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SSG닷컴, 10월 성수동 '美지엄' 팝업 개최…스타 셰프·100개 브랜드 참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SSG닷컴 첫 오프라인 행사 개최
100개 브랜드와 5개 테마 전시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SSG닷컴이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창사 이래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美지엄(미지엄)'을 개최한다.

8일 SSG닷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약 4,700㎡ 규모 공간에서 엄선한 그로서리와 뷰티 브랜드를 박물관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돼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SSG닷컴 오프라인 페스타 '미지엄' 개최. [사진=SSG닷컴 제공]

'美지엄'은 '셀렉티드 뮤지엄(Selected Museum)' 콘셉트 아래 100여 개 파트너사와 함께 다섯 가지 테마 전시를 선보인다. 주요 전시 구역은 스타 셰프 협업 상품 중심의 '고메스트리트', CJ제일제당·농심·풀무원·스타벅스 등 대표 식품사가 참여하는 '딜라이트 존', 커피·디저트 및 프리미엄 과일을 모은 '스위트 존', 바이레도·에스티 로더·SK-2 등 인기 뷰티 브랜드가 집결한 'BEAUTY OF SSG 존' 그리고 공연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 공간인 '미지엄 스테이지'로 구성된다.

행사 기간 동안 고메스트리트에서는 스타 셰프의 쿠킹 토크쇼가 진행되며, 미지엄 스테이지에서는 현대카드 선정 인디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방문객 모두에게는 아티스트와 협업해 제작한 스페셜 굿즈와 다양한 그로서리 및 뷰티 기프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입장권은 이달 15일부터 판매하며 정가는 3만원이다.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회원과 현대카드 쓱닷컴 PLCC 이용 고객에게는 최대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SSG닷컴 마케팅담당 방승재 상무는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는 성수동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콘텐츠로 고객과 만나고자 한다"며 "쓱닷컴이 엄선한 브랜드와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밝혔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