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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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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법원 부장판사 전보

▲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최누림 박정우 권기만 송승용 정도성 강완수 김상현 남세진 오성우 최종진 류승우 전기흥 박옥희 윤원묵 정혜원 곽경평 예지희 차승환 장성진 조희찬 권태관 류창성 박정호 백대현 안동철 엄기표 엄상문 오연수 이규영 이정엽 이정재 이준규 이진관 이효진 장준현 정영훈 정재욱 진현지 이영선 남인수 박상언 방창현 임혜원 이현복 임대호 이지현 최석문 서창석 최보원 변지영 송중호 이선희 전서영 제갈창 ▲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박근정 안복열 이민영 이수민 김동건 유재광 강동원 김수영 ▲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이상덕 이정원 호성호 공현진 양순주 진현섭 정은영 ▲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김윤선 이영남 강현구 박소영 최미복 ▲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최미복 김상우 김세용 김양훈 김형작 선의종 안승호 이종민 임범석 정현석 노태헌 당우종 맹현무 이상훈 조중래 ▲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김동현 김정곤 박정길 박찬석 송승우 양지정 우관제 이영광 김순열 이정희 김예영 김정민 김창현 김춘수 박연주 박희근 장찬 조규설 김주석 김재향 ▲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서영효 이문세 이상아 전연숙 정덕수 정찬우 조승우 원정숙 이종엽 허선아 나상훈 오병희 ▲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박지원 반정우 이내주 이준철 정성균 허준서 최정인 김형석 이석재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남준우 안종화 이동희 정수경 김선용 김석수 윤남현 김한성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박찬우 김양섭 김영아 허정훈 ▲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부장판사 김희영 하석찬 심재광 김국식 ▲ 인천지법 부장판사 손원락 박성민 이경은 이수웅 김정헌 윤이진 이창경 최상수 유아람 이연경 박상인 김기풍 이창섭 ▲ 인천가정법원 부장판사 심재완 ▲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부장판사 홍예연 류준구 ▲ 수원지법 부장판사 박건창 이종기(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임효량 권현영 이정권 이헌숙 신교식 김승주 오상용 김광진 박상구 박신영 송병훈 오흥록 이성율 정윤섭 김준혁 노서영 한정훈 강희경 김형훈 김영하(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박성만 이은빈 김희석 박상수 이재석 최우진 박남천 고연금 장석준 ▲ 수원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수영 ▲ 수원회생법원 부장판사 이숙미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이탁순 도영오 김지영 박현경 이광영 이재희 이준범 조윤정 강효인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장 장진영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부장판사 박상준 안재훈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부장판사 염우영 이수정 박우종 설민수 여경은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장 황순현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김도형 오현석 윤종섭 김현정 이누리 정진우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장 현의선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부장판사 장윤미 김수정 정윤택 강세빈 전호재 ▲ 춘천지법 부장판사 송종환 이근영 김현곤 허이훈 ▲ 춘천지법 강릉지원 부장판사 기진석 이배근 신성철 윤동연 ▲ 춘천지법 원주지원 부장판사 유기웅 이승호 김태형 ▲ 춘천지법 속초지원장 김종헌 ▲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정훈 김정곤 정진원 황기선 김창형 배성중 이순형 김순한 강주리 김성식 정재익 이진영 강진우 성인혜 이현정 박은진 김두희 윤명화 김진웅 허윤범 장진영 ▲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백경현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부장판사 권경원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부장판사 김은영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장 오명희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부장판사 안민영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 명재권 임재훈 ▲ 청주지법 부장판사 최병률 이주현 조의연 이현우 신윤주 지윤섭 정희철 권노을 한상원 ▲ 청주지법 충주지원 부장판사 곽태현 ▲ 청주지법 영동지원장 손주희 ▲ 대구지법 부장판사 이재환 손현찬 김성수 이영철 주경태 강경호 정한근 노종찬 강정연 박용근 이종민 진정화 이창원 임태연 유성현 우경아 ▲ 대구가정법원 부장판사 박소연 김미호 조아라 ▲ 대구지법 서부지원장 채정선 ▲ 대구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신안재 신정민(申貞旼) 김재은 박혜정 송효섭 김옥희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장 이정목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장 이상오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부장판사 김두홍 박광선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장 김선영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부장판사 한동석 김미진 방진형 안희경 조실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장 권민재 ▲ 부산지법 부장판사 김현순 변성환 이상윤 박민수 김지철 오영두 박종현 현경훈 인형준 ▲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 임수정 홍영진 ▲ 부산회생법원 부장판사 박설아 조형우 ▲ 부산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 김병주 장병준 이성 강주혜 김효연 류희현 신서원 오승준 조희성 강태호 정왕현 ▲ 부산지법 서부지원장 정문성 ▲ 부산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나원식 박준민 권경선 ▲ 울산지법 부장판사 박동규 김상호 김용한 어재원 장미옥 이현경 송재윤 양승우 배온실 신혜원 이광열 민희진 박정홍 ▲ 창원지법 부장판사 김기춘 오대석 이혜린 하정훈 이승재 강병훈 김태은 이봉수 김병국 손광진 이경선 이희경 한나라 우상범 권수아 신수빈 최선재 김재현 오주영 ▲ 창원지법 마산지원 부장판사 김대원 이혜미 ▲ 창원지법 진주지원장 김민정 ▲ 창원지법 진주지원 부장판사 장인혜 정재우 ▲ 창원지법 통영지원 부장판사 이새롬 ▲ 창원지원 밀양지원 부장판사 최수영 ▲ 창원지법 거창지원장 차동경 ▲ 광주지법 부장판사 김종석 박종환 배은창 임솔 조우연 홍기찬 김태균 박현수 정진화 홍은기 조용희 안지연 김일수 김성겸 김송현 유형웅 정윤현 ▲ 광주가정법원 부장판사 정금영 최미영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부장판사 정현기 최형준 임성민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장 이정우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장 임정엽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 범선윤 김수연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장 김성흠 ▲ 전주지법 부장판사 장윤식 김동진 조미옥 강혁성 이유진 김유정 김신영 이성민 이건희 황지애 김지영 박성경 박현이 임현준 정현우 ▲ 전주지법 군산지원 부장판사 백상빈 이민영 ▲ 전주지법 정읍지원장 정영하 ▲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 지충현 윤준석 ▲ 전주지법 남원지원장 김정웅 ▲ 제주지법 부장판사 이길범 전성준 황지원 신동웅 강영기 이인경

