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대단지 프리미엄 제일건설 '신검단중앙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입주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본격적인 입주 절차에 돌입한 제일건설 '신검단중앙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가 1734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갖춰 주목을 끈다.

이 단지는 11일부터 입주를 진행한다.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 AB18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용 74·84·110㎡ 총 1734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검단신도시 일대에서도 가장 큰 단지로 손꼽힌다.

주택 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는 스터디 셀러로 손 꼽힌다. 단지 규모가 클수록 넓고 다양한 녹지, 조경시설과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져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다.

'신검단중앙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야간 전경. [사진=제일건설]

여기에 입주민 수가 많기 때문에 주변으로도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되어 편리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 때문에 대단지 아파트는 향후 지역 내에서 시세를 리딩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된다.

이러한 이유로 이번에 입주하는 제일건설 '신검단중앙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는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 구성을 갖췄으며, 전 세대 남향 위주, 3면 발코니(일부 제외), 맞통풍 구조 및 판상형 위주로 설계되어 주거 만족도를 높여 단지로 주목을 끈다.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 조경시설도 다양하다.

단지 중앙부 분수대가 있는 커뮤니티 광장에서 시원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패밀리파크, 플라워가든, 오처드파크 등 녹지 공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 놀이터 및 농구장 등 주민운동시설도 다양해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근린공원이 들어서 있는 만큼 단지 내외부에서 쾌적한 '공세권'을 누릴 수 있다.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다. 단지 안에서 수영할 수 있는 수영장(4레인), 유아풀을 비롯하여 사우나,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입주민 카페, 작은 도서관, 독서실 & 스터디룸, GX룸, 피트니스룸,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이와 함께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등도 갖춰져 있어 단지 안에서 다양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통 인프라도 갖춰진다. 삶의 질을 높이는 교통 인프라도 갖춰진다. 단지 근처로 인천1호선 연장선 신검단중앙역(2025년 6월 개통 예정)이 들어서며, 서울5호선 연장(계획), GTX-D 노선(계획), 원당~드림로간 도로(예정)가 들어서게 되면 인천 검단신도시에서도 손꼽히는 교통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는 앞서 성공적으로 입주를 마친 제일건설 '신검단중앙역 풍경채 어바니티'와의 브랜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에 '신검단중앙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까지 입주를 성공적으로 마친다면 인천 검단신도시 내에서 '풍경채' 브랜드 시너지 효과가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leed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