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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임명

◆공단본부
▲스포츠산업본부장 김성훈

◆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경정사업본부장 성욱제

◇본부장 전보

◆공단본부
▲경영혁신본부장 최우녕

◇실장 승진

◆공단본부
▲스포츠시설안전실장 서은정 ▲투표권사업실장 이도엽 ▲기념사업실장 유은철 ▲건설관리실장 김형태

◆경륜경정총괄본부
▲경정경주실장 강기원 ▲디지털콘텐츠실장 정수한

◇실장 전보

◆공단본부
▲홍보실장 김형석 ▲기획조정실장 이재환 ▲ESG성과실장 최대성 ▲경영지원실장 최형도 ▲디지털혁신실장 신재선 ▲스포츠복지실장 김재봉 ▲기금지원실장 김찬 ▲스포츠산업진흥실장 차지은

◆경륜경정총괄본부
▲사업기획실장 김한용 ▲건전화홍보실장 김홍규 ▲장안지사장 김윤수 ▲분당지사장 성제현 ▲시흥지사장 이민수

◆한국스포츠과학원
▲연구기획지원실장 오정식

◇팀장 승진

◆공단본부
▲홍보팀장 김경수 ▲디지털서비스팀장 안경애 ▲디지털보안팀장 이주덕 ▲창업지원팀장 임소영 ▲고객지원팀장 장동민

◆경륜경정총괄본부
▲사업기획팀장 전명호 ▲경륜심판팀장 전철우 ▲경륜훈련원장 정재헌 ▲장비운영팀장 송재중

◇팀장 전보

◆공단본부
▲비서실장 박병학 ▲경영리스크관리실장 정우식 ▲안전경영팀장 장경설 ▲AI미래성장팀장 박경욱 ▲경영전략팀장 이승후 ▲대외협력팀장 김성용 ▲성과평가팀장 이승남 ▲ESG경영팀장 김대원 ▲총무팀장 정종태 ▲인사팀장 현승원 ▲재무관리팀장 허선호 ▲디지털혁신팀장 박남수 ▲스포츠복지팀장 김봉재 ▲체육인복지팀장 김은영 ▲스포츠가치센터팀장 최민호 ▲안전점검팀장 김배진 ▲기금운용팀장 장복기 ▲산업진흥팀장 변성천 ▲기술혁신팀장 신민우 ▲지역성장지원팀장 이승훈 ▲글로벌성장지원팀장 이은화 ▲에콜리안 제천지사팀장 김영호 ▲에콜리안 영광지사팀장 이제원 ▲투표권기획팀장 장종인 ▲투표권전산팀장 윤기돈 ▲불법대응센터팀장 남판우 ▲스포츠단팀장 황해주 ▲기념사업팀장 김동환 ▲건설관리팀장 정은주 ▲건설개발팀장 유재열

◆경륜경정총괄본부
▲사업지원팀장 정용운 ▲홍보마케팅팀장 조원강 ▲건전화운영팀장 김세운 ▲영업총괄팀장 이영규 ▲경륜기획팀장 허종문 ▲경정기획팀장 김보헌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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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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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노벨상 수상후 첫 독자 앞에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강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공식 행사의 무대로 스페인을 택했다.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한강 작가의 소설 '바람이 분다, 가라'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 독자 간담회를 열었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났다.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열린 독자 간담회.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강과 스페인의 인연은 깊다. '채식주의자'는 2019년 스페인 고등학생들이 수여하는 문학상을 받은 바 있으며, 한강은 2023년에도 '희랍어 시간'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으로 마드리드·바르셀로나를 방문해 독자들과 직접 만났다. 이번 행사의 직접적 계기가 된 '바람이 분다, 가라'는 올해 3월 스페인에서 출간된 한강의 여덟 번째 스페인어판 작품이다. 주인공 정희가 친구 인주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었다는 믿음을 온몸으로 증명하려 세상에 맞서는 내용이다. 이번 행사에서 한강 작가는 스페인 주요 문학상 수상 경력의 마르 가르시아 푸이그와 나란히 앉아 '극단적인 공감'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집단적 트라우마, 애도, 침묵, 우정 등 한강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들이 오갔다. "문학이 망각에 저항하고 집단적 상처를 돌보는 역할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600석 규모의 현장 입장권은 판매 개시 1분 만에 매진됐으며, 추가로 마련된 온라인 중계 관람권 200석도 10분 만에 소진됐다.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2016년 '채식주의자'로 국제 부커상을 수상한 한강은 2024년 대한민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 작품 세계 전반을 아우르며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의 삶의 연약함을 드러낸 강렬한 시적 산문" 을 수상 이유로 밝혔다. 노벨상 수상 후 첫 공식 행사는 2024년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이지만 독자와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스페인에서는 정보라, 윤고은, 최진영 등 약 20명의 한국 작가가 독자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신재광 문화원장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자리가 스페인에서 열린 것은 한국문학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방증한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2026-04-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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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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