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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칸타빌, 김포 북변2구역까지 브랜드 확장…콤팩트 프리미엄 전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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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동·압구정 등 핵심 지역 분양 성공… 콤팩트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 강화
부채비율 67.1%, 유동비율 331%…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충북 1위 기록
하반기 김포 북변2구역 분양 예정… 수도권 서북부 중심으로 주목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아파트 브랜드 ㈜대원의 '칸타빌(CANTAVIL)'로 널리 알려진 종합건설기업 ㈜대원(대표 전응식, 김두식)은 서울 목동, 압구정 등 핵심 입지에서의 성공적인 분양 실적을 기반으로 알짜 입지 중심의 콤팩트 프리미엄 전략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사진=칸타빌(CANTAVIL)]

대원 칸타빌은 자체 사업 중심의 수익 구조와 업계 최상위 수준의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오는 하반기에는 김포 북변2구역 도시개발사업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원은 서울 양천구 목동 대원 칸타빌 1·2·3단지, 강남구 압구정 대원 칸타빌 등 서울의 핵심 입지에서 '칸타빌' 브랜드로 프리미엄 주거 단지를 성공적으로 공급해 왔다.

또한 마포구 신수동 광흥창역 대원 칸타빌, 성산동 대원 칸타빌, 영등포구 문래동 대원 칸타빌, 중랑구 면목동 대원 칸타빌 등 서울 주요 도심에서도 브랜드 충성도와 입주민 만족도를 높여왔다.

수도권과 지방의 주요 지역에서도 ▲하남 미사 리버스위트 칸타빌 ▲동탄역 대원 칸타빌 포레지움 ▲별내신도시 대원 칸타빌 ▲구리 인창 칸타빌 더 헤리티지 ▲의왕 내손동 대원 칸타빌 1·2단지 ▲청주 상당 칸타빌 더 테라스 1·2단지 ▲천안 불당 대원 칸타빌 ▲대전 죽동 대원 칸타빌 ▲부산 양정 대원 칸타빌 멤버스 등 지역 리딩 아파트로 자리 잡으며, 칸타빌 브랜드는 콤팩트 프리미엄 전략의 대표 주거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이 밖에도 대원은 ▲오산 세교2지구 ▲대구 동인동 ▲인천 원당 등에서 '칸타빌' 브랜드의 분양 성공을 이어왔으며, 하반기 분양 예정인 김포 북변2구역을 대원 칸타빌을 통해 브랜드 프리미엄 강화와 중장기 수익성 확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실현할 방침이다.

오는 하반기 분양 예정인 김포 북변2구역 대원 칸타빌(가칭)은 경기도 김포시 북변2구역 도시개발사업 내에 위치한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김포 골드라인과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등 교통 인프라 개선 기대감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김포의 새로운 주거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걸포지구 및 북변 재개발 등을 포함해 총 1만 4,000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 타운이 조성 중이며, 북변2구역은 이 지역의 중심 복합 개발 거점으로 기대된다.

대원은 건설업계 전반의 PF 리스크와 금리 인상 속에서도 부채 비율 67.1%, 유동 비율 331%, 당좌비율 280%를 기록하며 업계 최상위 수준의 재무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839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 이상 증가했으며, 재고자산 및 매출채권도 지속적으로 축소해 위기 대응력을 강화했다. 또한 대원은 올해 시공 능력 평가에서 충북 1위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2001년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대원은 '칸타빌' 브랜드를 앞세워 ▲안푸 1·2차 ▲혼까우 ▲센텀웰스 등 한국식 주택분양사업을 통해 프리미엄 주거 단지를 성공적으로 개발해왔다.

또한 ▲다낭 다프억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 ▲빈투언성 골프 앤 리조트 개발 사업을 높은 수익성과 함께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베트남 내 글로벌 종합 디벨로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러한 주택분양 및 개발사업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원은 현재 ▲베트남 남부 지역 산업·관광단지 개발 ▲바리아 붕따우성 타운하우스 프로젝트 ▲빈딘성 고급 주상복합 개발 등 남부 및 중부 지역 중심의 복합개발형 중·장기 신규 프로젝트를 활발히 추진 중이다.

대원 관계자는 "대원 칸타빌은 목동·압구정 등 서울 핵심 입지에서 쌓아온 프리미엄 실적을 바탕으로, 김포 북변2구역에서도 칸타빌 브랜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며, "안정적인 재무 기반과 글로벌 디벨로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알짜 입지 중심의 자체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원 '칸타빌'은 'Life Balance 더 나은 균형 잡힌 삶을 위한 공간을 생각합니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감성적 설계와 실용적 평면, 차별화된 커뮤니티로 프리미엄 주거 문화를 선도해 온 대원의 대표 주택 브랜드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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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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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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