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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여름 겨냥한 비비드키친 저당 드레싱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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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g당 당 함량 각각 0g·4g으로 설계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동원홈푸드는 식단 관리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VIVID KITCHEN)'의 저당 드레싱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비비드키친 저당 드레싱 신제품은 이탈리안, 발사믹 등 2종이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활용해 100g당 당류 함량이 각각 0g, 4g 에 불과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사진= 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은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샐러드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프레시'의 메인 셰프가 이탈리안 정통 레시피로 직접 개발했다. 레몬과 허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맛이다.

'비비드키친 저당 발사믹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와 레드와인의 산뜻한 풍미가 특징이다.

비비드키친은 식품회사, 외식 프랜차이즈 등 1000개 이상의 고객사에 소스, 시즈닝 등을 공급해온 국내 B2B 조미식품 1위 동원홈푸드의 R&D 역량을 바탕으로 탄생한 식단 관리 전문 브랜드다. 비비드키친 저당, 저칼로리 소스는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몰에 입점돼 현재까지 1000만개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소스 외에도 브리또, 저당 음료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철에 어울리는 산뜻한 저당 드레싱 신제품 2을 통해 소비자들의 식단 관리에 더욱 편의성을 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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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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