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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343억원 규모 영구 CB 납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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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이 제3자배정 방식으로 발행하는 약 343억원 규모의 영구전환사채 (Perpetual Convertible Bond)에 대한 납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회사는 만기 및 전환사채권자의 상환권이 없는 영구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한 바 있다. 본 건 영구전환사채 발행은 해외 기관투자자인 Tybourne Capital Management (HK) Ltd. (타이번 캐피탈)이 앵커투자자로 거래를 주도하는 한편 회사의 지노믹스 관련 AI 자회사인 Valted Seq의 투자자들이 현물납입의 형태로 공동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타이번 캐피탈은 원화 약 197억원 (약 1500만 달러)의 현금 납입을 완료하였으며 Valted Seq 투자자들의 현물납입도 완료되어 회사는 Valted Seq의 지분 93.75%를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당초 계획대로 납입 및 발행을 완료함으로써 재무 건전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현재 진행 중인 임상 및 연구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디앤디파마텍 로고. [사진=디앤디파마텍]

디앤디파마텍은 미국에서 진행 중인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DD01의 임상 2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기술이전 계약을 조속히 추진하고, 임상 개발을 지속해 오는 2026년 상반기 중 MASH 허가 요건에 필요한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최근의 어려운 바이오 투자 환경에서도 디앤디파마텍이 진행 중인 DD01 임상의 성공 가능성과 이에 기반한 기술이전 가능성을 높게 인정 받아 금번 납입 완료가 가능했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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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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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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