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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더샵포레나, 청약 경쟁률로 브랜드 대단지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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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대단지, 서울 옆세권, 초품아 등의 요인으로 많은 청약자 몰려
청약 당첨자 발표 20일, 정당계약은 6월 8일~10일 3일간 진행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 선보이는 '고양 더샵포레나'가 1순위 청약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3일 진행된 '고양 더샵포레나' 1순위 청약에서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305가구 모집에 총 1442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면서 브랜드 대단지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인기를 증명했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 타입의 경우 258세대 공급에 792건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전용 46㎡ 타입도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13세대 공급에 420건의 청약이 접수되는 등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청약까지 이어졌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사진=고양 더샵포레나]

지난 12일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서도 총 345가구 모집에 총 832명이 청약에 접수하며,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수도권 분양시장 분위기가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 같은 성과는 의미가 크다.

업계는 '고양 더샵포레나'의 청약 성과를 두고 "충분히 예견된 결과"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고양시에서 보기 드문 2600세대 이상의 매머드급 브랜드 대단지라는 점에 더해, 상품성과 첨단 주거 시스템,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 아름다운 조경 등 상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여기에 서울과 인접한 '옆세권' 입지와 함께, 향후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다는 점도 흥행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양 더샵포레나'는 포스코이앤씨만의 스마트 홈 기술 'AiQ TECH'을 적용해 입주민들에게 최첨단 라이프를 선사할 계획이다. ▲단지 안전·보안과 관련된 '더샵 특화지키미'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편리하게 조명,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는 '더샵 홈제어' ▲빌트인 청정환기시스템(유상옵션) 등 단지 곳곳 쾌적한 공기를 관리하는 '더샵 클린에어시스템' 이 적용된다. 

또한 피트니스, 실내스크린골프장, 사우나 등 스포츠 시설이 마련돼 있고, 프라이빗 스터디, 북카페, 키즈룸 등 가족 중심의 에듀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그 외에도 코인 세탁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 전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만들어진다. 
 
한편 '고양 더샵포레나'는 원당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이며, 성사중·성사고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또한 화정·행신 학원가 이용도 가능하기에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생활권 내에는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고양점, 명지병원 등 쇼핑·의료 인프라가 집약돼 있으며, 마상근린공원, 성사체육공원 등 녹지공간도 인접해 있다. 

한편 '고양 더샵포레나'의 청약 당첨자 발표는 오는 20일㎢↓△에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이뤄질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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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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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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