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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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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최누림 박정우 권기만 송승용 정도성 강완수 김상현 남세진 오성우 최종진 류승우 전기흥 박옥희 윤원묵 정혜원 곽경평 예지희 차승환 장성진 조희찬 권태관 류창성 박정호 백대현 안동철 엄기표 엄상문 오연수 이규영 이정엽 이정재 이준규 이진관 이효진 장준현 정영훈 정재욱 진현지 이영선 남인수 박상언 방창현 임혜원 이현복 임대호 이지현 최석문 서창석 최보원 변지영 송중호 이선희 전서영 제갈창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박근정 안복열 이민영 이수민 김동건 유재광 강동원 김수영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이상덕 이정원 호성호 공현진 양순주 진현섭 정은영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김윤선 이영남 강현구 박소영 최미복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최미복 김상우 김세용 김양훈 김형작 선의종 안승호 이종민 임범석 정현석 노태헌 당우종 맹현무 이상훈 조중래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김동현 김정곤 박정길 박찬석 송승우 양지정 우관제 이영광 김순열 이정희 김예영 김정민 김창현 김춘수 박연주 박희근 장찬 조규설 김주석 김재향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서영효 이문세 이상아 전연숙 정덕수 정찬우 조승우 원정숙 이종엽 허선아 나상훈 오병희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박지원 반정우 이내주 이준철 정성균 허준서 최정인 김형석 이석재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남준우 안종화 이동희 정수경 김선용 김석수 윤남현 김한성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박찬우 김양섭 김영아 허정훈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부장판사 김희영 하석찬 심재광 김국식 ▲ 인천지법 부장판사 손원락 박성민 이경은 이수웅 김정헌 윤이진 이창경 최상수 유아람 이연경 박상인 김기풍 이창섭 ▲인천가정법원 부장판사 심재완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부장판사 홍예연 류준구 ▲수원지법 부장판사 박건창 이종기(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임효량 권현영 이정권 이헌숙 신교식 김승주 오상용 김광진 박상구 박신영 송병훈 오흥록 이성율 정윤섭 김준혁 노서영 한정훈 강희경 김형훈 김영하(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박성만 이은빈 김희석 박상수 이재석 최우진 박남천 고연금 장석준 ▲수원가정법원 부장판사 김수영 ▲수원회생법원 부장판사 이숙미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이탁순 도영오 김지영 박현경 이광영 이재희 이준범 조윤정 강효인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장 장진영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부장판사 박상준 안재훈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부장판사 염우영 이수정 박우종 설민수 여경은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장 황순현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김도형 오현석 윤종섭 김현정 이누리 정진우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장 현의선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부장판사 장윤미 김수정 정윤택 강세빈 전호재 ▲춘천지법 부장판사 송종환 이근영 김현곤 허이훈 ▲춘천지법 강릉지원 부장판사 기진석 이배근 신성철 윤동연 ▲춘천지법 원주지원 부장판사 유기웅 이승호 김태형 ▲춘천지법 속초지원장 김종헌 ▲대전지법 부장판사 김정훈 김정곤 정진원 황기선 김창형 배성중 이순형 김순한 강주리 김성식 정재익 이진영 강진우 성인혜 이현정 박은진 김두희 윤명화 김진웅 허윤범 장진영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 백경현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부장판사 권경원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부장판사 김은영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장 오명희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부장판사 안민영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 명재권 임재훈 ▲청주지법 부장판사 최병률 이주현 조의연 이현우 신윤주 지윤섭 정희철 권노을 한상원 ▲청주지법 충주지원 부장판사 곽태현 ▲ 청주지법 영동지원장 손주희 ▲대구지법 부장판사 이재환 손현찬 김성수 이영철 주경태 강경호 정한근 노종찬 강정연 박용근 이종민 진정화 이창원 임태연 유성현 우경아 ▲대구가정법원 부장판사 박소연 김미호 조아라 ▲대구지법 서부지원장 채정선 ▲대구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신안재 신정민(申貞旼) 김재은 박혜정 송효섭 김옥희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장 이정목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장 이상오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부장판사 김두홍 박광선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장 김선영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부장판사 한동석 김미진 방진형 안희경 조실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장 권민재 ▲부산지법 부장판사 김현순 변성환 이상윤 박민수 김지철 오영두 박종현 현경훈 인형준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 임수정 홍영진 ▲ 부산회생법원 부장판사 박설아 조형우 ▲부산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 김병주 장병준 이성 강주혜 김효연 류희현 신서원 오승준 조희성 강태호 정왕현 ▲부산지법 서부지원장 정문성 ▲부산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나원식 박준민 권경선 ▲울산지법 부장판사 박동규 김상호 김용한 어재원 장미옥 이현경 송재윤 양승우 배온실 신혜원 이광열 민희진 박정홍 ▲창원지법 부장판사 김기춘 오대석 이혜린 하정훈 이승재 강병훈 김태은 이봉수 김병국 손광진 이경선 이희경 한나라 우상범 권수아 신수빈 최선재 김재현 오주영 ▲창원지법 마산지원 부장판사 김대원 이혜미 ▲창원지법 진주지원장 김민정 ▲창원지법 진주지원 부장판사 장인혜 정재우 ▲창원지법 통영지원 부장판사 이새롬 ▲창원지원 밀양지원 부장판사 최수영 ▲창원지법 거창지원장 차동경 ▲광주지법 부장판사 김종석 박종환 배은창 임솔 조우연 홍기찬 김태균 박현수 정진화 홍은기 조용희 안지연 김일수 김성겸 김송현 유형웅 정윤현 ▲광주가정법원 부장판사 정금영 최미영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부장판사 정현기 최형준 임성민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장 이정우 ▲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장 임정엽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 범선윤 김수연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장 김성흠 ▲전주지법 부장판사 장윤식 김동진 조미옥 강혁성 이유진 김유정 김신영 이성민 이건희 황지애 김지영 박성경 박현이 임현준 정현우 ▲ 전주지법 군산지원 부장판사 백상빈 이민영 ▲전주지법 정읍지원장 정영하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 지충현 윤준석 전주지법 남원지원장 김정웅 ▲ 제주지법 부장판사 이길범 전성준 황지원 신동웅 강영기 이인경

