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세종문화회관, 발레부터 뮤지컬, 연극까지…풍성한 '가정의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공공 컨템퍼러리 발레단인 서울시발레단은 올해 창단 2년차를 맞아 세계적 명성을 얻은 안무가 요한 잉거의 대표 안무작 두 편을 소개한다.

무대에 오르는 작품은 '워킹 매드'와 '블리스'로, 이번 서울시발레단의 공연이 아시아 초연이다.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최우수 안무상을 수상한 요한 잉거는 감성적이고 연극적인 안무 언어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워킹매드&블리스' 포스터. [사진=세종문화회관]

이번 공연에서 서울시발레단과 함께 선보이는 '워킹 매드'와 '블리스'는 클래식 발레의 어법에 기반을 두면서도 음악과 서사를 활용해 움직임을 확장하는 그의 안무 스타일이 두드러진다. 영국 국립 발레단(ENB) 리드 수석인 이상은 무용수도 서울시발레단의 객원 수석으로서 이번 공연에 출연한다. '워킹 매드' 무대에서 이상은 무용수의 활약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발레단은 '워킹 매드 & 블리스'를 선보이며 국제적 수준의 레퍼토리를 확장하고 예술적 정체성을 다진다. 5월 9일~ 18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친근한 발레 발레드림', 한국 발레계 전설' 최태지 예술감독 만남

'발레드림'은 세종문화회관에서 가정의 달, 어린이날을 앞두고 선보이는 온 가족 대상의 공연이다. '한국 발레계 전설'이라 불리는 최태지가 예술감독을 맡았다. 최태지는 국립발레단의 레퍼토리 안정화, 해설 발레 기획 등으로 발레의 대중화를 이룬 인물로, 이번 '발레드림' 공연을 위해 관객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무대 위에 올라 직접 진행도 맡는다.

'발레드림' 포스터. [사진=세종문화회관]

서울시발레단 시즌무용수 조희원과 (전)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정영재,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1대 빌리 김세용 등 걸출한 국내 무용수들이 명작 하이라이트 무대를 펼치며, 발레리노 김세용, 안무가 유회웅, 발레 의상 디자이너 정한아와의 토크로 발레 창·제작진의 생생한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2020년 이전 출생자(2020년생 포함) 대상 관람 가능한 공연으로, 발레가 궁금한 혹은 예술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창작뮤지컬 원조가 나선다! 한국 뮤지컬의 탄생, 그 유쾌한 상상을 무대로

창작뮤지컬 '더 퍼스트 그레잇 쇼'는 1960년대 한국 최초의 뮤지컬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상상력과 유머로 풀어낸 코미디 뮤지컬이다. 뮤지컬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시대, 오합지졸 프로덕션의 좌충우돌 뮤지컬 제작기를 유쾌하게 담아낸다. 서울시뮤지컬단은 한국 최초의 뮤지컬 단체인 '예그린악단'의 맥을 이어온 단체로, 그 정체성과 맞닿은 작품 '더 퍼스트 그레잇 쇼'를 2025 세종시즌에서 유일한 뮤지컬로서 올린다.

'더 퍼스트 그레잇 쇼'는 국가의 명령으로 새롭고 웅장한 공연을 만들어내야 하는 중앙정보부 문화예술혁명분과의 유덕한 실장과 그의 실수로 연출가로 등극한 배우 지망생 김영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빠른 템포의 대사와 개성 강한 캐릭터 간의 충돌이 계속되는데, 이 지점에서 관객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우연한 착오로 시작된 여정이 결국 모두를 성장시키고, 한 편의 뮤지컬이 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코미디와 감동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5월 29일 ~ 6월 15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

'더 퍼스트 그레잇 쇼' 포스터. [사진=세종문화회관]

자녀들과 함께 추억 속으로 여행할 수 있는 공연과 전시도 마련된다.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인 콘서트', 전시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를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 전편 상영과 함께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진행되는 '해리 포터 필름 콘서트 시리즈'는 2019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필름 콘서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3백만 명이 넘는 관객들이 관람해 세종문화회관 대표 기획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앞선 다섯 편의 시리즈를 통해 완벽한 연주를 들려준 마에스트로 시흥 영(Shih-Hung Young)이 이번 공연에서도 지휘를 맡았으며,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성남시립교향악단(Seongnam Philharmonic Orchestra)과 호흡을 맞춘다. 5월 16일 ~ 5월 1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바로크, 라파엘전파, 인상파부터 팝아트까지 143점의 명화 서울을 찾는다. 서양미술사의 거장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경주, 부산, 제주를 거치며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기록하였고 서울에서 그 마지막을 선보인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Johannesburg Art Gallery, JAG)의 주요 소장품 143점을 선보이는 대규모 기획전으로, 서양미술사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17세기 네덜란드 황금기부터 20세기 현대 미술까지 400년에 걸친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9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시대별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5월 16일 ~ 8월 31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포스터. [사진=세종문화회관]

◆무용가 안은미의 아시아프로젝트 결정판 '동방미래특급'과 스타 연출가 고선웅의 신작 연극 '유령' 선보여

동방미래특급은 아시아 각국의 문화를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안무와 함께, 안은미 예술감독이 직접 디자인한 화려한 무대미술과 의상디자인이 어우러진 총체예술로 선보인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안무로 세계무대에서 주목받아온 안은미는, 지난 수년간의 국제적인 현지 리서치를 통해 아시아의 삶과 문화에 대한 깊은 관찰을 이어왔다. 이번 신작 '동방미래특급'은 그 여정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5월 2일~ 4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

연극 '퉁소소리'로 2025년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문화 분야 작품 부문 대상을 수상한 스타 연출가 고선웅이 무연고자를 다룬 연극 '유령'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작품은 고선웅 예술감독이 2011년 이후 14년만에 선보이는 순수 창작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30일 ~ 6월 22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한다.

◆꿈의숲아트센터에서 어린이들의 상상이 현실로 이뤄지는 마술콘서트 '쇼프라이즈'

꿈의숲아트센터가 어린이날 특별 공연으로 준비한 이번 어린이마술콘서트 '쇼프라이즈'는 어린이 관객이 직접 무대에 나와 참여하며 함께 완성해 나가는 참여형 마술공연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을 기다린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신기한 마술부터 화려한 레이저 쇼, 만화캐릭터가 등장하는 LED 퍼포먼스, 빛과 손으로 동물을 만들어내는 쉐도우 애니메이션, 100인치짜리 풍선 안에 사람이 들어가는 다이나믹한 메가벌룬쇼까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새로운 경험의 마술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5월 4일 ~ 5일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공연.

아울러 체험 공간을 더욱 확장하여 여의도에 위치한 더 현대 서울에서 '해리 포터 필름 콘서트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더 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존에서 열리는 '해리 포터 필름 콘서트 팝업 스토어'는 그야말로 극장을 넘어 일상으로 파고든 공연의 즐거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이벤트가 될 것이다.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들을 준비했다"며 "예술이 주는 감동을 가족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사진
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