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6월11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관영 전북지사
- 도정질문 1일차(10:00 도의회 본회의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사진=뉴스핌DB]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도민의 날 경축행사(10:30 원주 백운아트홀)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출범 2주년 기념식(15:00 도의회 본회의장)
▲김영환 충북지사
- 장미·난 기호도 평가 및 전시회 참관(10:00 연못정원)
- 충북도노사민정협의회 제1차 본회의(10:30 소회의실)
- 진천군 순방 (14:10)
- 제26회 음성품바축제 개막식(19:30 음성설성공원)
▲강기정 광주시장
- 덕흥파크골프장 준공식(10:00 덕흥파크골프장)
- 가정어린이집연합회 보육교직원 역량강화교육(13:00 송원대)
- 2030 광주 인재양성 전략보고회(14:00 광주실감콘텐츠큐브)
▲김영록 전남지사
- 우리 전남 희망 여름 착!착!착! 캠페인(11:00 윤선도홀)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제35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 국외 출장
▲최민호 세종시장
- 한국소방시설협회 세종사옥 개관식(10:00 한국소방시설협회)
▲김태흠 충남지사
- 제359회 도의회 정례회 도정질문(10:00 본회의장)
- 제359회 도의회 정례회 도정질문(14:00 본회의장)
▲유정복 인천시장
- 재난집중안전점검 현장방문 (10:00)
- 희망여름착착착 캠페인 출범식 (14:00)
▲박형준 부산시장
- 시정현안 점검회의(09:00 영상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관계기관 대책 회의(11:00 재대본)
- 장애인 합동 결혼식 관계기관 협약 체결(14: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중(소)기(업인)씨와 만났데이(11:00 테크노파크 매곡지구)
▲김동연 경기지사
- 경기도의회 도정질문(10:00 도의회 본회의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 구제역 청정지역 인증 선포식(10:30 설무대여성문화센터)
-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11:30)
- 헌마공신과 말 문화해설사 과정 수료식(14:00 제주한라대학)
- 노선버스형 탐라자율차 시승식(15:00 신제주로터리)
- 제주와 함께하는 마음의 고향 여행 환송(15:15 제주국제공항)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