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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제33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10:00 의회 본회의장)
- 수도권 강원시대 선포식(14:30 서울 청계광장)
- 강원갤러리 개막식(17:00 서울 갤러리 은)
▲김관영 전북지사
- 국외출장 (15~21일)
▲이철우 경북 도지사(김학홍 행정부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35회);경주의 재발견(07:20 다목적홀)
- 새 정부 대응 국정과제 보고회 및 제1차 경상북도 청백리 회의(09:30 원융실)
-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코레일관광개발(주)(10:50 행정부지사실)
-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화은국제여행사(11:00 행정부지사실)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10주년 기념식(14:00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 지역책임의료기관 공공의료 현장실습 지원사업 업무협약식(17:00 사림실)

김영환 충북지사.[사진=뉴스DB]

▲김영환 충북지사
- 투자유치 60조원 달성 기념행사(06:55 엔포드호텔)
- 충북도 비상지역경제 상황실 출범식(09:00 여는마당)
- 2025 레이크파크 상생협력단 발대식(10:30 청남대)
- 우기 대비 재해예방사업 현장점검(16:10 진천, 음성)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본회의 (10:00)
- 인천시 양자산업 활성화 를 위한 업무협약(15:00)
- 결식아동을 위한 온밥 추진기관 업무협약 (16:00)
▲박형준 부산시장
- 업무협약-AI 데이터센터 산업 활성화(10:00 국제회의실)
- 사상구청 들락날락 개소식(14:00 사상구청)
- (가칭) 부산 자율형 사립고 설립 우선순위 후보지 현장방문(15:30 용호만유람선터미널)
- 방송촬영-KNN 파워토크(16:10 KNN)
- 제42차 한일불교문화교류 범어사대회 개회식(18:00 파라다이스호텔)
▲박완수 경남지사
- 공무 국외 출장(6.12~20 폴란드·덴마크·프랑스)
▲김두겸 울산시장
- 제3기 도시계획 시민학당 개강식(19:00 울산박물관)
▲강기정 광주시장
- 대선공약 국정과제 반영 서울 상황실 현판식 개최(13:30 시 대외협력본부)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 정책회의(09:00 서재필실)
- 제39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 국외 출장
▲최민호 세종시장
-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연찬회(16:00 보령 비체팰리스)
- ′KoCACA 아트페스티벌 in 세종′ 개막식(19:00 세종예술의전당)
▲김태흠 충남지사
- 국내기업 합동투자협약식(10:30 도청 대회의실)
▲김동연 경기지사
- 2025 경기도 자원봉사대회(14:30 화성)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 중앙고등학교 특별강연(10:40 제주 중앙고)
- 제주 메밀산업 가치확산과 지역상생 업무협약(14:00 도청 한라홀)
- 탐라순력도 제주양로 재현행사(15:00 제주목 관아)
-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 출범식(17:00 제주한라대학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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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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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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