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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료정책연구원, '의사 인력 수급 전망' 의료정책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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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2시 의협회관서 학계 전문가들과 토론 진행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이 '의사 인력 수급 전망'을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2시, 의협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의료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원장이 좌장을 맡고, 박정훈 의료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이 '2025년 의대 증원으로 인한 의사 수급 전망'을, 홍윤철 서울의대 교수가 '의료수급 전망은 의료시스템 개혁에 달려있다'는 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대한의사협회

전문가 패널토의는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 조동근 명지대 명예교수, 김창수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가 참여하여 학계와 관련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다양한 시각과 입장에서 깊이 있는 토론과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원장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정책이 타당성과 근거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 인용한 일부 연구가 의사들의 근무 일수를 265일로 과소 추계한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고 밝혔다.

안 원장은 "의정연은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으로 인한 향후 한국 의사 인력의 수급 전망에 대한 연구결과를 BMC Public Health에 발표하였고, 해당 연구 결과와 함께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시각의 의견과 논의를 이어나가기 위해 이번 의료정책포럼을 특별히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calebca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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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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