◇ 사법연수원 교수 전보

▲ 사법연수원 교수 박재형 강건 조혜수 박병규 강동원 류일건 이서윤 최파라 송명철 정기종 김승현

◇ 재판연구관 전보

▲ 대법원 재판연구관 이용우 김한철 차진석 장재원 김태준 이지혜 안금선 정성민 신성훈 강산아 김유미 김정기 백우현 전경세 정유미 정윤주 김봉준 김이슬 윤성헌 곽동준 서경민 손인희 윤성진 허준기 유지상 백두선 성기석 김시원 정성종 김정성 원운재 구지인 박상한 전재현 이정아 신동일 홍승모 함철환

◇ 고등법원 판사 전보

▲ 서울고법(인천) 여한울 장민주 박종원 신재호 강경민 ▲ 서울고법(춘천) 김동호 ▲ 대전고법 신철민 김현영 이종인 ▲ 대전고법(청주) 이창현 ▲ 대구고법 김서현 현재언 정신영 임현수 박소영 박민선 양철순 전유상 ▲ 부산고법(울산) 김태형 조정용 민한기 ▲ 부산고법(창원) 박건희 최호열 서진원 이종찬 ▲ 광주고법 정재우 하지인 김민아 홍사빈 조수민 ▲ 광주고법(전주) 조호연 김진호 이민정 김수민 ▲ 수원고법 신태광 장선종 최지원 강명중 여동근 박중휘 차선영 고석범 ▲ 특허법원 권원명 임현화

