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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강력한 디펜더로 태어난 랜드로버 SUV '올 뉴 디펜더 옥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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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635마력의 압도적 퍼포먼스
강력한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두루 갖춘 파워트레인
온·오프로드 넘나드는 주행능력과 향상된 테크놀로지

[안성=뉴스핌] 김승현 기자 = 영국 랜드로버의 정통 브리티시 온·오프로드 럭셔리 SUV 디펜더가 역사상 가장 강력한 디펜더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올 뉴 디펜더 옥타(OCTA)'로 한국 소비자들을 찾아왔다.

올 뉴 디펜더 옥타는 디펜더만의 아이덴티티와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극한의 온·오프로드 퍼포먼스 마스터다.

[안성=뉴스핌] 김승현 기자 = 올 뉴 디펜더 OCTA 2025.05.26 kimsh@newspim.com

◆ 존재감 넘치는 독보적 디자인...28mm 높아진 지상고와 68mm 확장한 스탠스

올 뉴 디펜더 OCTA는 디펜더의 전통적인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OCTA만의 독창성을 강조하는 새로운 외관 디자인을 선보인다. 28mm 높아진 지상고와 68mm 확장한 스탠스가 강력한 존재감을 더하며, 쿼드 테일파이프를 통해 시각적 임팩트를 극대화했다.

험난한 지형에서도 여유롭게 주행할 수 있도록 프런트와 리어 범퍼를 재설계해 접근각과 이탈각을 개선했으며, 견고한 언더바디 보호 설계를 적용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보장한다. 오프로드 주행에 적합하도록 확장된 전면부 휠 아치와 함께 OCTA만의 독보적인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글로스 블랙 컬러의 프런트 그릴을 새롭게 적용했다.

OCTA라는 모델명은 지구상에서 가장 단단하고 희소한 광물인 다이아몬드에서 유래했다. 특히 다이아몬드의 결정 구조인 '옥타헤드럴(octahedral, 정팔면체)'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강인함과 내구성, 드러나는 힘과 희소성의 상징으로 삼았다.

이 독특한 형태는 올 뉴 디펜더 OCTA의 시그니처 그래픽에도 반영돼 있으며, 글로스 블랙 다이아몬드 패턴이 원형 티타늄 디스크 내에 결합돼 있어 디펜더 플래그십 모델의 강인함과 견고한 내구성을 상징한다.

올 뉴 디펜더 OCTA는 고급스럽고 따뜻한 느낌의 페트라 코퍼(Petra Copper) 컬러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샤랑트 그레이(Charente Grey) 컬러도 선택 가능하다.

OCTA 전용 나르빅 블랙(Narvik Black) 루프와 콘트라스트 테일게이트, 새틴 문라이트(Satin Moonlight) 마감의 전후방 범퍼, 그래파이트 피니시 파우더 코팅으로 내구성을 강화한 프런트 언더실드 및 리어 스커프 플레이트가 적용되어 강인하면서도 럭셔리한 감각을 강조했다. 리커버리 포인트는 포스퍼 브론즈(Phosphor Bronze) 컬러로 디테일을 더했다.

실내는 디펜더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의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페트라 코퍼 외관 컬러와 조화를 이룬 번트시에나/에보니(Burnt Sienna/Ebony) 색상의 세미 애닐린 가죽과 크바드라트(Kvadrat) 소재의 퍼포먼스 시트는 한층 더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직사각형 펀칭, 스티치 라인, 디펜더 워드마크 등 독창적인 그래픽 장식과 디테일이 돋보인다.

올 뉴 디펜더 OCTA를 위해 새롭게 설계된 퍼포먼스 시트는 지지력을 강화한 볼스터, 독특한 헤드레스트 일체형 디자인과 시트 안쪽 숄더 부분의 디펜더 브랜딩이 특징이다.

