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소재 삼척블루파워가 삼척화력발전소 주변에 숲을 조성하며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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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블루파워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발전소 주변에 금강송을 식재하고 있다.[사진=삼척블루파워] 2025.04.04 onemoregive@newspim.com |
삼척블루파워는 4일 삼척화력발전소 종합사무동 인근에서 '제1회 삼척화력발전소 숲 조성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삼척블루파워 이형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에코에너지솔루션, 한국플랜트서비스, 한국발전기술 등 협력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이형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협력사 임직원들은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은 물론 지역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4년생 금강송 200그루를 심었다.
삼척블루파워는 향후 정기적인 숲 조성 활동을 통해 친환경 발전소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과 공생하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형수 삼척블루파워 대표는 "오늘 이 자리에 심은 나무들처럼 지역과 함께 뿌리내리고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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