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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희망파트너와 '기부저금통' 사회공헌 플랫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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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파트너 기업 구성원 대상 참여형 기부 인프라 구축
기부금은 아동청소년 지원 및 재난 구호 등에 활용
위메이드플레이 등 1호 저금통 참여, 추가 기업 개설 예정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자사의 사회공헌 플랫폼 내에 희망파트너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인벤토리형 콘텐츠 '기부저금통'을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희망파트너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협력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기업 및 게임 IP를 뜻하며, 현재 위메이드플레이, 넥슨재단, 데브시스터즈, 안랩 등 총 27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기부저금통'은 희망파트너사들이 사내 기부 이벤트나 조직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모은 기부금을 플랫폼에 적립·보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은 물론 산불과 같은 긴급 재난 구호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희망파트너 가운데 첫 번째로 기부저금통을 개설한 기업은 '위메이드플레이'로, 자체적인 조직문화를 반영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통해 기부금을 쌓아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잼잼테라퓨틱스, 비젠트로 등도 기부저금통 개설을 준비 중이다.

권연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CSR 및 ESG 경영을 위해서는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의 자발적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참여를 확산시키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진정성 있게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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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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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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