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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갯벌축제 13~15일 만돌갯벌체험학습장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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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오는 13~15일 심원면 만돌갯벌체험학습장 일대에서 '세계가 인정한 갯벌, 고창에서 즐기자'를 주제로 '고창갯벌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갯벌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풍천장어 무료시식, 갯벌체험, 힐링요가, 댄스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창갯벌 축제 장어잡기 모습[사진=고창군] 2025.06.10 gojongwin@newspim.com

축제 기간 동안 400대 이상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방문객 편의를 높였으며, '갯벌지킴이 건강걷기', '바람공원 힐링요가', '갯벌 K-POP 댄스 경연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바지락과 동죽을 직접 캐는 '갯벌체험 활동'과 고창의 대표 수산물인 풍천장어를 맨손으로 잡는 '미끌미끌 풍천장어 맨손잡기' 행사다.

이 프로그램들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새우튀김, 꼬막무침, 꼬막비빔밥 등 고창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선한 수산물 먹거리 코너가 운영되며, 고창갯벌 홍보관에서는 갯벌의 생태계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전시가 진행된다.

'2025 고창갯벌축제'는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친구, 가족과 함께 즐기며 응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갯벌의 신비로움과 지역 문화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초여름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 누구에게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김충 고창갯벌축제추진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만돌갯벌축제장에서 청정해안과 친환경 먹거리를 마음껏 느끼며 즐거운 체험, 신나는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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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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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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