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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봄철 화재 '사망 제로'...소방청 평가서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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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봄철 화재예방 안전대책' 평가 전국 1위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소방청이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봄철 화재예방 안전대책'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추진된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성과를 종합 분석해 순위를 매긴 것으로 대전소방본부는 ▲건설현장 안전관리▲주거환경 개선▲축제·행사장 안전관리▲화재취약시설 점검▲시민 참여형 홍보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지난 4월 중앙시장 소방시설 현장점검하는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 [사진=대전소방본부] 2025.08.27 nn0416@newspim.com

특히 건설 현장에 대한 행정지도와 합동점검, 요양병원·학교·기숙사 등 취약시설 화재안전조사 강화로 체계적 관리기반을 마련했으며 외국인 지원기관과 연계한 '외국인과 함께하는 119안전라이프+' 프로그램도 차별화된 성과로 평가받았다. 또 차량용 소화기 설치 홍보, 취약계층 대상 소화기 보급 등 민·관 협업을 통한 생활밀착형 안전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그 결과 올해 봄철 대전지역 화재는 219건으로 최근 3년 평균 대비 16%(41건) 감소했으며 사망자는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100% 감소 성과를 거뒀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전 직원이 합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선제적 대응으로 대형화재 없는 안전한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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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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