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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바이오산업 협의체 출범...글로벌 도약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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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병의 협력으로 바이오 클러스터 강화
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대표 초대 회장 선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산·학·연·병 협의체가 18일 출범했다.

충북도와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은 이날 청주 오송컨벤션센터에서 '충북 바이오산업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충북 바이오산업 협의체 발대식.[사진=충북도] 2025.07.18 baek3413@newspim.com

이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충북도 및 관련 지자체, 도내 주요 바이오 기업, 기관, 병원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해 협의체 출범을 축하했다.

발대식에서는 협의체 운영 경과 및 계획 발표, 초대 회장 선출, 바이오 세미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충북 바이오산업 육성과 글로벌 선도'라는 공동 비전을 공유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초대 회장으로는 메타바이오메드의 오석송 대표가 선출됐다.

충북 바이오산업 협의체는 지역 바이오인의 교류 및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됐다.

앞으로 협의체는 충북 바이오클러스터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오늘 협의체 발대식으로 바이오산업의 든든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며 "도내 바이오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장희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원장은 "이번 협의체 출범은 충북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K-바이오헬스 지역 센터를 통해 창업, 인프라, 기술 사업화, 해외 진출까지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은 올해 하반기 ▲분과별 소모임 ▲충북 바이오인의 밤 ▲충북 첨단바이오헬스 혁신 네트워크 성과 보고회 등을 통해 협의체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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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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