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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한국사업장, 장애인 운영 카페 '노틀담베이커리' 2주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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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 한국사업장과 노틀담베이커리가 30일 기업 내 베이커리 카페 오픈 2주년 축하 이벤트를 개최했다.
  • 장애인 6명이 근무하는 이곳은 GM 내 최초 장애인 운영 카페로 지난해 전국 지점 중 최고 매출 30%를 기록했다.
  • GM은 노틀담베이커리와 함께 인천지역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을 지속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GM 내 최초 사내 장애인 운영 베이커리
노틀담베이커리 전체 지점 중 매출 1위 기록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과 노틀담베이커리는 지난 29일 장애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기업 내 베이커리 카페인 '노틀담베이커리' 오픈 2주년을 맞아 축하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김예진 노틀담베이커리 장애인재활상담사와 더불어 아달베르토 토레알바(Adalberto Torrealba) GM 해외사업부문 품질 및 운영 혁신(Operational Excellence) 부문 부사장 및 GM 한국사업장 다양성위원회(Diversity Council), GM 에이블(GM Able) 소속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틀담베이커리 오픈 2주년 축하 이벤트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GM 해외사업부문 품질 및 운영 혁신 부문 아달베르토 토레알바(Adalberto Torrealba) 부사장(좌)과 슬로건 공모전에서 수상한 GM 한국사업장 직원 [사진=GM 한국사업장]

김예진 장애인재활상담사는 "인천 지역과 장애인분들에게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GM 한국사업장과 함께 2주년을 맞이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고 감격스럽게 생각하며, 임직원분들이 전해주신 진심 어린 메시지가 장애인 근로자분들께 큰 위로와 응원이 됐다"고 말했다.

아달베르토 부사장은 "노틀담베이커리의 오픈 2주년은 이곳에서 근무하는 장애인분들과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은 물론, 지역 커뮤니티에도 큰 의미를 갖는다"며 "임직원들의 작은 노력과 실천이 사회적 약자의 고용과 자립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GM 한국사업장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데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은 그동안 헌신적으로 근무해 온 노틀담베이커리 직원들과 함께 오픈 2주년을 축하했다.

노틀담베이커리가 주관해 '누구에게나 세상을 바꿀 한 줄이 있다(당신의 한 마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슬로건 공모전 당선작을 전시하는 한편, 수상한 직원에게 상품을 수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당선작은 향후 커피 슬리브에 적용, 지역사회에도 전파돼 뜻깊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된다.

GM 한국사업장 노틀담베이커리에는 총 6명의 장애인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은 커피 만들기 등 기본적인 업무와 더불어 레시피, 라떼 아트 등을 통해 개인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노틀담베이커리는 2023년 4월 GM 한국사업장 내에 오픈될 당시 GM 내 최초로 장애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 사례로 주목받은 바 있으며, 이후 회사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GM 한국사업장 노틀담베이커리점의 지난해 매출은 노틀담베이커리 전체 매출 중 30%를 기록하며 전국 지점 중 최고를 기록한 바 있다.

노틀담베이커리는 2011년 재단법인 노틀담수녀회에서 설립,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할 수 있는 일터로, 경쟁 고용이 어려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일하며 자신의 가치와 존중을 추구하고 실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GM 한국사업장은 노틀담베이커리와 함께 인천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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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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