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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秀贤否认与金赛纶恋情 当事人是否现身说法引关注

기사입력 : 2025년03월12일 10:24

최종수정 : 2025년03월12일 10:24

纽斯频通讯社首尔3月12日电 韩国演员金秀贤全面否认与已故演员金赛纶的恋爱传闻后,仍未作进一步回应。该事件在海外媒体引发高度关注。

资料图。【图片=金秀贤个人SNS】

视频网站优兔(YouTube)频道纵横研究所11日公开了一张照片及金赛纶发给金秀贤的短信截图,称相关信息由金赛纶家属提供。

据金赛纶姨妈A某爆料,金赛纶在未成年时期与金秀贤交往,恋情持续6年。金赛纶曾在其经纪公司Gold Medalist担任新人选角、视觉导演等工作,但未获得应有报酬。

家属还透露,金赛纶因2022年5月酒驾事故被索赔高达200亿韩元,但公司在没有经过充分调查的情况下直接接受索赔,导致其陷入经济困境。

在生活拮据的情况下,金赛纶恳求金秀贤展期还款。家属公开的短信内容显示,金赛纶称自己并非不还钱,而是当前没有能力还钱,无法立即筹措7亿韩元,希望金秀贤理解并放宽还款期限。

纵横研究所还公开了一张金秀贤亲吻金赛纶脸颊的照片,称其为二人恋爱关系的证据。

金秀贤和金赛纶的相关争议引发海外媒体的强烈关注。《好莱坞报道者》、《南华早报》等媒体纷纷报道此事并称"事件真实性尚未确定,但争议正不断扩大"。

对此,金秀贤经纪公司出面否认该传闻,并表示将采取法律措施应对。另外,2022年5月,金赛纶因酒驾肇事形象受损,演艺事业一蹶不振,此后始终未能顺利复出。2025年2月16日,她被发现在家中去世,终年25岁。(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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