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SSG닷컴 오프라인 페스타, 15일부터 얼리버드 티켓 판매 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5개 테마 체험형 콘텐츠 제공
클럽 회원 티켓 최대 50% 할인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SSG닷컴이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창사 이래 첫 오프라인 페스타 '美지엄(미지엄)'을 개최한다.

14일 SSG닷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약 4,700㎡ 규모 공간에서 100여 개 파트너사의 식품과 뷰티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행사로, '셀렉티드 뮤지엄(Selected Museum)' 콘셉트 아래 5가지 테마 전시와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SSG닷컴 '미지엄' 얼리버드 티켓 15일∙17일 오픈. [사진=SSG닷컴 제공]

티켓은 9월 15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선착순으로 얼리버드 판매되며, 가격은 3만원이다.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회원에게는 1차 얼리버드 티켓 구매 시 50%, 2차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페스타는 하루 3회차로 나누어 운영되며, 1회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2회차는 오후 1시부터 4시, 3회차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스타 셰프들이 참여하는 쿠킹 토크쇼가 열려 쓱닷컴과 단독 협업 상품을 소개하고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 김도윤, 최지형, 남준영, 김건 셰프 등 유명 셰프들이 16일부터 19일까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또 현대카드가 선정한 유망 인디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연이 루프탑에서 펼쳐져 음악과 함께 가을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고메스트리트', '딜라이트 존', '스위트 존', 'BEAUTY OF SSG 존', '미지엄 스테이지' 등 5가지 테마 공간에서 다양한 식품과 뷰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방문객 전원에게 브랜드 사은품과 쓱닷컴 스페셜 굿즈가 제공된다. 특히 뷰티존에서는 전속모델 차은우의 포토존도 운영된다.

SSG닷컴 방승재 마케팅담당은 "미지엄은 '팝업의 성지' 성수동에서 열리는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가 될 것"이라며 "선착순 판매인만큼 선예매를 통해 식품과 뷰티, 음악이 깃든 가을 축제 티켓을 선점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