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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1분기 영업익 2554억원…전년 대비 15.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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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조 7481억원 집계…전년 대비 4.8% 증가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LG유플러스는 2025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554억원으로 전년 동기(2209억원) 대비 15.6%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3조 5770억원) 대비 4.8% 늘어난 3조 7481억원으로 집계됐다. 

LG유플러스의 용산사옥. [사진=LG유플러스]

올해 1분기 무선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1조 6121억원을 달성했다. 전체 무선 가입회선 수는 2907만 5000개로 1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년 동기 대비 10.7% 늘었다.

이 중 5G 핸드셋 가입자는 819만 6000회선으로 14.0% 증가했다. MVNO(알뜰폰) 회선 역시 21.7% 늘어난 856만 2000개를 달성했다.

스마트홈 부문(초고속인터넷·IPTV)의 매출은 63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초고속인터넷 사업 수익은 2965억원(6.9% 증가), 가입회선은 539만 6000개(3.4% 증가)였다. 

IPTV 가입회선은 561만 1000개(2.4% 증가)를 기록했다. 다만 IPTV 사업 수익은 3301억원으로 1.2% 감소했다.

기업인프라 부문(솔루션·IDC·기업회선)의 매출은 4097억원(2.1% 증가)을 기록했다. IDC 사업 수익은 873억원(2.1% 증가), 솔루션 사업 수익은 1189억원(0.4% 증가), 기업회선 사업 수익은 2035억원(3.1% 증가)으로 집계됐다.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최고리스크책임자(CFO/CRO)는 "전 세계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환경 가운데서도 LG유플러스의 2025년 1분기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모두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며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해 AI 적용 영역을 확장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기업가치와 주주이익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LG유플러스 요약연결손익계산서 [사진=LG유플러스] 2025.05.08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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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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