[안성=뉴스핌] 김승현 기자 = 올 뉴 디펜더 OCTA 2025.05.26 kimsh@newspim.com

◆ 혁신적인 차세대 촉각 오디오 시스템, 바디 앤 소울 시트

사운드 시스템에 대한 디펜더의 진정성은 몰입형 바디 앤 소울 시트(Body and Soul Seat) 오디오 기술을 통해 더욱 분명해진다. 디펜더에는 처음으로 적용한 바디 앤 소울 시트는 사운드를 물리적 베이스로 변환해 주는 차세대 촉각 오디오 시스템이다.

세계 최고의 음반 아티스트와 작곡가들이 사용하는 업계 선두주자 캐나다 서브팩(SUBPAC)과 협력해 개발한 기능으로 AI 소프트웨어, 2개의 햅틱 앰프 및 1열 등받이에 장착된 4개의 진동 변환기를 통해 저주파 베이스 사운드를 진동으로 변환해 탑승자가 소리와 진동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시스템은 15개 스피커를 갖춘 700W 메리디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함께 작동해 몰입감 있고 다차원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영국 코번트리 대학과 공동 개발한 진정, 균형, 활력 등의 다양한 사운드 트랙을 활용한 '웰니스' 기능은 진동 음향 테라피를 통해 탑승자의 심박수 변동에 영향을 미쳐 불안감을 완화하고 인지 반응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안성=뉴스핌] 김승현 기자 = 올 뉴 디펜더 OCTA 2025.05.26 kimsh@newspim.com

◆ 최고 출력 635 마력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 퍼포먼스

올 뉴 디펜더 OCTA는 디펜더 라인업 중 유일하게 4.4리터 트윈터보 V8 가솔린 엔진과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시스템을 결합한 모델이다. 최고 출력은 635PS(7000rpm), 최대 토크는 76.5kg·m에 달하며, 다이내믹 런치 모드 사용 시 81.6kg·m까지 상승한다.

'핫-비(hot-vee)' 구조로 배치된 평행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는 1800~6000rpm 구간에서 고르게 토크를 발휘해 민첩한 응답성을 제공한다. MHEV 시스템은 연료 효율 향상과 CO₂ 저감에 기여하며, 크랭크 일체형 스타터 제너레이터가 최대 20kW/175Nm의 전기 출력을 제공한다.

제동 시 회수한 에너지는 48볼트 리튬이온 배터리에 저장된다. 실린더에는 스프레이 보어 기술이 적용돼 무게와 마찰을 줄이고, 열효율을 높였으며, 밸브트로닉 가변 흡기와 더블 바노스 가변 캠타이밍 기술도 적용돼 전 회전 영역에서 최적의 연소 성능을 제공한다.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극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고강성 변속기 크래들, 전용 흡배기 시스템, 특수 오일 팬 등 전용 부품이 적용됐으며, 두꺼운 라디에이터, 업그레이드된 오일 쿨러, 연료탱크 보호 열 차단재, 삼중 절연 연료 라인 등으로 구성된 독자적 냉각 시스템이 과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4출구 액티브 배기 시스템은 주행 모드에 따라 음색이 달라지며, 도강 상황에서도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이 엔진은 ZF 8단 자동 변속기와 고·저단 전환이 가능한 트랜스퍼 케이스와 조합되며, 디펜더의 지능형 AWD 시스템과 함께 정밀한 토크 분배를 구현한다.

전자식 중앙 및 리어 디퍼런셜은 지형에 따라 전·후륜 간 토크를 능동적으로 조절하며,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은 차체 롤을 억제해 안정적인 토크 전달을 지원한다.

드라이브 라인은 전용 프로펠러 샤프트, 확장된 드라이브 샤프트, 고강도 디퍼런셜 부품으로 강화돼 기존 모델 대비 최대 68% 증가한 액슬 토크를 처리한다.

리어 디퍼런셜 기어비는 3.73:1로 조정됐으며, 22인치 경량 알로이 휠과 미쉐린 올시즌 타이어를 장착한 올 뉴 디펜더 OCTA는 최고 시속 250km/h, 0-100km/h 가속 4.0초(다이내믹 런치 모드 기준)의 성능을 발휘한다.

