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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신규 캐릭터 '에스테 도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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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토리 35·36장 업데이트
월드보스 레이드 시즌 3도 개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라인게임즈는 18일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에스테 도데'를 추가하고,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스테 도데'는 게이시르 제국 사천왕 중 하나인 '쿤 그리어'의 손녀이자 리브레빌의 영주로, 제국 내에서 최고의 미녀로 칭송받는 캐릭터다. 전투에서는 초필살기 '헤도닉 그랩'을 사용하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전용 무기 '루어 버터플라이'를 장착하면 보다 강력한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메인 스토리 35장 '풍운재기'와 36장 '암흑성 탈환Ⅰ'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월드보스 레이드 '에러 코드: 디에네' 시즌 3가 개막했다. 이용자들은 해당 콘텐츠에 참여해 결과에 따라 '전설 방어구 조각' 및 '전설 장신구 조각' 등이 포함된 '디에네 상자'와 '디에네 선택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사진=라인게임즈]

또한, 캐릭터 '카슈타르 권터'의 '추가 무장' 스킨이 새롭게 선보였으며, '칼스 브란트'와 '캐서린 스펜서'는 신규 이너 브레이크를 통해 강화됐다. 아울러 '쿤 그리어', '이루스', '모르가이나 쉴렌', '빈센트 번스타인'의 이너 브레이크가 개방됐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다음 달 1일 정기 점검 전까지 다양한 혜택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신규 캐릭터 '에스테 도데'를 획득한 후 성장 미션을 완료하면 캐릭터 랭크업 재료, 전직 재료, 발현 재료 '라즈나이트'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에스테 도데 성장 지원 이벤트'가 시작됐다.

아울러 '결성 제프리팰컨 이벤트'를 통해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면 '캐릭터 소환권', '투명한 오팔', '장신구 조각 선택 상자', '룬 개방석' 등을 상점에서 교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게임에 매일 접속하면 '전설 기억의 파편', '캐릭터 소환권', '장비 소환권', '금빛 룬 상자' 등을 받을 수 있으며, '특별 데일리 이벤트'와 '특별 전투 훈련'을 통해 일일 미션과 훈련 과제를 완료하면 '전설 방어구 조각 상자', '장비 소환권', '공허의 금가위' 등의 보상이 제공된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및 PC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게임 및 업데이트,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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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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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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