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GTX 계획 추진 수혜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에 합리적 분양가, 금융 혜택 확보
DL건설 시공, KT&G(케이티앤지) 시행으로 신뢰성, 상품성 주목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수도권 광역 교통망의 핵심 축인 GTX-C 노선(예정)의 사업 추진이 가속화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문가들은 가격이 더 상승하기 전에 GTX-C 노선(예정) 주변에서 분양 중인 부동산을 선점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이 대통령은 후보 시절 대선 공약으로 GTX 사업의 조기 착공 및 확대를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기존 A, B, C 노선의 조기 개통은 물론 D, E, F 노선의 신설까지 언급하며 수도권 광역 교통망의 혁신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GTX 역사 주변 개발을 통한 주택 공급 확대는 단순히 교통 인프라 개선을 넘어,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주거 및 상업 단지 조성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이러한 정책 기조는 GTX-C 노선(예정) 주변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교통 접근성 향상으로 인한 주거 선호도 증가는 물론, 역세권 개발을 통해 편의 시설 확충과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지면 부동산 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이미 GTX 노선 계획 발표만으로도 주변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사례가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GTX-C 노선(예정) 개통이 가시화될수록 그 파급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투시도]

이러한 기대감 속에 GTX-C 노선(예정) 주변 분양시장은 뜨거운 열기를 띠고 있다. 특히 단순한 교통 편의성뿐만 아니라, 역세권 개발에 따른 미래 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는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GTX-C 노선(예정)과 동탄~인덕원선(예정), 지하철 1·4호선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에서 분양 중인 지식 산업 센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에 이미 발 빠른 투자자나 사옥 이전 등 계획을 가진 법인들의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도 이 덕분이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GTX-C 노선(예정) 금정역과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어, 개통 시 양재역은 약 10분대, 삼성역은 약 20분대 이동이 예상되며, 삼성역에선 GTX-A 노선으로 환승해 서울역, 수서역 등으로 오갈 수 있다. 여기에 동탄~인덕원선 호계역(예정, 가칭)을 이용하면, 삼성전자 캠퍼스가 있는 영통, 반월 나노시티, 동탄 등으로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여기에 흥안대로, 경수대로, 관악대로, 수도권 제1 순환고속도로 등의 도로망이 형성돼 있어 차량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이 수월하다.

이는 기업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출퇴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인근에는 안양 벤처밸리, 평촌 스마트스퀘어, 과천 지식 정보 타운 등 첨단 산업 단지가 자리 잡고 있고 LS그룹의 계열사, 효성 안양공장, 효성기술원, 효성중공업 연구소, GS 파워 안양 열병합 발전처, 오뚜기 안양공장과 중앙 연구소 등도 있어 업체 간 이동이 용이하고, 인력 수급도 쉽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되어 투자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특히 GTX-C 노선(예정) 개통 후 예상되는 가치 상승을 고려하면, 현재 분양가는 매력적인 투자 조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800만 원대부터 책정됐다. 여기에 선착순 한정으로 계약금 10% 중 5%를 자납하면 나머지 5%에 대해 무이자 대출 혜택을, 이후 계약 축하금(5%)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금 10%를 자력으로 내도, 계약 축하금(5%)에 계약금 이자 지급(연 5%, 3년 치 일시 지급) 혜택을 받는다. 입주 후 잔금 지원(10%) 혜택 추가 제공된다.

여기에 지식 산업 센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취득세 감면, 재산세 감면 등 다양한 세금 감면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투자성까지 확보한 상품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지식 산업 센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한국 기업 평가로부터 기업 신용 등급(무보증사채) 5년 연속 'A-(안정적)'를 받은 DL건설이 시공하고, 한국 기업 평가, 한국 신용 평가, NICE 신용 평가 등 국내 3대 기업 신용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안정적)'를 모두 획득한 KT&G(케이티앤지)의 시행 사업으로 공급된다.

