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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비쥬, 칸도럽 '저분자 콜라겐팩 정서경패키지' 론칭 방송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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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이오비쥬의 홈케어 에스테틱 브랜드 '칸도럽(CDL)'은 13일, NS홈쇼핑에서 준비한 '정서경패키지' 수량을 모두 완판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방영된 방송에서는 뷰티전문 쇼호스트 정서경이 오전 7시 25분부터 60분간 방송을 진행했으며 첫방송에서 2만3500장을 완판하는 기록을 세웠다. 아침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내며 우수한 제품력과 기획력을 입증했다.

홈쇼핑 방송 사진 [사진=바이오비쥬] 

이번 방송에서 선보인 '칸도럽 저분자 콜라겐 리프팅 마스크'는 주름과 피부 탄력을 개선해 주는 고함량, 저분자 콜라겐을 핵심 성분으로 사용해 흡수력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다. 특히 저분자(200Da) 피시 콜라겐 복합체인 '콜라젠모드'를 84% 함유하여 피부 깊숙이 빠르게 침투하며, 마스크팩이 투명하게 변하는 흡수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 만족도를 높였다.

피부과학연구원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타이트닝, 리프팅, 쿨링, 광채 개선은 물론 노화 지수 개선효과 까지 공식적으로 입증 받았다.

바이오비쥬 측은 "이번 첫 방송을 계기로, 브랜드 마스터인 정서경 님과의 공동기획을 통해 홈쇼핑 고객층을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아우를 수 있는 전략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국내에서 검증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쉽 확대에 나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바이오비쥬 관계자는 "첫 홈쇼핑 방송임에도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신 소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칸도럽만의 차별화된 포뮬러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더욱 진화된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칸도럽은 이번 홈쇼핑 런칭을 기점으로, 고기능성 홈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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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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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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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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