◇ 지방법원 판사 전보

▲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소망 김용환 김혜성 임택준 강성진 이예림 임세준 유지혜 윤한나 이경주 이민지 김현정 손승우 이소진 이승연 지은희 최승훈 김현호 박계현 안민주 강희구 김혜령 오선아 옥제영 윤영수 윤이환 이재규 정명진 정서현 박찬범 이근철 이유빈 조영민 채영림 김노아 권형관 김연수 김의담 김정윤 김혜림 박노을 박봄빛누리 박혜영(헌법재판소) 오민지 유영상 이상수 이형우 정선희 정순열 최지연 황지영 김태현 김동석 김리사 김의기 김지연 김지영 남지연 문기선 박수미 박준규 성지원 신미진 신지원 염혜수 오준석 이원범 이희승 임정빈 정승화 정요진 조정민 차은주 허서윤 김유성 김동일 정연주 황일준 황진영 김윤진 박효송 송승환 김연준 김은오 류지미 여재영 우민제 이지훈 정선희 박형민 유혜주 이연용 ▲ 서울가정법원 판사 이승민 조민혁 이은주 이혜선 유인한 한승진 ▲ 서울행정법원 판사 김영완 방민우 이현우 강상우 윤서진 조은엽 김병일 백송이 신세아 이슬아 이지은 박은지 유경민 전민정 유영화 황혜련 ▲ 서울회생법원 판사 이형원 유정화 최오미 정승진 김동현 여인지 김승현 ▲ 서울동부지법 판사 김민지 김은집 김현주 양진호 이강호 이준구 정재용 최민혜 ▲ 서울남부지법 판사 김길호 김민주 김창수 김현주 김희숙 남원석 박병곤 서하나 오형석 이용제 홍자경 김웅수 김주완 이강은(헌법재판소) 김기홍 김성은 설동윤(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송한도 고소영 ▲ 서울북부지법 판사 강경묵 김수현 김회근 박소정 신정민 이강민 이동형 이예솔 이재욱 장원정 정혜원 최정윤 ▲ 서울서부지법 판사 강소혜 김민정 김진성 김한철 박근규 신진경 유동균 차현우 하진우 ▲ 의정부지법 판사 박현기 김성하 송현섭 이정덕 최광진 박성준 이준영 정승호 최규태 이호태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판사 장유진 서민아 한윤영 백장미 이신애 ▲ 인천지법 판사 홍순건 유현식(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인사심의관) 김대현 이성욱 정동주 권겸 장태관 강수희 강성영 윤동현(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인천가정법원 판사 장시원 ▲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판사 이인민 성찬용 박인범 박상곤 황방모 ▲ 수원지법 판사 이도경 주우현 강영선 김주성 남요섭 김장환 이재민 이규석 조경진 전제균 차윤제 황용남 신철순 박기범 안혜미 이나리 김도완 김라미 조한기 강동관 이지희(헌법재판소) 이진석 정혁 정지원 김다운 김동희 오정민 구나영 김진아 한지숙 전명재 ▲ 수원가정법원 판사 강나래 정주현 ▲ 수원회생법원 판사 김동민 신동욱 강은지 김준환 이원식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판사 강면구 김현성 김선역 박광일 주재오 최리니 황지현 강영희 유정희 임락균 손주완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판사 이진규 이범휘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판사 이지수 김준석 박은주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판사 한옥형 김상우 조영인 노형미 박관형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김창용 김경준 김준철 정주희 이고은 이주황 김보경 ▲ 춘천지법 판사 박동욱 ▲ 춘천지법 강릉지원 판사 조순섭 김진하 ▲ 춘천지법 속초지원 판사 주철현 ▲ 춘천지법 영월지원 판사 구성훈 신일성 ▲ 대전지법 판사 한지윤 강수민 이두호 전보람 ▲ 청주지법 판사 박세라 ▲ 청주지법 영동지원 판사 강창호 ▲ 대구지법 판사 김형호 박경모 김동현(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유경 강현재 김주형 ▲ 대구가정법원 판사 권슬기 심용아 강석규 ▲ 대구지법 서부지원 판사 김찬영 나상아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판사 안철범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판사 권가희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판사 안근홍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 판사 문혁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 판사 김지영 정현욱 ▲ 부산지법 판사 최지은 이진아 ▲ 부산회생법원 판사 김재원 조현우 김성준 ▲ 부산지법 동부지원 판사 신승아 이태호 ▲ 부산지법 서부지원 판사 곽새롬 김세이 이유섭 박주영 고은솔 ▲ 울산지법 판사 이현일 황미정 ▲ 울산가정법원 판사 정경수 권오상 ▲ 창원지법 판사 이병탁 손지연 김진경 ▲ 창원지법 마산지원 판사 손고은 ▲ 창원지법 진주지원 판사 김정민 ▲ 창원지법 통영지원 판사 이은숙 ▲ 창원지법 밀양지원 판사 김현 ▲ 광주지법 판사 고준홍 김수현 황은정 이서영 정현지 서승범 ▲ 광주가정법원 판사 윤혜원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판사 전경민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판사 김준영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판사 안성민 ▲ 전주지법 판사 기희광 박성수 이명은 ▲ 전주지법 군산지원 판사 김민수 ▲ 전주지법 정읍지원 판사 이진규 조소희 윤봉학 ▲ 전주지법 남원지원 판사 강대현 김두일 ▲ 제주지법 판사 김지영