이 단지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구(舊) 안양 LG 연구소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18층 규모로 들어선다. 주차 공간은 총 838대로 드라이브인 시스템(일부)이 갖춰진다. 지식 산업 센터 호실은 최고 5.7m의 높은 층고 설계(일부)와 기업 규모에 맞춰 공간 구성을 달리할 수 있는 가변형 호실 설계, 서비스 면적인 발코니 설계(일부)가 제공된다. 또 휴게 데크, 테라스, 옥상 정원은 물론 북카페, 공용 회의실, 체력 단련장 등도 마련된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또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인 분양 홍보관을 방문해 자세한 상담도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홍콩ELS 불완전판매 인정 안 해 [서울=뉴스핌] 정광연·박민경 기자 = 2조원 규모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과징금을 둘러싼 금융당국의 2차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를 앞두고, 민사소송에서는 은행 등 판매사가 잇따라 승소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특히 전체 투자자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재투자자'에 대해서도 은행 책임을 폭넓게 인정한 금융당국과 달리, 법원은 원금 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투자가 이뤄졌다고 판단하면서 투자자 책임을 명확히 했다. 향후 과징금 부과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8일 뉴스핌이 확보한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는 지난 16일 홍콩ELS 관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인 투자자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 해당 소송은 투자자가 은행을 상대로 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으로, 개인 소송으로는 청구 금액이 크고 금융당국이 불완전판매를 인정한 사안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1.28 peterbreak22@newspim.com 원고 측은 ▲ 은행이 해당 상품의 원금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점 ▲은행이 자율배상을 진행한 것은 법적 과실(불완전판매)을 인정한 것이라는 점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위험투자(원금손실)를 원치 않은 고객에서 은행이 고위험 상품을 권유했다는 점 등을 주장하며 은행측의 손실 배상을 요구했다. 법원은 해당 주장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가 특히 주목한 부분은 투자자의 과거 투자 이력이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원고는 이 사건 상품 가입 이전까지 12차례 ELS 상품에 가입했고, 주가연계펀드(ELF)에도 2차례 투자한 경험이 있다"며 "원금 손실 가능성을 알지 못했고 은행이 이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 같은 판단이 주목받는 이유는 홍콩ELS 가입자 대부분이 재투자자이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과 증권사를 통해 홍콩ELS에 투자한 전체 고객 중 최초 투자자는 8.6%에 불과하며, 나머지 90.8%는 과거 ELS 관련 상품에 투자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다. 은행권은 그동안 ELS 상품의 구조상 과거 투자 경험이 있다면 원금 손실 가능성을 몰랐다는 주장은 성립하기 어렵다고 주장해 왔다. 주가 연계 구조를 이해하고 수익과 손실을 경험한 뒤 재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논리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1.28 peterbreak22@newspim.com 반면 금융감독원은 과거 투자 경험이 있는 고객에게도 원금 손실의 30~65%를 자율배상하도록 하고, 투자 경험이 많을수록 2~10%포인트를 차감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은행권이 자율배상안에 강한 불만을 제기한 배경이다. 법원의 판단은 이번 판결에 그치지 않고 유사한 ELS 관련 분쟁에서도 나타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7민사부는 지난해 9월 금융사와 투자자 간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투자자가 여러 차례 ELS 상품에 가입했고, 스스로 하락 한계가격(낙인 배리어) 등을 언급한 점 등을 고려할 때 금융사가 투자자를 기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투자자 패소 판결을 내렸다. 같은 해 11월 ELS 특정금전신탁 투자금 반환 소송에서도 재판부는 "원고가 2016년 이후 동일·유사한 구조와 위험 등급의 ELS 상품에 19차례 가입한 이력이 있다"며 청구를 기각한 바 있다. 오는 29일 열리는 2차 제재심을 앞두고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등 은행권은 2조원에 달하는 과징금 규모를 줄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행법상 과징금은 최대 75%까지 감면이 가능하며, 은행들은 이미 1조3000억원 규모의 자율배상을 진행했다. 과징금이 확정될 경우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은 만큼, 기대만큼 감면이 이뤄지지 않으면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잇따른 법원 판결이 제재심은 물론, 이후 금융당국과 은행 간 법적 공방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제재심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며 "법원 판결 역시 최종심은 아니기 때문에 참고 자료로 보고 있다. 과징금 감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pmk1459@newspim.com 2026-01-28 11:18
사진
트럼프, 한국산 車 상호관세 다시 25%로 [인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2026.01.27 ryuchan0925@newspim.com   2026-01-27 13: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