◇ 사법연수원 교수

 ▲ 사법연수원 교수 박재형 강건 조혜수 박병규 강동원 류일건 이서윤 최파라 송명철 정기종 김승현

◇ 재판연구관

▲대법원 재판연구관 이용우 김한철 차진석 장재원 김태준 이지혜 안금선 정성민 신성훈 강산아 김유미 김정기 백우현 전경세 정유미 정윤주 김봉준 김이슬 윤성헌 곽동준 서경민 손인희 윤성진 허준기 유지상 백두선 성기석 김시원 정성종 김정성 원운재 구지인 박상한 전재현 이정아 신동일 홍승모 함철환

◇ 고등법원 판사

▲서울고법(인천) 여한울 장민주 박종원 신재호 강경민 ▲서울고법(춘천) 김동호 ▲대전고법 신철민 김현영 이종인 ▲대전고법(청주) 이창현 ▲대구고법 김서현 현재언 정신영 임현수 박소영 박민선 양철순 전유상 ▲부산고법(울산) 김태형 조정용 민한기 ▲ 부산고법(창원) 박건희 최호열 서진원 이종찬 ▲광주고법 정재우 하지인 김민아 홍사빈 조수민 ▲광주고법(전주) 조호연 김진호 이민정 김수민 ▲수원고법 신태광 장선종 최지원 강명중 여동근 박중휘 차선영 고석범 ▲특허법원 권원명 임현화