◇ 지방법원 판사 보임

▲ 서울중앙지법 판사 강민주 김미영 김태훈 김현우 김효희 문선진 문창남 박정아 박정현 박정훈 박혜영 송서윤 신경주 신영빈 양우현 여동현 이성수 이원석 이재준 이지웅 임지은 한충엽 황흥택 ▲ 서울동부지법 판사 김윤집 성현창 안태영 장유경 최은경 ▲ 서울남부지법 판사 김서현 김시정 신유정 신주영 최명훈 ▲ 서울북부지법 판사 김진아 양형석 이승재 ▲ 서울서부지법 판사 최예진 하정민 ▲ 의정부지법 판사 김태욱 문지현 이아람 이준혁 최보윤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판사 김미리 홍의선 ▲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판사 박재욱 ▲ 인천지법 판사 강현명 김동균 성혜진 정재경 차현경 최다은 최은령 하다희 ▲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판사 이재상 정민화 ▲ 수원지법 판사 강덕구 강신규 김규완 김종원 김지현 민지홍 소민욱 윤상운 정현재 제용민 조연지 한은주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판사 권민재 김영준 손지나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판사 박용범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판사 이평화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판사 김기현 김재현 선우인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김유정 김태훈 ▲ 춘천지법 강릉지원 판사 가혜리 안세원 ▲ 대전지법 판사 변민기 ▲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판사 유지희 정성용 ▲ 청주지법 판사 이정은 ▲ 대구지법 판사 이보경 ▲ 대구지법 서부지원 판사 이규찬 정지은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판사 최자윤 ▲ 부산지법 동부지원 판사 김나영 신준규 한영동 ▲ 부산지법 서부지원 판사 윤고운 이희수 ▲ 울산지법 판사 김준형 남덕희 조근주 ▲ 창원지법 판사 고유정 김성권 어승욱 이유진 제아윤 ▲ 창원지법 진주지원 판사 신나연 ▲ 광주지법 판사 김정환 정지은 홍정의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판사 권예슬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판사 김은영 ▲ 전주지법 판사 정인수 ▲ 전주지법 군산지원 판사 김혜린 ▲ 제주지법 판사 김지애

◇ 지방법원 판사 겸임

▲ 수원회생법원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형사지원심의관 김지건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사법정책심의관 이필복 ▲ 서울남부지법 판사 및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정우용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판사 및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화연 ▲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이혜진

◇ 지방법원 부장판사 겸임 해임

▲ 수원지법 부장판사 김종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겸임 해임)

◇ 지방법원 판사 파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강민기(헌법재판소 파견)

