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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국회세종의사당과 국민주권의 공간적 전개 토론회(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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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세종의사당과 국민주권의 공간적 전개 토론회를 개최한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연다. 윤석열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도 진행된다.

김태년·김장겸·정동영·조배숙·김남근·김은혜·조승환·김성회·백승아 의원실은 세미나를 연다.

이용우 민주당 의원·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김현정 민주당 의원·전용기 민주당 의원·전종덕 진보당 의원·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14일 주요 국회일정이다.

◇국회의장

14:00 국회세종의사당과 국민주권의 공간적 전개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국회사무총장

14:00 국회세종의사당과 국민주권의 공간적 전개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상임위원회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1호)

10:00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1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9호)

10:00 윤석열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본관 419호)

◇의원실 세미나

08:00 김태년 의원실, 2025 경제는 민주당(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김장겸 의원실 등, 「POST 제평위 시대의 포털뉴스 공정성 확보」를 위한 정책세미나(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정동영 의원실, 글로벌 AI 3강을 위한 AI진흥 TF 간담회. 2차(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조배숙 의원실 등, 정직한 인권, 북한의 열악한 인권실태를 알리기 위한 북한인권 국회포럼(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30 김남근 의원실 등, 비상계엄 사태로 촉발된 중소기업 경영위기 개선방안 도출 간담회(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

14:00 김은혜 의원실, 과학고의 미래, 대한민국 로드맵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조승환 의원실 등, 친환경 선박연료 도입과 해상급유 잔존유 처리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김성회 의원실, 헌법개정절차법 연속간담회. 1차 : 헌법개정절차의 검토와 개선방안(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5:00 백승아 의원실, 22대 국회 교육분야 정책·입법과제 제안발표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이용우 의원, [대법원 판결 무시 쿠팡CLS 입차 제한 해고자 방치 규탄 및 원직 복직 촉구 기자회견]

09:20 이용우 의원, [한국전력공사 하청노동자 감전사 사건 부실 수사 규탄 기자회견]

10:00 윤상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윤상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40 이용우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 일동, 쿠팡 근로 감독 결과 관련 기자회견]

11:00 김현정 의원, [사회서비스원법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

13:20 전용기 의원, [국가인권위원회법 위반 혐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고발 기자회견]

13:40 전종덕 의원, [강압적 쌀 재배면적 감축 규탄 기자회견]

14:00 김장겸 의원, [더불어민주당 카톡 검열 관련 시민단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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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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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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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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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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