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불황에 강한 단지 내 상가…'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상업시설 눈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정 배후수요 확보로 공실 리스크 최소화
권리금 없는 신축 상가로 초기 비용 절감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불황에도 견딜 수 있는 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동인구와 입지에 민감한 일반 상가와 달리, 단지 내 상가는 고정적인 배후 수요 확보가 가능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지 내 상가는 입주민이라는 고정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어 공실 리스크가 낮으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대단지일수록 배후 수요가 더욱 풍부해 상권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이에 전문가들은 시장이 불황일수록 테마 상가나 근린 상가보다는 고정 고객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입을 모은다. 가구 수가 많은 대단지 아파트 단지 내 상가의 경우 투자 수익은 물론 매매 시 프리미엄까지 챙길 수 있어 인기다.

이런 가운데 경남 김해시 일대에서는 4,300여 세대, 1만 5천 명의 고정 수요를 확보한 랜드마크 상업시설이 본격 공급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지역 대표 생활권인 장유와 율하 지구, 롯데 워터파크를 아우르는 풍부한 유동인구 효과가 기대될 뿐만 아니라, 권리금 없는 신축 상가로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사진 = 김해율하 더 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상업시설]

두산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복합 쇼핑 문화 공간 '김해율하 더 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상업시설이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400m에 달하는 압도적 스케일의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가는 A구역~M구역 총 13개 구역에 위치한 301실 규모로, 지상 1층~2층으로 구성됐다.

신도시를 압도하는 4,393세대(약 1만 5,000명)의 매머드급 슈퍼시티를 선점할 수 있는 상업시설에 경쟁 없는 독립 상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 율하 지구 1만 9,000세대와 신문지구 등 총 3만여 세대의 배후 수요가 형성될 전망이다.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일상 속 접근성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앞에는 2만 6,000평 규모의 정원형 공원이 자리해 여유롭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더 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는 율하 지구 및 김해 관광 유통 단지, 정원형 공원, 롯데 아울렛, 롯데 워터파크와 함께 생활권을 형성하면서 고정 수요와 유동 인구 확보에 엄청난 시너지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초기에 입점하는 계약자들은 권리금이 없는 신축 상업시설의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교통 환경은 창원과 부산 등 대도시와 산업단지를 차량으로 30분 내로 이동할 수 있으며, 남해 제2고속 지선과 남해안대로 등 우수한 광역 교통망이 갖춰져 있다. 남장유IC와 58번 국도(금관대로), 칠산로 등 구도심 접근도 용이하며 웅동~장유 간 도로를 통해 직주 근접 수요자들의 방문도 이어질 전망이다.

인근에 관동초등학교와 신문초(25년 9월 개교), 장유중, 김해외고, 율하, 수남고 등의 교육시설을 비롯해, 반룡산, 관동유적체육공원, 율하천 등 휴식 및 레저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밀라노와 파리를 닮은 400미터 규모의 유럽형 스트리트 몰은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권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 라이프(LIFE ZONE), 식·음료(F&B ZONE), 리테일(RETAIL ZONE), 의료(MEDICAL ZONE), 교육(EDU ZONE) 등 생활 밀착형 업종으로 구성될 전망이며 입주민과 방문객 모두 편리한 쇼핑과 여가를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해당 단지 내 상가는 전국적으로도 희소성이 높은 초대형 아파트 단지 내 특화 상업시설로 입지와 상품성, 미래가치 모두 탁월해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차별화된 상권 구성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향후 상업시설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 전단을 지인 5명에게 발송한 뒤 홍보관을 방문하면 커피 교환권을 증정하는 입소문 이벤트를 비롯해 홍보관에 방문해 분양 상담을 받는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김해율하 더 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상업시설의 분양 홍보관은 경남 김해시 율하2지구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남지사 후보에 김경수 단수 공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5일 경남지사 후보로 김경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김이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김경수 후보를 경남도지사 후보로 단수 선정했다"며 "김 후보는 2018년 경남지사에 당선돼 성공적으로 도정을 이끈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수 공천은 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의원, 강원도지사 후보로 우상호 전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을 단수 공천한 데 이어 세 번째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03.05 pangbin@newspim.com 김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시대 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국정 철학은 물론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이해도 역시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울·경 메가시티 꿈이 무너진 자리엔 5극3특 꿈이 빛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 국정 철학 이해와 지역 균형 발전 DNA 갖춘 사람만이 이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우상호 후보, 박찬대 후보, 김경수 후보 모두 6.3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시대정신을 반영하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할 필승 카드"라고 했다. 이어 "김경수 후보는 고 노무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참여정부의 마지막 비서관"이라며 "노무현 대통령 퇴임 이후 귀향할 때 같이 봉하마을로 내려갔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에도 봉하마을을 지켰던 의리와 뚝심의 봉하마을 지킴이 중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포옹하고 있다. 2026.03.05 pangbin@newspim.com 그러면서 "김경수 후보자의 건승을 바라며 노짱(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리는 동지로서 꼭 당선될 수 있도록 당대표인 나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경수 위원장은 "지역 발전에서 갈수록 잊히는 경남을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민주당 당원과 도민 뜻이 담긴 결정이라고 생각한다"며 "경남을 반드시 바꾸고 경남과 부울경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앞장서서 이끌어야 한다. 당원과 도민이 주는 엄중한 명령"이라고 했다. 이어 "당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조작 사건인 이른바 드루킹 사건으로 인해 지사직을 상실하고 복역한 것과 관련해서는 "도지사 직을 어떤 이유로든 끝까지 완수하지 못하고 도정 중단한 건 죄송스러운 일"이라며 "진실 여부를 떠나서 대단히 죄송하고 송구하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3-05 14:28
사진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속 6일 오전 코스닥이 전장 종가보다 34.41포인트(3.08%) 상승한 1150.82로 거래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3.06 yym58@newspim.com   2026-03-06 09: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