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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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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 본부장 신규 채용

▲ 윤리경영실 이동수

◇ 승진

▲ 회계부 부장대우 심호현 ▲ 금융테크부 부장대우 신재민 ▲ 브랜드전략부 부장대우 신영철

◇ 전보

▲ 브랜드전략부 부장 박준태 ▲ 경영지원부 부장 박주환 ▲ 이사회사무국 국장 조가창

<우리은행>

◇ 금융센터 지점장 승진

▲ 동수원 허양무 ▲ 서여의도 정지용 ▲ 대치역 김동환 ▲ 종로4가 이민숙 ▲ 영등포중앙 박정환 ▲ 서초 장재홍 ▲ 분당중앙 정영훈 ▲ 송파 김록식 ▲ 공항 김현식 ▲ 잠실역 조명래 ▲ 중랑교 유영희

◇ 지점장 승진

▲ 본점영업부 이경훈 ▲ 토곡 박영한 ▲ 경산 장병기 ▲ 익산 백현욱 ▲ 대천 서기병 ▲ 천안청수 이도경 ▲ 국민대학교 김교승 ▲ 범일동 문성은 ▲ 원주중앙 배재영 ▲ 송파구청 임희숙 ▲ 창신동 임종호 ▲ 정읍 곽경란 ▲ 대덕 명정애 ▲ 강동구청 박경미 ▲ 당진 강영섭 ▲ 김제 이지현 ▲ 논산 임혜숙 ▲ 세종중앙 이경애 ▲ 동해 이근영 ▲ 강릉 전춘이 ▲ 부산정관 남현수 ▲ 기장 박찬종 ▲ 부암동 민미영 ▲ 진주 정영숙 ▲ 진해 변미향 ▲ 거제 황민이 ▲ 안동 김점숙 ▲ 봉선동 박금례 ▲ 괴정동 안태희 ▲ 김해장유 김명섭

◇ PB지점장 승진

▲ TWO CHAIRS W 청담 백승희 ▲ TWOCHAIRS W 도곡 성현숙 ▲ TCE강남센터 김은진

◇ BIZ프라임센터 RM지점장 승진

▲ 호남 김준범 ▲ 창원/녹산 구성인 ▲ 대구/경북 조영원 ▲ 남동/송도 김효중 ▲ 반월/시화 공규대 ▲ 반월/시화 김남중 ▲ 화성/평택 김성운 ▲ 반월/시화 안태영 ▲ 서울디지털 차민호 ▲ 창원/녹산 이동근 ▲ 대구/경북 손대철 ▲ 남동/송도 지일권

◇ 기업영업본부 승진

▲ 본점 김형준 ▲ 중앙 박용진 ▲ 신성장 박진상 ▲ 신성장 김영훈 ▲ 신성장 양승욱 ▲ 신성장 조현욱 ▲ 미래 김범순 ▲ 미래 이재봉 ▲ 미래 현정호

◇ 영업본부 부장대우 승진

▲ 강동강원 송혜정 ▲ 중랑노원 문정미 ▲ 강남2 김영미 ▲ 서초 이유경 ▲ 광진성동 이보광 ▲ 부산서부 서정미 ▲ 송파 노호영 ▲ 서대문 김미정 ▲ 부산동부울산 황보연주 ▲ 경기남부 두충헌

◇ 본부부서 부장 승진

▲ 인증사업플랫폼부 김성준 ▲ 기관영업전략부 이창주 ▲ 인사부 유창석 ▲ 기업금융솔루션부 전종호 ▲ 글로벌영업추진부 김성순 ▲ 코어공통개발부 주진성 ▲ 경영기획그룹 정경수 ▲ HR전략부 김태진

◇ 본부부서 부장대우 승진

▲ 개인영업전략부 송준 ▲ 개인마케팅부 최계승 ▲ 자산수탁부 장훈 ▲ 대기업영업전략부 이현철 ▲ IT그룹 조신영 ▲ IT아키텍처부 임현수 ▲ IT 아키텍처부 박순천 ▲ IT아키텍처부 배재현 ▲ 중기업심사부 김주현 ▲ 검사총괄부 조준석 ▲ 개인심사부 신재열 ▲ 기업경영개선부 소정권 ▲ 수신업무센터 김주현 ▲ 기획조정부 구병수 ▲ 정보보호부 김정욱 ▲ 검사총괄부 이철민 ▲ 정보보호부 김정욱