[안성=뉴스핌] 김승현 기자 = 올 뉴 디펜더 OCTA 2025.05.26 kimsh@newspim.com

◆ 놀라운 주행 성능과 내구성

올 뉴 디펜더 OCTA는 디펜더 최초로 도입한 유압식 인터링크 6D 다이내믹스(6D Dynamics) 서스펜션 기술과 광범위한 하드웨어 및 지오메트리 변경을 통해 기존 디펜더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디서든 타협하지 않는 최고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올 뉴 디펜더 OCTA는 28mm 올라간 지상고와 68mm 확장한 스탠스로 탁월한 지상고와 안정성을 선사한다.

오프로드에서는 휠 아티큘레이션(wheel articulation, 휠 연결축)을 극대화하고 온로드에서는 롤을 줄임으로써 어떤 지형에서나 탁월한 자신감과 제어력을 확보하기 위해 더 길고 견고한 위시본과 독특한 액티브 댐퍼를 포함한 서스펜션 구성 요소를 새롭게 설계했다.

또한 브렘보(Brembo) 캘리퍼를 장착한 400mm 프런트 브레이크 디스크를 적용하고, 스티어링 휠 또한 디펜더 역사상 가장 빠른 조향비를 갖추고 있어 즉각적이고 정밀한 반응을 구현했다.

올 뉴 디펜더 OCTA 개발을 위해 고속 오프로드 내구성과 고속 온로드 내구성 등 1만3960개 이상의 추가 테스트를 포함한 맞춤형 테스트 및 개발 프로그램을 고안했고, 이를 통해 올 뉴 디펜더 OCTA는 이전에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성능과 견고성의 영역에 진입했다.

JLR의 SVO 디렉터 자말 하미디(Jamal Hameedi)는 "디펜더 고성능 전문가들은 지난 3년 동안 어떤 지형에서나 타협 없이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디펜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올 뉴 디펜더 OCTA로 한계를 뛰어넘었다"며 "올 뉴 디펜더 OCTA가 지구상 어디서든 펼쳐질 위대한 모험의 완벽한 동반자가 되도록 차량의 모든 구성 요소를 재설계했다"고 말했다.

고도로 진보한 유압 인터링크 연속 가변 세미 액티브 댐퍼 네트워크는 온로드에서 피칭과 차체 롤을 사실상 완전히 억제하며,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은 올 뉴 디펜더 OCTA의 전례 없는 편안함과 정교함에 기여한다.

거친 지형에서는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이 휠 아티큘레이션을 높임으로써 극한의 장애물도 극복할 수 있게 해 고객들은 더욱 편안하게, 더 멀리까지 모험을 떠날 수 있다.

주행 중인 노면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그에 따라 다이내믹 설정을 최적화하는 올 뉴 디펜더 OCTA의 모든 기능은 강화된 드라이브 모드를 통해 탁월함이 배가된다.

기본 컴포트 모드 외에도 스티어링 휠의 투명 시그니처 로고 버튼을 한 번만 누르면 스티어링과 스로틀 및 서스펜션 설정을 모두 조정해 궁극의 퍼포먼스 중심 온로드 경험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모드로 전환한다.

같은 버튼을 길게 누르면 디펜더 최초의 퍼포먼스 중심 오프로드 드라이빙 모드인 'OCTA 모드'로 전환된다. 이는 최상의 제어력은 물론, 운전자에게 더욱 확실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특별히 개발했다.

OCTA 모드에서는 오프로드 런치 모드를 활성화해 거친 노면에서도 최적의 가속 성능을 이끌어낸다. 또한 트랙션 컨트롤 설정을 최저로 설정한 상태(TracDSC 또는 DSC 꺼짐)와 결합하면 모래와 자갈 등 거친 노면에서도 최적의 제동 성능을 제공하는 특별한 오프로드 ABS 캘리브레이션을 활성화한다.

더 기술적인 오프로드 주행을 위해 모래, 진흙, 잔디, 자갈, 눈, 암석 등 다양한 노면 조건에 대한 특별한 보정을 제공하는 기존의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 모드도 그대로 유지하며, 보닛을 투과해 보는 것 같은 화면으로 전방 시야를 확보해 험로에서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 클리어사이트 그라운드 뷰(ClearSight Ground View)와 같은 오프로드 운전자 보조 기능도 지원한다.

