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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620명 채용…이달 23일 접수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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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채 421명·고졸공채 70명 채용
배전전기원 50명…연구·전문직 79명
안전관리·전력망 건설 인재채용 확대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한국전력공사가 올해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620명을 채용한다.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는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양질의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620명 규모의 정규직 채용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한전은 오는 16일(화)부터 일반공채(421명)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고졸공채 70명, 배전전기원 50명, 기타(연구·전문직 등) 79명 등을 순차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공고는 한전 채용 홈페이지(recruit.kepco.co.kr) 및 알리오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이번 채용인원의 약 80%는 ▲현장안전 강화 ▲전력망 건설 등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에 필요한 기술직 인력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일반공채는 사무직의 경우 학력․전공․자격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기술직은 관련 분야 자격증 보유자 또는 관련 분야 전공자(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형평적 채용 대상자에게는 서류전형 및 필기전형 우대제도를 운영한다. 또한 채용단계별로는 혁신도시법에 따른 '본사 이전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적용한다.

하반기 일반공채 지원자들은 오는 16일(화)부터 23일(화)까지 한전 채용홈페이지(recruit.kepco.co.kr)에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1차 서류전형→2차 필기전형→3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11월 말 최종합격자 42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한전은 채용과 함께 국가기간 전력망 건설, 에너지 고속도로 등 핵심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한 인력 재배치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한전 관계자는 "전 직원 안전교육 의무 수강, 안전 패트롤 점검 강화 등 자체 노력을 통해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최우선' 경영을 적극 실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 전경 [사진=한국전력공사] 2020.03.25 kt3369@newspim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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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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