◇ 글로벌영업추진부 부장대우 승진

▲ 중국우리은행 오태영 ▲ 중국우리은행 조성천

◇ 금융센터장 전보

▲ 강서 변순각 ▲ 고덕 심근섭 ▲ 군자역 김기환 ▲ 노량진 차종엽 ▲ 대치역 김규백 ▲ 도산대로 김민정 ▲ 동대문 신민종 ▲ 둔촌역 전현수 ▲ 마포 오은주 ▲ 명동 이종영 ▲ 무역센터 강철희 ▲ 발산역 위택 ▲ 방배동 이종협 ▲ 법조타운 구은아 ▲ 불광동 고명희 ▲ 사당역 박상철 ▲ 삼성동 허진 ▲ 상암DMC 조재찬 ▲ 서교중앙 조희숙 ▲ 서울디지털프리미엄 김득수 ▲ 서울역 임희정 ▲ 서초역 성경희 ▲ 선릉 조수진 ▲ 성수동 강래만 ▲ 송파 이미영 ▲ 수유동 이영민 ▲ 신림역 박범석 ▲ 신반포 지여옥 ▲ 신사동프리미엄 조조연 ▲ 신정동 송시영 ▲ 신촌 김화영 ▲ 아크로비스타 이현주 ▲ 압구정동 노홍길 ▲ 양재남 박신용 ▲ 연세 배태인 ▲ 영등포중앙 박효숙 ▲ 용산 정민식 ▲ 잠실 김인주 ▲ 장한평 이석문 ▲ 종로4가 김희근 ▲ 종로 김범영 ▲ 종암 정윤철 ▲ 중랑교 박필준 ▲ 중부 박정순 ▲ 창동 이창재 ▲ 청담동 김성길 ▲ 청량리중앙 유영호 ▲ 태릉역 이성율 ▲ 테헤란로 길준형 ▲ 한남동 유희영 ▲ 공항 박천재 ▲ 과천 최홍남 ▲ 구리역 정창화 ▲ 김포구래 성기완 ▲ 발안 윤성훈 ▲ 분당금융 박경옥 ▲ 분당미금역 김정한 ▲ 분당중앙 김시영 ▲ 성남 박선경 ▲ 수원 김성중 ▲ 수지 손희정 ▲ 신갈 이광희 ▲ 양주 노의석 ▲ 영통 고순일 ▲ 용인 김삼성 ▲ 일산 김상필 ▲ 하안동 김유연 ▲ 화정역 김주석 ▲ 대전 양희정 ▲ 유성금융 김현균 ▲ 삼성디스플레이 김인기 ▲ 천안 김대용 창 남지태 ▲ 속초 함채연 ▲ 대연동 김희영 ▲ 마린시티 박호원 ▲ 모라동 김헌태 ▲ 부산 이광훈 ▲ 수영역 임명자 ▲ 연산중앙 김봉주 ▲ BIFC 임관율 ▲ 사천 김성홍 ▲ 양산 조진웅 ▲ 창원공단 이정석 ▲ 대구혁신도시 김형숙 ▲ 성서공단 최홍석 ▲ 신암동 정동열 ▲ 포항POSCO 이주선 ▲ 광주금융 손대인 ▲ 상무 정임순 ▲ 하남공단 윤진원 ▲ 광양POSCO 한정수 ▲ 전주중앙 나윤경 ▲ 광화문D타워 홍성훈 ▲ 롯데월드타워 이혜정 ▲ 삼성타운 임민석 ▲ 신대방동농심 윤홍경 ▲ 여의도한화 김영종 ▲ 한강로 한 경우 ▲ CJ 이지현 ▲ LG트윈타워 김효순 ▲ 두산타워 권용규 ▲ 코오롱타워 상태현 ▲ 판교테크노밸리 이준구

◇ 금융센터 지점장 전보

▲ 가산IT 두애희 ▲ 남역삼동 이영기 ▲ 도산대로 여인원 ▲ 법조타운 김동진 ▲ 서초역 박정훈 ▲ 신사동프리미엄 김문정 ▲ 자양동 곽명철 ▲ 중부 박찬오