[안성=뉴스핌] 김승현 기자 = 올 뉴 디펜더 OCTA 2025.05.26 kimsh@newspim.com

◆ 올 뉴 디펜더 OCTA 에디션 원

출시 첫 해에만 한정 생산되는 올 뉴 디펜더 OCTA 에디션 원은 더욱 차별화된 사양으로 진정한 럭셔리를 선보인다.

에디션 원 전용 외장 컬러인 페로 그린(Faroe Green)과 카르파티안 그레이(Carpathian Grey)를 통해 특별함을 강조했으며, 내구성과 럭셔리함이 돋보이는 촙드 카본 파이버 마감재(Chopped Carbon Fibre)를 보닛 스크립트, 펜더 벤트, 보닛 벤트 등에 적용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에디션 원 전용 20인치 휠과 오프로드 랠리 타이어가 장착되며, 프런트에는 포스퍼 브론즈(Phosphor Bronze), 리어에는 블랙 브레이크 캘리퍼가 적용되어 차별화된 외관을 연출한다.

실내는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시그니처 테마를 위해 센터 콘솔의 하키 스틱 지지대와 1열 시트백에 촙드 카본 파이버를 적용했다.

올 뉴 디펜더 OCTA 에디션 원 전용 카키/에보니(Khaki/Ebony) 컬러의 울트라패브릭스(Ultrafabrics) PU 시트를 제공하며, 에보니 컬러의 세미 애닐린 최고급 가죽 시트를 선택할 수 있다. 지지력을 강화한 최신 헤드레스트 일체형 퍼포먼스 시트가 적용됐으며, 인스트루먼트 패널에는 'EDITION ONE' 브랜딩과 OCTA 로고를 새겨 한정 모델의 가치를 높였다.

디펜더는 가족 모두를 위한 안전하고, 유능하며 똑똑한 차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세기의 아이콘이다. 디펜더의 라인업으로는 컴팩트한 90, 실용적인 110, 여유로운 130 모델을 기본으로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들이 준비되어 있다.

오리지널에 대한 존경과 열정을 담은 최신 디펜더는 최대 8인이 탑승 가능한 공간 등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첨단 전지형 기술은 21세기 모험의 의미를 재정의함과 동시에 70년 이상 면면히 이어온 랜드로버만의 개척 정신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안성=뉴스핌] 김승현 기자 = 올 뉴 디펜더 OCTA 2025.05.26 kimsh@newspim.com

◆ 아이코닉 한 디자인...강력한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두루 갖춘 파워트레인

한 눈에 디펜더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전후방 짧은 오버행과 독특한 실루엣은 뚜렷한 아이덴티티뿐 아니라 탁월한 접근각과 이탈각까지 완성한다.

랜드로버는 기존 디펜더의 트레이드 마크를 21세기에 맞게 재창조했다. 루프에 사용한 알파인 라이트 윈도우와 사이드 오픈 테일 게이트, 그리고 외부에 스페어 타이어를 장착한 것이 대표적 요소다.

최신 디펜더는 오리지널 디펜더와 같이 일반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도록 마감하는 차체 구조 요소와 고정물을 외부로 노출함으로써 단순함과 실용성을 강조하며, 대시보드에 장착한 기어 변속기 등 곳곳에서 혁신적인 기능을 선보인다.

디펜더 90은 컴팩트한 패밀리 해치백 정도의 크기로 5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디펜더 110은 5인 좌석 구성으로, 972ℓ를 적재 공간으로 확보했다. 2열 폴딩 시 최대 2277ℓ까지 넓은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디펜더 130은 3열에 걸쳐 최대 8명이 탑승 가능하며, 최대 적재 용량은 2516ℓ에 달한다.

디펜더는 사용자 친화성을 고려해 실용성과 새로운 최첨단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90과 110의 바닥은 내구성이 강한 고무로 마무리해 일상적인 모험과 일생일대의 탐험 모두 거뜬하다. 130은 유니크하고 세련된 특성에 맞는 프리미엄 카펫이 특징이다.

