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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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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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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가 7일 교정·구치소 인사 단행했다
  • 서기관 승진·전보와 교정관 승진·전보를 실시했다
  • 전국 교정시설 보직을 대폭 재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 서기관 승진

▲ 법무부 의료과 최정필 ▲ 법무부 보안과 김은미 ▲ 법무부 마약사범재활팀 이성수 ▲ 서울구치소 보안과장 박규연 ▲ 수원구치소 보안과장 서현식 ▲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마정철 ▲ 서울남부구치소 보안과장 이석진 ▲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총무과장 허재호 ▲ 부산구치소 보안과장 유진석 ▲ 경북북부제1교도소 보안과장 김상원 ▲ 부산교도소 총무과장 김광년 ▲ 대전교도소 보안과장 박범 ▲ 전주교도소 보안과장 김상수

◇ 서기관 전보

▲ 법무부 직업훈련과장 장귀남 ▲ 법무부 복지과장 위종진 ▲ 법무부 의료과장 권창모 ▲ 법무부 심리치료과장 승영근 ▲ 법무부 마약사범재활팀장 김수희 ▲ 법무부 교정미래혁신단장 허영열 ▲ 법무부 민자개발사업추진단 김종배 ▲ 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최종일 ▲ 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김봉영 ▲ 서울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정상필 ▲ 서울지방교정청 분류센터장 박병근 ▲ 여주교도소장 서민 ▲ 강릉교도소장 이민희 ▲ 영월교도소장 오선호 ▲ 서울구치소 부소장 박천성 ▲ 서울구치소 총무과장 이영준 ▲ 수원구치소 부소장 구민규 ▲ 수원구치소 평택지소장 권익광 ▲ 서울동부구치소 부소장 조영우 ▲ 서울동부구치소 총무과장 최소연 ▲ 인천구치소 부소장 권혁규 ▲ 인천구치소 총무과장 박지영 ▲ 서울남부구치소 총무과장 문준영 ▲ 진주교도소장 이성보 ▲ 김천소년교도소장 김희곤 ▲ 울산구치소장 유시록 ▲ 경주교도소장 김영춘 ▲ 대구교도소 부소장 정식영 ▲ 대구교도소 보안과장 이동근 ▲ 부산구치소 부소장 김우석 ▲ 부산구치소 총무과장 이후락 ▲ 경북북부제1교도소 부소장 최근동 ▲ 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정영승 ▲ 천안교도소장 백성현 ▲ 청주여자교도소장 정희동 ▲ 대전교도소 부소장 김충원 ▲ 대전교도소 총무과장 노순천 ▲ 대전교도소 논산지소장 강성안 ▲ 홍성교도소 서산지소장 오희순 ▲ 광주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정인식 ▲ 광주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노해수 ▲ 순천교도소장 박성현 ▲ 목포교도소장 여주원 ▲ 장흥교도소장 김승한 ▲ 광주교도소 부소장 이현국 ▲ 광주교도소 총무과장 문우식

◇ 교정관 승진

▲ 서울지방교정청 대체복무센터장 이정윤 ▲ 서울구치소 보안과 김영대 ▲ 서울구치소 보안과 신현성 ▲ 서울동부구치소 보안과 천도영 ▲ 인천구치소 수용기록과장 주혜란 ▲ 여주교도소 복지과장 금현숙 ▲ 여주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이종석 ▲ 춘천교도소 복지과장 강혜숙 ▲ 원주교도소 총무과장 신선호 ▲ 원주교도소 보안과장 조용수 ▲ 원주교도소 사회복귀과장 오봉석 ▲ 강릉교도소 총무과장 임규성 ▲ 강릉교도소 보안과장 이동수 ▲ 강릉교도소 직업훈련과장 박상현 ▲ 영월교도소 보안과장 김창규 ▲ 영월교도소 복지과장 장태영 ▲ 강원북부교도소 복지과장 고창성 ▲ 대구교도소 보안과 권경진 ▲ 대구교도소 보안과 김순기 ▲ 대구교도소 보안과 이경민 ▲ 부산구치소 보안과 서동재 ▲ 부산구치소 보안과 정현일 ▲ 경북북부제1교도소 특별사법경찰팀장 최정종 ▲ 창원교도소 보안과장 석승민 ▲ 진주교도소 사회복귀과장 김영주 ▲ 경북북부제2교도소 복지과장 손준모 ▲ 김천소년교도소 보안과장 이종래 ▲ 경북북부제3교도소 복지과장 이강백 ▲ 통영구치소 복지과장 손홍기 ▲ 대전교도소 보안과 차상열 ▲ 청주교도소 보안과장 오승규 ▲ 천안교도소 보안과장 이치형 ▲ 청주여자교도소 보안과장 김주석 ▲ 충주구치소 총무과장 김경동 ▲ 충주구치소 보안과장 원용문 ▲ 충주구치소 수용기록과장 이경욱 ▲ 광주교도소 보안과 김성욱 ▲ 광주교도소 보안과 노광철 ▲ 목포교도소 보안과장 지정표 ▲ 장흥교도소 보안과장 김종식

