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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땡겨요,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 위한 상생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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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기관들과 시범자치구 중심 성공사례 도출…서울 전역 확대
모든 이해관계자에 혜택 제공 플랫폼 역할 강화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서울시청에서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소상공인 부담을 줄이고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서울시에서 주최했으며, 올해 배달플러스 단독 운영사로 선정된 신한은행 '땡겨요'를 비롯해 시범자치구(관악·강남·영등포구), 배달대행사(바로고·부릉·생각대로) 등 공공배달서비스 운영을 위한 유관기관들이 참여했다.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왼쪽에서 일곱번째),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왼쪽에서 여섯번째), 박준희 관악구청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협약식 이후 관계자들과 사진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협약식 참석 기관들은 서울시 선정 시범자치구를 중심으로 공공배달서비스 성공사례를 도출하는데 상호 협력할 예정이며, 우수한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상생 사업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서울시를 비롯한 유관 기관들과 원활한 소통을 진행하고 다양한 성공사례를 함께 도출하는 등 단독 운영사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땡겨요' 브랜딩을 강화하고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첫·재주문 할인쿠폰(총 1만원) 제공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 16개 자치구와 협약해 '땡겨요' 전용상품권(15% 할인)을 발행하고 있으며, 플랫폼 이용 소비자에게 추가 할인 혜택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신한은행 '땡겨요'는 신한SOL뱅크 전용 상품인 '땡겨요 적금' 가입 시 2000원권 할인쿠폰 5장, '땡겨요 전용 입출금 통장' 개설 시 2000원 할인쿠폰 6장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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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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