90과 110에 옵션으로 제공되는 폴딩 패브릭 루프는 오픈탑 같은 느낌을 준다. 디펜더가 멈춰 있을 때 2열 좌석 탑승자가 자리에서 일어설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완전한 사파리 체험을 가능하게 한다. 130 모델은 파노라마 선루프가 기본으로 장착돼 있으며, 3열 좌석 위에 또 다른 선루프가 있어 밝고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한다.

디펜더는 4기통, 6기통 엔진으로 구성돼 모든 환경에 적합한 출력 및 제어 그리고 효율성을 자랑한다. 가솔린 모델은 P300과 P400 라인업으로 나뉘며, 모든 파워트레인은 효율적인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기술을 갖췄다.

신형 4기통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300PS, 최대 토크 40.8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6기통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400PS, 최대 토크 56.1kg·m의 성능을 낸다.

그 외에 디젤 모델 라인업은 D250과 D300으로 구성된다. 두 모델 모두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D250 모델은 최고 출력 249PS, 최대 토크 58.1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강력한 D300 모델은 최고 출력 300PS, 최대 토크는 66.3kg·m에 달한다. 디젤 엔진 역시 우수한 반응과 향상된 효율성을 위해 MHEV 기술을 탑재했다.

[안성=뉴스핌] 김승현 기자 = 올 뉴 디펜더 OCTA 2025.05.26 kimsh@newspim.com

◆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주행능력과 더욱 향상된 테크놀로지

디펜더의 역량의 혁신적 변화는 여타 모델과 비교했을 때 더욱 차별화된다. 사륜구동과 2단 자동 변속기, 센터 디퍼런셜과 옵션으로 제공되는 전자식 액티브 락킹 리어 디퍼런셜을 적용함으로써 디펜더는 사막의 모래길, 북극의 얼어붙은 툰드라 등 어떤 험지도 달릴 수 있다.

설정 가능한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은 지형 조건에 따라 완벽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오프로드가 익숙하지 않은 운전자는 차가 노면 상태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적합한 주행 모드를 설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오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디펜더의 차체구조는 291mm의 지상고와 세계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지오메트리를 선보이며 110 모델의 접근각, 브레이크 오버각 및 이탈각은 각각 38도, 28도, 40도로 세계적인 수준의 오프로드 주파능력을 자랑한다.

디펜더에는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 2(Terrain Response® 2) 메뉴 내에 도강 프로그램을 적용했으며, 최고 수심 900mm에 이르는 도강 능력을 활용해 깊은 물도 거뜬히 건널 수 있다.

디펜더는 오프로드를 위한 견고함과 온로드를 위한 편안함을 모두 탁월하게 갖춰 복잡한 도심 주행은 물론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산을 타며 사막을 건너고 영하의 온도까지 거뜬하게 견딜 수 있다. 게다가 정교하게 다듬어진 핸들링은 어떤 지형에서도 최고의 만족감을 제공한다.

랜드로버가 새롭게 설계한 D7x 아키텍처는 견고한 차체를 만들기 위해 경량 알루미늄으로 이뤄진 모노코크 구조를 기반으로 완성했다. 이전의 프레임형 차체 설계보다 3배 더 높은 강성을 제공하며, 독립식 에어서스펜션 또는 코일-스프링 서스펜션을 위한 완벽한 기반이 되어줄 뿐만 아니라 최신 파워트레인의 탑재를 지원한다.

디펜더는 6만2000번 이상의 엔지니어링 테스트를 거쳤으며, 섀시 및 차체 구조는 일반적인 SUV를 넘어선 랜드로버의 극한 테스트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로토타입 모델은 개발 테스트 중 50℃가 넘는 사막과 영하 40℃ 이하의 북극, 고도 1만 피트(약 3048m)에 이르는 콜로라도의 로키 산맥 등 지구상 가장 가혹한 환경에서 수백만 킬로미터를 주행했다.

