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노랑풍선, '2025 얼리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는 5월 30일까지 진행...6월1일~내년 1월 31일 출발 상품 예약 고객 대상
저렴한 가격, 가성비, 자유여행 등 고객 취향 따라 상품 추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2025 얼리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오는 6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 사이 출발하는 국내외 전 지역 여행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저렴한 가격, 뛰어난 가성비, 자유여행 상품 등 다양한 옵션을 추천하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모션은 ▲지금 바로 잡아야 할 한정 특가 상품으로 구성된 '긴급, 썸머특가' ▲가심비를 챙긴 '가성비, 자유팩' ▲할인쿠폰, 숏/롱 트립 ▲옐로팡딜, 옐로LIVE ▲내맘대로 자유 등 총 6개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출발 기간과 여행지에 따라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노랑풍선 얼리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 포스터. [사진=노랑풍선]

노랑풍선은 이번 '2025 얼리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을 기념해 ▲매주 화요일 선착순 총 1500명에게 최대 10만 원 할인 쿠폰 ▲국내 항공 발권 수수료 면제(에어서울,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해외 항공권 3만 원 할인(에바항공, 에어마카오, 에어캐나다, 중국남방항공, 캐세이퍼시픽) ▲호텔 10% 할인(50만 원 이상 결제 시) ▲투어/티켓 7% 할인 (비마이게스트 상품 한정) ▲삼성카드 결제 시 최대 8만 원 즉시 할인(5/2일부터 적용) ▲롯데면세점 PRE-LDF PAY 최대 10만 원 증정 ▲여행용 멀티탭 어댑터 50개(추첨) 등의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총 2천명이 넘는 고객에게 푸짐한 경품 혜택을 증정하는 '특별 혜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총 45명을 추첨해 최대 30만 노랑풍선 포인트를 증정하며, 노랑풍선 앱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 가고 싶은 여행 상품의 코드를 복사해 등록한 고객에게도 신세계상품권(5만 원권)과 GS모바일 금액권(1000원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2025 얼리 썸머 페스타'는 여름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실속 있는 혜택과 다양한 맞춤형 상품을 마련한 프로모션"이라며, "가격 할인 뿐만 아니라 풍성한 경품 이벤트까지 더해 여행 준비 과정에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랑풍선은 '2025 얼리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 이외에도 가족 여행 컨셉을 담은 '옐로팡딜'과 항공권 전용 '옐로윙딜' 1주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