◇ 교정관 전보

▲ 법무부 교정기획과 손성우 ▲ 법무부 교정기획과 오이택 ▲ 법무부 복지과 유진 ▲ 법무부 심리치료과 한승구 ▲ 법무부 마약사범재활팀 박찬일 ▲ 법무부 감찰담당관실 김석우 ▲ 서울구치소 분류심사과장 나현규 ▲ 안양교도소 심리치료과장 김현철 ▲ 안양교도소 보안과 소민형 ▲ 수원구치소 분류심사과장 이동호 ▲ 수원구치소 출정과장 목영훈 ▲ 수원구치소 민원과장 김도훈 ▲ 서울동부구치소 수용기록과장 황용섭 ▲ 서울동부구치소 사회복귀과장 양범석 ▲ 서울동부구치소 분류심사과장 유인근 ▲ 서울동부구치소 출정과장 김인호 ▲ 인천구치소 사회복귀과장 김춘곤 ▲ 인천구치소 민원과장 박해조 ▲ 서울남부구치소 사회복귀과장 이상생 ▲ 서울남부구치소 분류심사과장 최승연 ▲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보안과장 오광배 ▲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복지과장 오정일 ▲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사회복귀과장 정혜림 ▲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출정과장 박정서 ▲ 의정부교도소 직업훈련과장 이경희 ▲ 의정부교도소 복지과장 송승석 ▲ 의정부교도소 사회복귀과장 김용호 ▲ 여주교도소 직업훈련과장 이종철 ▲ 서울남부교도소 총무과장 김이수 ▲ 서울남부교도소 보안과장 범종덕 ▲ 서울남부교도소 복지과장 김상선 ▲ 춘천교도소 직업훈련과장 김경열 ▲ 강릉교도소 사회복귀과장 박지영 ▲ 영월교도소 사회복귀과장 이교우 ▲ 강원북부교도소 직업훈련과장 서정호 ▲ 대구지방교정청 총무과 김정훈 ▲ 대구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 이경창 ▲ 대구교도소 직업훈련과장 우태영 ▲ 대구교도소 특별사법경찰팀장 최동진 ▲ 경북북부제1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임해락 ▲ 창원교도소 총무과장 이영문 ▲ 창원교도소 직업훈련과장 이민재 ▲ 창원교도소 복지과장 엄호성 ▲ 창원교도소 사회복귀과장 김성호 ▲ 부산교도소 복지과장 안진택 ▲ 부산교도소 분류심사과장 박준수 ▲ 포항교도소 총무과장 김일용 ▲ 포항교도소 출정과장 김상훈 ▲ 대구구치소 총무과장 이승훈 ▲ 안동교도소 직업훈련과장 권혁춘 ▲ 김천소년교도소 사회복귀과장 김시경 ▲ 경북북부제3교도소 보안과장 김보성 ▲ 경북북부제3교도소 직업훈련과장 류경태 ▲ 울산구치소 복지과장 김재진 ▲ 울산구치소 출정과장 박준호 ▲ 울산구치소 민원과장 이호욱 ▲ 경주교도소 직업훈련과장 김원재 ▲ 경주교도소 복지과장 추보현 ▲ 경주교도소 사회복귀과장 이경진 ▲ 통영구치소 사회복귀과장 설훈진 ▲ 밀양구치소 수용기록과장 김진식 ▲ 거창구치소 사회복귀과장 이일도 ▲ 대전교도소 복지과장 이민규 ▲ 천안교도소 국제협력과장 안상현 ▲ 청주여자교도소 총무과장 오남규 ▲ 청주여자교도소 복지과장 조상현 ▲ 공주교도소 총무과장 강홍철 ▲ 공주교도소 복지과장 김기융 ▲ 충주구치소 사회복귀과장 노지현 ▲ 홍성교도소 복지과장 한문수 ▲ 천안개방교도소 복지과장 김태경 ▲ 광주지방교정청 광역특별사법경찰팀장 임진우 ▲ 광주교도소 사회복귀과장 박병배 ▲ 광주교도소 출정과장 김봉관 ▲ 광주교도소 특별사법경찰팀장 김찬희 ▲ 전주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이찬미 ▲ 순천교도소 총무과장 남성우 ▲ 순천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송봉석 ▲ 목포교도소 사회복귀과장 이관영 ▲ 목포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정영호 ▲ 군산교도소 총무과장 김종천 ▲ 군산교도소 사회복귀과장 박은하 ▲ 군산교도소 분류심사과장 현일권 ▲ 제주교도소 직업훈련과장 고성남 ▲ 제주교도소 복지과장 최광호 ▲ 장흥교도소 사회복귀과장 강영식 ▲ 정읍교도소 복지과장 노회종 ▲ 정읍교도소 사회복귀과장 김선진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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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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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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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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