디펜더 110은 유로 NCAP 안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받는 등 탁월한 견고함을 자랑한다. 성인 및 어린이 보호 항목에서 85%, 안전 보조 시스템 항목에서 79%을 획득했다.

올 뉴 디펜더 OCTA의 권장소비자가격은 OCTA 2억2497만원, OCTA Edition One 2억4257만원(VAT 포함)이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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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이 완성한 韓·日 반도체 동맹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건희 선대회장에게 물려받은 일본 재계 네트워크를 인공지능(AI) 반도체 시대의 사업 동맹으로 재편하고 있다. 선대부터 이어진 일본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들과의 교류를 직접 챙겨온 이 회장은 최근 삼성전기와 스미토모화학 계열 동우화인켐의 유리기판 합작을 계기로 인적 신뢰를 핵심 소재 공동 개발과 생산 협력으로 확장했다. 과거 일본의 선진 기술을 배우고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 시작된 삼성의 대일 협력이 이 회장 체제에서는 AI 반도체 공급망을 함께 설계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사진 = 뉴스핌DB] ◆ 스미토모와 손잡고 반도체 핵심 '글라스 코어' 공동 생산 15일 삼성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지난 2일 일본 스미토모화학의 한국 자회사인 동우화인켐과 합작법인 '글라셈' 설립에 나섰다. 글라셈은 차세대 반도체 기판으로 주목받는 유리기판의 핵심 소재인 '글라스 코어'를 생산할 예정이다. 삼성전기가 지분 66%, 동우화인켐이 34%를 보유한다. 경기 평택에 생산 거점을 구축해 내년 하반기부터 공급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재계에서는 이번 합작을 단순한 계열사 차원의 투자보다 삼성과 일본 재계가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 관계가 첨단산업의 공동 사업으로 이어진 사례로 보고 있다. 스미토모화학은 이건희 선대회장 때부터 삼성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온 대표적인 일본 소재기업이다. 양사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고, 지난 2011년에는 LED용 사파이어 웨이퍼 생산 합작사 SSLM을 설립했다. 이번에는 협력의 무대가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소재로 옮겨갔다. 유리기판은 기존 플라스틱 기판보다 표면이 평탄하고 열에 따른 변형이 적어 고성능 AI 반도체와 대형 패키지에 적합한 차세대 부품으로 꼽힌다. AI 반도체의 연산 성능과 전력 사용량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칩 자체뿐 아니라 이를 연결하고 지지하는 기판과 패키징 소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삼성전기는 고다층·고밀도 반도체 패키지기판 설계와 제조 기술을 합작법인에 투입한다. 동우화인켐은 정밀 유리 가공과 공정 자동화 역량을 제공한다. 양사가 각자의 기술을 결합해 글라스 코어를 공동 생산하면 삼성은 AI 반도체 패키징 경쟁의 핵심으로 떠오른 유리기판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이재용 회장이 잇는 일본 네트워크…AI 협력으로 확장 삼성과 일본 재계의 협력 중심에는 이건희 선대 회장이 1993년 출범시킨 LJF(Lee Kunhee Japanese Friends)가 있다. LJF는 삼성과 일본 주요 전자·부품·소재 기업 최고경영진이 정례적으로 만나 기술과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 모임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 경영자들이 참여하며 삼성의 핵심 해외 네트워크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 선대 회장은 요네쿠라 히로마사 전 스미토모화학 회장과 각별한 관계를 유지했다. 양측의 신뢰는 스미토모화학 회장과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회장을 지낸 도쿠라 마사카즈 회장으로 이어졌다. 일본 게이오대에서 유학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LJF 정례 교류회를 직접 주재하고 일본을 수시로 방문하며 도쿠라 회장을 비롯한 현지 재계 인사들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재계에서는 이재용 회장이 선대부터 이어진 일본 재계 네트워크를 AI 시대에 맞는 사업 협력으로 발전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삼성전기의 유리기판 [사진=삼성전기] ◆ 산요·NEC·도레이·소니…반세기 이어진 기술 동맹삼성과 일본 기업의 협력은 반세기 넘게 이어져 왔다. 출발점은 일본의 선진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합작이었다. 삼성은 1969년 산요전기와 TV 생산법인 '삼성-산요전기'를 설립하며 전자산업 진출의 기반을 다졌다. 