육환경을 제공코자 고교 체험학습비 실비 50만원 이내 지원을 정책에 반영·집행하여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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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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