◇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소망 김용환 김혜성 임택준 강성진 이예림 임세준 유지혜 윤한나 이경주 이민지 김현정 손승우 이소진 이승연 지은희 최승훈 김현호 박계현 안민주 강희구 김혜령 오선아 옥제영 윤영수 윤이환 이재규 정명진 정서현 박찬범 이근철 이유빈 조영민 채영림 김노아 권형관 김연수 김의담 김정윤 김혜림 박노을 박봄빛누리 박혜영(헌법재판소) 오민지 유영상 이상수 이형우 정선희 정순열 최지연 황지영 김태현 김동석 김리사 김의기 김지연 김지영 남지연 문기선 박수미 박준규 성지원 신미진 신지원 염혜수 오준석 이원범 이희승 임정빈 정승화 정요진 조정민 차은주 허서윤 김유성 김동일 정연주 황일준 황진영 김윤진 박효송 송승환 김연준 김은오 류지미 여재영 우민제 이지훈 정선희 박형민 유혜주 이연용 ▲서울가정법원 판사 이승민 조민혁 이은주 이혜선 유인한 한승진 ▲서울행정법원 판사 김영완 방민우 이현우 강상우 윤서진 조은엽 김병일 백송이 신세아 이슬아 이지은 박은지 유경민 전민정 유영화 황혜련 ▲서울회생법원 판사 이형원 유정화 최오미 정승진 김동현 여인지 김승현 ▲ 서울동부지법 판사 김민지 김은집 김현주 양진호 이강호 이준구 정재용 최민혜 ▲서울남부지법 판사 김길호 김민주 김창수 김현주 김희숙 남원석 박병곤 서하나 오형석 이용제 홍자경 김웅수 김주완 이강은(헌법재판소) 김기홍 김성은 설동윤(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송한도 고소영 ▲서울북부지법 판사 강경묵 김수현 김회근 박소정 신정민 이강민 이동형 이예솔 이재욱 장원정 정혜원 최정윤 ▲서울서부지법 판사 강소혜 김민정 김진성 김한철 박근규 신진경 유동균 차현우 하진우 ▲의정부지법 판사 박현기 김성하 송현섭 이정덕 최광진 박성준 이준영 정승호 최규태 이호태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판사 장유진 서민아 한윤영 백장미 이신애 ▲인천지법 판사 홍순건 유현식(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 인사심의관) 김대현 이성욱 정동주 권겸 장태관 강수희 강성영 윤동현(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인천가정법원 판사 장시원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판사 이인민 성찬용 박인범 박상곤 황방모 ▲수원지법 판사 이도경 주우현 강영선 김주성 남요섭 김장환 이재민 이규석 조경진 전제균 차윤제 황용남 신철순 박기범 안혜미 이나리 김도완 김라미 조한기 강동관 이지희(헌법재판소) 이진석 정혁 정지원 김다운 김동희 오정민 구나영 김진아 한지숙 전명재 ▲수원가정법원 판사 강나래 정주현 ▲수원회생법원 판사 김동민 신동욱 강은지 김준환 이원식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판사 강면구 김현성 김선역 박광일 주재오 최리니 황지현 강영희 유정희 임락균 손주완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판사 이진규 이범휘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판사 이지수 김준석 박은주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판사 한옥형 김상우 조영인 노형미 박관형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김창용 김경준 김준철 정주희 이고은 이주황 김보경 ▲춘천지법 판사 박동욱 ▲춘천지법 강릉지원 판사 조순섭 김진하 ▲춘천지법 속초지원 판사 주철현 ▲춘천지법 영월지원 판사 구성훈 신일성 ▲대전지법 판사 한지윤 강수민 이두호 전보람 ▲ 청주지법 판사 박세라 ▲청주지법 영동지원 판사 강창호 ▲대구지법 판사 김형호 박경모 김동현(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유경 강현재 김주형 ▲대구가정법원 판사 권슬기 심용아 강석규 ▲대구지법 서부지원 판사 김찬영 나상아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판사 안철범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판사 권가희 ▲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판사 안근홍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의성지원 판사 문혁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 판사 김지영 정현욱 ▲부산지법 판사 최지은 이진아 ▲부산회생법원 판사 김재원 조현우 김성준 ▲부산지법 동부지원 판사 신승아 이태호 ▲ 부산지법 서부지원 판사 곽새롬 김세이 이유섭 박주영 고은솔 ▲울산지법 판사 이현일 황미정 ▲울산가정법원 판사 정경수 권오상 ▲창원지법 판사 이병탁 손지연 김진경 ▲ 창원지법 마산지원 판사 손고은 ▲창원지법 진주지원 판사 김정민 ▲창원지법 통영지원 판사 이은숙 ▲창원지법 밀양지원 판사 김현 ▲광주지법 판사 고준홍 김수현 황은정 이서영 정현지 서승범 ▲광주가정법원 판사 윤혜원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판사 전경민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판사 김준영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판사 안성민 ▲전주지법 판사 기희광 박성수 이명은 ▲전주지법 군산지원 판사 김민수 ▲전주지법 정읍지원 판사 이진규 조소희 윤봉학 ▲전주지법 남원지원 판사 강대현 김두일 ▲제주지법 판사 김지영

[보임]

