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카드

속보

더보기

신한카드, 갤럭시 S25 구매 고객 대상 10만원 캐시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월 말까지 KT, LG유플러스에서 개통시 최대 10만원 캐시백 지급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는 갤럭시 S25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KT에서 오는 3월 31일까지 'KT 가족만족 할부 신한카드(Master)'로 갤럭시 S25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원을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카드(신용)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며, 단말기 할부를 50만원 이상 결제하고, KT 통신요금을 이 카드로 납부할 경우 8만원을 캐시백해준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 본사 전경 [사진=신한카드] 2025.02.07 yunyun@newspim.com

갤럭시 S25 시리즈 개통과 함께 KT 중고 보상 프로그램인 '갤럭시 체인지 초이스'에 가입한 고객은 2만원 캐시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에서도 동일하게 3월 31일까지 갤럭시 S25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LG U+ 스마트플랜 Plus 신한카드' 또는 'LG U+ 스마트플랜 Plus (중고폰 보상 플랜) 신한카드'로 단말기 할부를 50만원 이상 결제하고, LG유플러스 통신요금을 대상 카드로 납부할 경우 8만원을 캐시백해준다.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카드(신용)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며, 마스터(Master) 브랜드에 한해 제공된다.

LG유플러스의 중고 보상 프로그램인 '폰교체패스 with New 갤럭시 Ai클럽'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2만원 캐시백도 지급된다.

또한 신한카드는 갤럭시 S25 캐시백 이벤트와는 별개로 이용조건에 따라 24개월 동안 최대 48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휴카드 이벤트도 KT와 LG유플러스에서 운영 중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홈플러스와 11번가를 통해서 갤럭시 S25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홈플러스에서 개인 신용카드 고객에 한해 100만원 이상 결제시 6개월 또는 10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11번가에서 11페이를 이용해 100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7~16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갤럭시 S25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결제금액의 6%, 최대 10만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단 11번가 할인 이벤트는 한도 소진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