◇ 지방법원 부장판사 파견 기간 연장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주경(헌법재판소 파견) ▲ 인천지법 부장판사 김신유(국회 파견)

◇ 지방법원 판사 파견 기간 연장

▲ 서울중앙지법 판사 곽용헌(헌법재판소 파견) 김병훈(헌법재판소 파견) 박수현(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남부지법 판사 한현희(헌법재판소 파견) ▲ 서울북부지법 판사 조형목(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지법 판사 양백성(헌법재판소 파견) 최윤영(헌법재판소 파견)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허문희(헌법재판소 파견)

◇ 지방법원 부장판사 파견 복귀

▲ 창원지법 진주지원 부장판사 조형목(헌법재판소 파견) ▲ 제주지법 부장판사 박수현(헌법재판소 파견)

◇ 지방법원 판사 파견 복귀

▲ 서울중앙지법 판사 양백성(헌법재판소 파견) 최윤영(헌법재판소 파견)

◇ 원로법관 퇴직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판사 박보영

◇ 지방법원 부장판사 퇴직

▲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중남 박종택 이오영 이의진 정승원 ▲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정혜은 최인화 ▲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김정중 박정대 송각엽 ▲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이영풍 ▲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박관근 ▲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송경호 ▲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오태환 이원호 ▲ 수원지법 부장판사 김태흥 손철 송백현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이진혁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부장판사 고상교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장 권양희 ▲ 대전지법 부장판사 이성호 함석천 ▲ 청주지법 부장판사 도형석 조수연 ▲ 대구지법 부장판사 권순엽 김형한 손대식 이세훈 조장현 ▲ 대구지법 서부지원장 차경환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장 이윤호 ▲ 부산지법 부장판사 박영호 ▲ 부산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 이일주 이창민 ▲ 창원지법 부장판사 정문식 ▲ 광주지법 부장판사 김평호 ▲ 전주지법 부장판사 고춘순 박세황 이관용 ▲ 전주지법 정읍지원장 전일호 ▲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 최혜승 ▲ 제주지법 부장판사 홍은표

◇ 재판연구관 퇴직

▲ 대법원 재판연구관 윤화랑 최호진

◇ 고등법원 판사 퇴직

▲ 대전고법 판사 이무룡

◇ 지방법원 판사 퇴직

▲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택형 ▲ 서울행정법원 판사 김형준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판사 김환권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천안지원 판사 목혜원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 판사 서동민