◇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판사 강민주 김미영 김태훈 김현우 김효희 문선진 문창남 박정아 박정현 박정훈 박혜영 송서윤 신경주 신영빈 양우현 여동현 이성수 이원석 이재준 이지웅 임지은 한충엽 황흥택 ▲서울동부지법 판사 김윤집 성현창 안태영 장유경 최은경 ▲서울남부지법 판사 김서현 김시정 신유정 신주영 최명훈 ▲서울북부지법 판사 김진아 양형석 이승재 ▲서울서부지법 판사 최예진 하정민 ▲의정부지법 판사 김태욱 문지현 이아람 이준혁 최보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판사 김미리 홍의선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판사 박재욱 ▲인천지법 판사 강현명 김동균 성혜진 정재경 차현경 최다은 최은령 하다희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판사 이재상 정민화 ▲수원지법 판사 강덕구 강신규 김규완 김종원 김지현 민지홍 소민욱 윤상운 정현재 제용민 조연지 한은주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판사 권민재 김영준 손지나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판사 박용범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판사 이평화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판사 김기현 김재현 선우인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김유정 김태훈 ▲춘천지법 강릉지원 판사 가혜리 안세원 ▲대전지법 판사 변민기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판사 유지희 정성용 ▲청주지법 판사 이정은 ▲대구지법 판사 이보경 ▲대구지법 서부지원 판사 이규찬 정지은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판사 최자윤 ▲ 부산지법 동부지원 판사 김나영 신준규 한영동 ▲부산지법 서부지원 판사 윤고운 이희수 ▲울산지법 판사 김준형 남덕희 조근주 ▲창원지법 판사 고유정 김성권 어승욱 이유진 제아윤 ▲창원지법 진주지원 판사 신나연 ▲ 광주지법 판사 김정환 정지은 홍정의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판사 권예슬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판사 김은영 ▲전주지법 판사 정인수 ▲전주지법 군산지원 판사 김혜린 ▲제주지법 판사 김지애

[겸임]

◇ 지방법원 판사

▲수원회생법원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형사지원심의관 김지건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판사 및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사법정책심의관 이필복 ▲서울남부지법 판사 및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정우용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판사 및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화연 ▲서울중앙지법 판사 및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이혜진

[겸임 해임]

◇ 지방법원 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 김종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겸임 해임)

[파견]

◇ 지방법원 판사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강민기(헌법재판소 파견)

[파견 기간 연장]

◇ 지방법원 부장판사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김주경(헌법재판소 파견) ▲인천지법 부장판사 김신유(국회 파견)

◇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판사 곽용헌(헌법재판소 파견) 김병훈(헌법재판소 파견) 박수현(헌법재판소 파견) ▲서울남부지법 판사 한현희(헌법재판소 파견) ▲서울북부지법 판사 조형목(헌법재판소 파견) ▲수원지법 판사 양백성(헌법재판소 파견) 최윤영(헌법재판소 파견)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 판사 허문희(헌법재판소 파견)

[파견복귀]

◇ 지방법원 부장판사

▲창원지법 진주지원 부장판사 조형목(헌법재판소 파견) ▲제주지법 부장판사 박수현(헌법재판소 파견)

◇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판사 양백성(헌법재판소 파견) 최윤영(헌법재판소 파견)

[퇴직]

◇ 원로법관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판사 박보영

◇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김중남 박종택 이오영 이의진 정승원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정혜은 최인화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김정중 박정대 송각엽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이영풍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박관근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송경호 ▲의정부지법 부장판사 오태환 이원호 ▲수원지법 부장판사 김태흥 손철 송백현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 이진혁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부장판사 고상교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장 권양희 ▲대전지법 부장판사 이성호 함석천 ▲ 청주지법 부장판사 도형석 조수연 ▲대구지법 부장판사 권순엽 김형한 손대식 이세훈 조장현 ▲대구지법 서부지원장 차경환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장 이윤호 ▲부산지법 부장판사 박영호 ▲부산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 이일주 이창민 ▲창원지법 부장판사 정문식 ▲광주지법 부장판사 김평호 ▲전주지법 부장판사 고춘순 박세황 이관용 ▲전주지법 정읍지원장 전일호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 최혜승 ▲제주지법 부장판사 홍은표

◇ 재판연구관

▲대법원 재판연구관 윤화랑 최호진

◇ 고등법원 판사

▲대전고법 판사 이무룡

◇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택형 ▲서울행정법원 판사 김형준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판사 김환권 ▲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천안지원 판사 목혜원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 판사 서동민 

calebca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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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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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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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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