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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와 상품성 결합… '더 팰리스트 데시앙' 14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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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아파트 희소성, 수요자 관심 급증
생활 인프라 다 갖춘 입지, 418세대 규모
1월 13일 특별공급, 14일 1순위 청약, 2월 3일~5일 정당계약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태영건설이 지난 1월 10일 견본주택의 문을 연 '더 팰리스트 데시앙'이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더 팰리스트 데시앙의 청약 일정은 오는 1월 13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청약, 1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며, 정당 계약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사진 = 더 팰리스트 데시앙]

더 팰리스트 데시앙은 대구에서 2025년 처음으로 견본주택을 개관한 단지로, 뛰어난 입지와 고급화된 설계가 더해져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단지는 대구에서 희소성이 높은 중대형 면적으로만 구성되며 발코니 확장 및 옵션 무상화, 고급 내장재,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등이 수요자와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 팰리스트 데시앙은 대구 동구 신천동 일대에 대구 동부정류장 후적지 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대구의 각종 인프라를 입주 후 바로 누릴 수 있다.

먼저, 단지는 교육환경이 강점이다. 효신초등학교와 맞닿아 있는 초품아 입지를 갖춰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 학원가 및 대구광역시립 수성도서관도 가까워 학령기 자녀를 둔 3040세대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쾌속 광역 교통환경 역시 체크포인트다. 단지 인근에 동대구역(KTX∙SRT∙1호선)과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등이 위치해 있으며, 화랑로, 효신로 등을 통해 편리하게 대구 주요 지역 및 시외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대구점), 현대시티아울렛(대구점), 이마트(만촌점) 등 대형 쇼핑 시설이 인근에 있고 동구시장, 터미널먹거리골목 등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대구파티마병원 등 대형 의료 시설도 인접해 있다.

아울러 쾌적한 주거 환경도 구현된다. 단지 인근으로 화랑공원, 야시골공원 등 많은 근린 공원이 있어 가까운 곳에서 쾌적한 자연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각종 공연 및 전시가 열리는 아양아트센터도 지근거리에 있어 다채로운 문화생활이 가능하다.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췄다. 서울 강남권 고급 아파트에서 볼 수 있는 커튼월룩 고급 마감 특화 설계가 적용돼 차별화된 상품성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대당 주차 대수 또한 약 1.62대로 넉넉하고 쾌적한 주차 공간이 구성되어 있어 늦은 밤 귀가에도 주차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여기에 세대 창고도 마련돼 있어 입주민들은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총 약 760평, 세대당 1.8평의 압도적인 커뮤니티 등 부대복리 시설도 수요자들의 시선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의 커뮤니티 시설로는 사우나,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이 들어설 계획으로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며 게스트하우스, 코인 세탁실, 카페테리아 등의 시설도 계획되어 있다.

또한 인덕션, 식기세척기, 시스템 에어컨, 전기 오븐, 렌지 후드 등의 삼성전자 가전제품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홈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음성 명령으로 가전을 쉽고 편리하게 제어 가능한 스마트 AI 시스템이 도입된다. 여기에 유럽산 고급 가구들도 배치될 예정으로 주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더 팰리스트 데시앙'의 대리 금융기관은 글로벌 투자 전문 그룹인 '미래에셋증권'이다. 이에 따라 단지는 자금 운용 능력이 뛰어난 금융기관의 안정적인 관리로 사업 안정성이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더 팰리스트 데시앙은 중대형 아파트가 희소한 대구광역시에 모처럼 들어서는 '중대형 새 아파트'라는 상징성을 갖춰 견본주택에 많은 수요자들이 찾았다"라며 "특히,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이 큰 호평을 받은 만큼 많은 청약 통장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 팰리스트 데시앙'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8개 동, 전용면적 100~117㎡, 총 41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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