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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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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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최대주주 오른 호반건설…항공업 진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0.11%p(포인트) 차로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지분율 20.69%)에 오르면서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 투자라는 공식 입장과 달리, 건설업 불황 속 한진칼 지분이 그룹의 재무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데다 과거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구상에도 다시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양 반토막·PF 대위변제 덮은 6152억 평가차익… 호반의 '손익 방어막' [AI그래픽=송현도 기자] 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주택·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천억원을 투입해 한진칼 지분을 확보한 배경에는 재무적 실익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칼 주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건설업 불황으로 악화한 그룹의 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반건설의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1조2326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매출 2조3706억원, 영업이익 2716억원) 대비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주력 사업인 분양수익이 1조1476억원에서 2531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이 컸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72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의무에 따라 4395억원을 대위변제하면서 2381억원의 기타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등 재무 부담도 커졌다. 올해 2월에는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채권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2750억원에 취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본업 부진을 상쇄한 것은 한진칼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이다. 취득원가가 6966억원인 한진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조5544억원으로 늘었다. 호반건설은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6152억원의 금융자산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2657억원)보다 78.8% 증가했다. 100% 자회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비슷한 구조다. 본업 영업이익은 182억원에 그쳤지만,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장부가액 5902억원)에서 2267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 1872억원을 기록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를 바탕으로 모회사 호반건설에 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자금 공급 역할도 했다. 결국 한진칼 지분은 호반그룹의 실적 방어와 현금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이어지면서 한진칼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평가이익 확대는 물론 그룹의 순이익과 배당 여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집중투표제' 무기 쥔 호반… 이사회 진입 시 한진 경영권 영향 호반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단순 주주를 넘어 한진그룹 지배구조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진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은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상법 개정에 맞춰 정관 제30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집중투표제란 주주총회에서 2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가 1주당 선임할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받고 이를 특정 후보 1명에게 몰아주거나 나누어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 3월 주총이 한진칼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되는 첫 무대가 된다. 내년 3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배성례(ESG경영위원회·보상위원회 위원장), 송백훈(분리선출 감사위원 겸 감사위원장), 홍동표(감사위원 겸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장) 위원 등 3명이다. 특히나 분리선출 감사위원 표결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강화된 '3% 룰'이 적용된다. 오는 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최대주주가 되는 쪽이 의결권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다. 조원태 회장이 예고대로 12월 중 지분 0.49%를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를 탈환하면 조 회장 측 전체 의결권은 3%로 묶이는 반면, 2대 주주가 되는 호반 측은 계열사별로 나눠 총 6.32%를 행사할 수 있다. 호반 입장에서는 감사위원 표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해 연말까지 조 회장의 최대주주 복귀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반 사외이사 선임에서도 호반이 주총 6주 전(내년 2월 중순)까지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바꾼 뒤 집중투표제를 신청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반 측 인사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1석이라도 진입하면 상법상 회계장부 열람권과 주요 안건 의결권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자금 지원, 자회사 부동산 매각,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할 수 있다. 나아가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와 한진칼 산하 호텔·관광 계열사(칼호텔네트워크, 한진트래블) 간의 사업 시너지나 자산 매각 협상을 요구할 기반도 확보하게 된다. 반면 한진칼은 지난해 8월 보유 자사주 44만44주(0.66%)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전량 출연해 현재 방어에 쓸 수 있는 보통주 자사주가 3주뿐이다. 올해 1월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매각해 한진칼 본사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3201억원)은 늘어났지만, 회사 자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 방어에 나설 수는 없어 조 회장 개인과 우호 세력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시도… 산은 지분 매각이 승부처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호반의 목표가 단순 차익 실현을 넘어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에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는 지난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채권단과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지만, 이후 리솜리조트와 퍼시픽랜드를 인수해 레저 사업을 확장했고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이며 항공·레저 수직계열화를 추진했다. 주택 사업에 편중된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바꿀 카드로 한진칼을 낙점했다는 평가다. 내년 3월 주총에서는 조 회장 측과 델타항공, 한국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이 과반에 육박해 당장 경영권 확보가 쉽지 않다. 한진칼 시가총액이 적정 가치(3조3000억원 추산)를 웃도는 12조3000억원대까지 올라, 장내에서 지분 1%를 추가 확보하는 데 1230억원이 드는 점도 부담이다.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현금 및 단기유동성 금융자산이 1조1916억원 수준이지만, 단기금융부채 역시 1년 새 679억원에서 5172억원으로 늘어 장내 매수를 지속하긴 어렵다. 결국 향후 승부처는 항공 산업 구조 개편이 끝난 뒤 시장에 나올 산업은행의 한진칼 지분 10.58%다. 대한항공은 올해 5월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결의한 데 이어 8월 12일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 저비용항공사(LCC) 3사 통합까지 마무리되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할 정책적 명분은 사라지고 공적자금 회수 절차가 진행된다. 산은은 2020년 11월 체결한 투자합의서에 따라 의무 위반 시 5000억원의 위약벌을 부과할 담보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주식 385만8869주(약 5.78%)에 근질권을 설정해 두고 있으며, 유사시 조 회장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팔 수 있는 동반매각요구권과 동반매도참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호반이 20%대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입해 경영에 관여하다가 향후 산은 지분 10.58% 인수전에 참여해 이를 확보할 경우, 지분율을 31%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산은 지분 인수나 경영권 확보가 여의치 않더라도, 과거 대우건설·금호산업 사례에서 보듯 지분 가치를 높인 뒤 조 회장 측 우호 세력에게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블록딜로 넘기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dosong@newspim.com 2026-11-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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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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