산요전기 창업자인 이우에 토시오와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이 와세다대 동문으로 인연을 맺은 점도 양사 협력의 계기가 됐다. 이후 삼성과 일본 기업의 협력은 기술 도입을 넘어 핵심 부품을 함께 개발·생산하고 공급망을 구축하는 단계로 발전했다. 삼성은 1970년 일본전기(NEC)와 삼성NEC를 설립해 브라운관과 전자부품 기술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훗날 삼성SDI로 성장했다. 2000년에는 NEC와 삼성NEC모바일디스플레이를 세워 OLED 사업에 진출했다. 관련 사업은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를 거쳐 현재의 삼성디스플레이로 이어졌다. 협력 범위는 반도체·디스플레이 패키징과 대형 LCD 분야로도 넓어졌다. 삼성은 1995년 도레이와 스템코(STEMCO), 스테코(STECO)를 설립해 관련 공급망을 공동 구축했다. 2004년에는 소니와 대형 LCD 패널 합작사 S-LCD를 세워 대규모 생산 투자에 나섰다. 초기 일본 기술을 배우기 위한 합작으로 시작된 협력이 기술 개발과 생산, 공급망을 함께 구축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진화한 셈이다. 재계 관계자는 "과거 삼성과 일본 기업의 협력은 선진 기술을 배우고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조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며 "이재용 회장은 일본 재계와 쌓아온 오랜 신뢰 관계를 단순한 교류에 그치지 않고 AI 반도체와 첨단 소재 분야의 실질적인 사업 협력으로 연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7-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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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李 정부 출범 후 시민 주거 힘들어져"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부동산 시장의 현실을 설명하는 '일타강사'로 나섰다.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매매·전세·월세가 모두 상승하는 '트리플 강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수요 억제·공급 축소 기조의 정부 정책 기조를 원인으로 꼽으면서 청년, 신혼부부, 중산층 1주택자의 주거 부담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서울청년정책박람회'에 모두 발언을 했다. 2026.07.10 ryuchan0925@newspim.com 서울시는 15일 오후 '일타시장 오세훈-국무회의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 이재명 정부 부동산 지옥, 원인 분석 보고서'를 서울시장 공식 누리집과 소셜방송 라이브서울 통해 공개했다. 영상은 약 26분 분량이다. 이번 영상은 서울 부동산 시장의 문제와 원인을 분석하는 내용이다. 후속편에서는 시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전환 방향과 서울시 대책, 정부에 건의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매매·전세·월세 트리플 강세" 오 시장은 "정부가 틀렸고 서울시가 옳다는 뜻이 아니라, 통계와 데이터를 시민과 공유하고 해법을 함께 고민하자는 것"이라고 강의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서울시가 모든 주택 거래와 공신력 있는 통계를 분석하고 토지거래허가대장 4만4000건을 대조하는 한편 공인중개사 약 660명의 의견을 들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결론은 시민들의 주거 상황이 매우 힘들어졌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년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3.1%, 전세가격이 6.3%, 월세가 7.4% 올랐다며 매매·전세·월세가 동시에 상승하는 이례적인 '트리플 강세'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전세가격은 11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월세는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또 오 시장은 지난 1년간 정부가 여섯 차례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지만 주택담보대출 제한, 규제지역 확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등 수요 억제에 집중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문재인 정부 당시와 현 정부의 대책을 비교하며 "대출 규제와 임대주택 공급 발표, 투기과열지구 지정, 양도세·보유세 강화로 이어지는 흐름이 닮았다"고 말했다. 공급 대책도 서울 주택 공급의 90% 이상을 담당하는 민간 재개발·재건축보다 공공사업에 치중돼 있다고 평가했다. 