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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中 증권사 포트폴리오에 담긴 '2025년 1월 A주 추천주 리스트'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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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권사가 꼽은 '2025년 1월 추천주 리스트'
2025년 1월 A주 흐름에 대한 증권사의 사전 예측

이 기사는 12월 27일 오후 1시5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025년 새해가 곧 도래하면서 중국증시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재편 움직임도 확대되고 있다.

그 가운데 중국 현지 증권기관이 꼽은 첫 번째 '2025년 A주 추천주 리스트'가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10여 곳의 증권사들이 내다본 중국 본토 A주 증시의 내달 흐름을 사전 예측해보고, 주목할 10개 추천주를 통해 투자 포트폴리오 재편의 팁을 제공하고자 한다.  

◆ 11곳 증권사가 내다본 '2025년 1월 A주 흐름'

광대증권(光大證券)은 2025년 A주의 수익성이 10% 이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정책적 지원이 지속되는 가운데 자금유입 또한 한 단계 더 뚜렷해지며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A주 대표지수 흐름의 개선세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중태증권(中泰證券)은 2025년 상반기 A주는 초반기에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하반기에는 정상속도로 돌아가는 '전고후저(前高後低)'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금융관리감독 주기가 더욱 유연해지고 각종 자본시장 정책이 이어지면서 2025년 주식시장의 거래가 활발해지는 '부활하는 강세장'의 특징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신만굉원(申萬宏源)은 2025년 상반기는 여전히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두 번째 장세는 늦으면 2025년 하반기에 시작될 것이며, 2026년 A주 수익성의 상승세를 반영할 수 있는 흐름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태평양증권(太平洋證券)은 2025년 A주 시장이 우상향 추이로 진입하는 가운데, 자금 유입세 또한 확대되는 흐름으로 기울 것으로 내다봤다. A주 시장을 둘러싼 자금시장 환경은 2024년보다 유동성이 완화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국투증권(國投證券)은 2025년 시장이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상승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중요한 전환점은 2분기 후반부에 등장할 수 있으며, 투자기회를 선점하는 것이 핵심 투자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중신증권(中信證券)은 현재 A주는 연간 마라톤 경주의 출발선 상에 있다면서 △실적 우수 성장주 △내수 소비 △인수합병 및 구조조정의 3대 투자노선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해통증권(海通證券)은 2025년 A주 시장의 중기 투자노선이 점차 뚜렷해질 것이며, 펀더멘털이 우수한 과학기술 제조와 중고급 제조 산업이 내년 주식시장에서 주목해봐야 할 핵심 섹터 투자노선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화서증권(華西證券)은 2025년 A주에서 '신품질 강세장'이 연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 당국이 올 한해 정책 방향으로 강조해온 신품질 생산력(新質生產力, 과학기술 혁신) 관련 섹터와 종목이 주도하는 강세장이 연출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신품질 생산력의 핵심 섹터인 인공지능 플러스(AI+), 저공경제(低空經濟, 유인주행 또는 무인자율주행 항공기의 저공 비행을 견인차로 하여 연계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내는 경제), 데이터 요소, 기술국산화, 휴머노이드 로봇 등의 세부섹터를 주목했다.

만련증권(萬聯證券)은 하드코어 테크놀로지(인공지능∙우주항공∙바이오∙반도체∙정보∙신소재∙신재생에너지∙스마트제조 등으로 대표되는 최첨단 기술), 인수합병 이슈가 있는 중앙기업(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의 관리를 받는 국영기업), 지역자원 통합 등과 관련한 섹터와 종목을 2025년 1월 주목할 투자노선으로 꼽았다.

화복증권(華福證券)은 2025년 국내 경제가 정책적 지원 하에서 점진적인 회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일부 산업의 선제적인 공급과잉 문제가 회복되는 흐름이 연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결론적으로 성장세에 있어 확실성을 띄는 전자, 의약바이오, 전력설비, 방산, 기계설비 등의 섹터에서 투자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으로 진단했다.

노무라동방국제증권(野村東方國際證券)은 △내수회복 △통화 재팽창(리인플레이션) △호경기를 보이는 과학기술 산업의 기술국산화 추세 등에 주목하는 가운데에서 투자기회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中 증권사 포트폴리오에 담긴 '2025년 1월 A주 추천주 리스트'②③>으로 이어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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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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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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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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