정부가 발표한 서울 공급 물량 약 3만2000가구 중 2만8000가구는 과거 발표 후 장기간 진척되지 않은 사업으로, 실질적인 신규 공급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오 시장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6·27 대책 이후 매수 수요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15억원 이하 아파트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대책 이후 서울 전체 거래의 78.1%가 15억 원 이하 아파트에 집중됐고 영등포, 강서, 관악, 동작, 성북, 성동 등 비강남권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오 시장은 전월세 시장의 혼란도 지적했다. 그는 "서울 전역의 실거주 의무 강화로 갭투자뿐 아니라 기존 세입자가 살던 전셋집까지 사라졌다"며 "전체 전세계약의 55.4%가 갱신계약일 정도로 움직이고 싶어도 움직일 수 없는 '전세 감옥'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이어 "과거에는 금리가 급등하면서 월세가 늘었지만 지금은 금리변화가 크지 않은데도 월세가 급증했다"면서 "자연스러운 구조 변화라기보다 정책이 미친 결과"라고 덧붙였다. 특히 전용면적 40㎡ 이하 소형 연립·다세대주택의 월세 부담이 크게 늘어 청년과 1인 가구 등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시민에게 먼저 청구서가 돌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 "이주비 대출 제한·입주물량 감소로 공급 부족 현실화" 공급 측면에서는 이주비 대출 제한으로 올해 이주 예정인 정비사업구역 35곳 중 14곳의 자금 조달이 불확실하다는 시각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공사가 보증을 거부한 사업장은 5곳, 협의 중인 사업장은 9곳이며 보증을 확보하더라도 연 4~7%의 금리를 부담해야 한다.  올해 서울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 2만7000가구 중 정비사업 물량은 1만7000가구로 약 60%지만, 내년에는 8000가구로 절반 이하로 감소할 전망이다. 오 시장은 "이자는 결국 조합원 분담금과 분양가로 전가될 수밖에 없다"며 "수요는 여섯 번의 대책으로 누르고 공급은 규제로 막은 데다 향후 3년간 공급 부족 우려가 심각하다"고 했다.  또 정부가 전세 물량 감소 원인으로 다주택자의 주택 매각과 기존 세입자의 자가 전환을 제시한 데 대해서도 서울시 분석 결과와 다르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주소를 대조한 결과 기존 세입자가 거주 주택을 직접 매입한 비율은 2.9%에 불과했다.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율이 53.5%인 만큼 집값의 절반가량을 추가로 마련해야 해 자가 전환이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전세를 원하는 수요는 78.3%, 매물이 부족하다는 응답은 약 70%였다. 오 시장은 "전세가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시민은 여전히 많은데 매물이 없어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라며 "정부의 진단은 결과를 합리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 "정부 부동산 정책, 청년·신혼부부·중산층에 큰 부담" 오 시장은 잘못된 부동산 정책의 부담이 투기세력이 아닌 청년과 신혼부부, 4050세대, 등록임대사업자, 중산층 1주택자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관악구 신림동 대학가의 한 원룸은 지난해 6월 보증금 1000만원·월세 40만원에서 올해 5월 월세 80만원으로 두 배 올랐다. 또 서울의 500가구 이상 아파트 850개 단지 중 47.9%인 404개 단지의 전세 매물은 2건 이하였다. 세금 부담도 중산층 1주택자까지 확대되고 있다.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은 2009년 서울 공동주택의 2.99%에서 올해 14.9%로 예상된다. 서울의 1주택자 종부세 대상자는 지난해 12만 명에서 올해 16만 명으로, 한강벨트 1주택자는 3만3000명에서 5만70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오 시장은 "투기를 잡겠다던 세금이 중산층 1주택자에게 꽂히고 있다"며 "부자의 세금이 아니라 12월에 날아오는 중산층의 세금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시는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지난 1년간 일곱 차례에 걸쳐 18건을 정부에 건의했다"며 "정부와 대립하자는 것이 아니다. 부동산에는 여야가 없고 시민의 삶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서울시가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오 시장은 "정책 방향 전환과 서울시 대책, 정부에 건의한 구체적인 해법은 다음 시간에 풀어드리겠다"며 "부동산 지옥은 끝낼 수 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blue99@newspim.com 2026-07-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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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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