◇ 지점장 전보

▲ 강남글로벌투자WON 문성원 ▲ 가든파이브 정지혜 ▲ 가락남부 곽순례 ▲ 강남대로 윤해란 ▲ 강서구청 이기원 ▲ 개포역 윤여경 ▲ 개포중앙 이혜연 ▲ 거여동 문성미 ▲ 관악구청 김용준 ▲ 광화문 함지석 ▲ 금천구청 권수진 ▲ 남대문시장 김은숙 ▲ 당산역 정재홍 ▲ 동부이촌동 신영미 ▲ 동자동 노영찬 ▲ 둔촌동 전영일 ▲ 마들역 김영민 ▲ 마포구청 방지현 ▲ 매경미디어 홍상욱 ▲ 목동중앙 박현화 ▲ 목동 강종환 ▲ 미아역 이형구 ▲ 방배역 김정삼 ▲ 방이동 김지영 ▲ 북가좌동 배순천 ▲ 상일동역 차정광 ▲ 서강대 김상엽 ▲ 서교동 변현숙 ▲ 서소문 서승희 ▲ 서울디지털3단지 박현애 ▲ 선정릉역 오수용 ▲ 성북구청 신연숙 ▲ 성수남 이점수 ▲ 양재동 이지양 ▲ 양천구청 민혜정 ▲ 양평동 정희찬 ▲ 연희동 이은숙 ▲ 영동 김영아 ▲ 영등포구청 권현우 ▲ 올림픽 이수미 ▲ 용산구청 손주영 ▲ 우장산역 황현태 ▲ 이수역 배동호 ▲ 잠실본동 원종수 ▲ 잠원동 오은종 ▲ 종로구청 김진태 ▲ 종로YMCA 한수경 ▲ 중계2동 이교한 ▲ 중곡동 이정연 ▲ 중랑구청 박영기 ▲ 중앙대학교 신상준 ▲ 천호동 박철호 ▲ 청구역 신동훈 ▲ 청담중앙 이현경 ▲ 충정로 권재환 ▲ 코엑스삼성중앙 윤은숙 ▲ 코엑스 주유황 ▲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용성 ▲ 화곡역 손주현 ▲ 석남동 최정락 ▲ 인천 조소영 ▲ 작전역 정진호 ▲ 고강동 정원길 ▲ 광교도청역 김갑수 ▲ 광명사거리역 홍선영 ▲ 교하 백영선 ▲ 권선 성기호 ▲ 동백 김지윤 ▲ 동탄호수 신기준 ▲ 동평택 윤영숙 ▲ 망포역 박정실 ▲ 매탄동 안민수 ▲ 별내신도시 이창일 ▲ 부천중앙 이승문 ▲ 분당차병원 구광미 ▲ 삼성디지털시티 이재홍 ▲ 삼송MBN미디어 송성수 ▲ 서판교 이민휘 ▲ 시흥배곧 정미분 ▲ 안산남 한성일 ▲ 안성 윤방한 ▲ 안양중앙 이학영 ▲ 역곡 구재범 ▲ 오리역 김미선 ▲ 운정중앙 김지현 ▲ 이천 최기호 ▲ 인덕원 김관수 ▲ 일산풍동 강민구 ▲ 일산후곡 이수진 ▲ 죽전역 신주아 ▲ 죽전 주정화 ▲ 천천동 조경호 ▲ 파주남 이택준 ▲ 판교벤처밸리 김연주 ▲ 포천송우 조승완 ▲ 하남미사역 황미경 ▲ 호평 이광일 ▲ 회룡역 오민석 ▲ 대덕테크노밸리 성문희 ▲ 철도타워 김성주 ▲ 서산 홍창표 ▲ 천안신방동 김종섭 ▲ 천안중앙 전영일 ▲ 서청주 김택회 ▲ 청주가경동 안영빈 ▲ 구포 정인희 ▲ 반여동 박장주 ▲ 부산거제동 신환철 ▲ 부산명지 김미영 ▲ 사상 최태근 ▲ 센텀파크 김진선 ▲ 해운대 이상희 ▲ 동울산 유재민 ▲ 울산북 이향희 ▲ 대구중동 조창호 ▲ 범물동 정제헌 ▲ 범어동 황진우 ▲ 상인동 성두이 ▲ 성당동 우영준 ▲ 유통단지 이수진 ▲ 경주 정병화 ▲ 구미인동 이영식 ▲ 구미 이은진 ▲ 포항중앙 박천식 ▲ POSCO타운 이헌철 ▲ 광주첨단 하용진 ▲ 목포 임원철 ▲ 여수 박민아 ▲ 여천 김성진 ▲ 전주송천동 이승화 ▲ 홍콩 정광 ▲ 뭄바이 김태완 ▲ 인도지역본부 이필복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전보

▲ 본점 이종수 ▲ 본점 임채영 ▲ 본점 정용상 ▲ 삼성 이승원 ▲ 삼성 염상준 ▲ 트윈타워여의도 장충식 ▲ 트윈타워여의도 이한성 ▲ 트윈타워여의도 장민경 ▲ 트윈타워여의도 이기표 ▲ 트윈타워여의도 신창훈 ▲ 트윈타워여의도 박종화 ▲ 강남 안재민 ▲ 중앙 우지만 ▲ 종로 최원경 ▲ 종로 김동혁 ▲ 남대문 이형민 ▲ 남대문 김연미

◇ PB지점장 전보

▲ TWO CHAIRS W 청담 이은아 ▲ 반월/시화 윤은영 ▲ 반월/시화 고현주

◇ BIZ프라임센터 RM지점장 전보

▲ 남동/송도 명경희 ▲ 판교 천세호 ▲ 화성/평택 김헌태 ▲ 화성/평택 최윤복

◇ 기업영업본부 전보

▲ 미래 이종건 ▲ 신성장 안진아 ▲ 신성장 신명철

◇ 영업본부 부장대우 전보

▲ 경남 정성훈

◇ 본부부서 부장 전보

▲ 개인영업전략부 이정한 ▲ 개인마케팅부 김상훈 ▲ 개인금융솔루션부 이상종 ▲ 주택기금부 황기창 ▲ 상생금융부 하현신 ▲ 채널전략부 김가람 ▲ WON뱅킹사업부 김규태 ▲ MyData플랫폼부 박진수 ▲ WM영업전략부 박수진 ▲ WM솔루션부 박종국 ▲ 연금사업부 장세욱 ▲ 기업영업전략부 박화근 ▲ 대기업영업전략부 노용필 ▲ 기업금융플랫폼부 정동식 ▲ 외환업무센터장 윤준호 ▲ 인프라금융부 강성욱 ▲ 글로벌IB금융부 김성권 ▲ 동남아성장사업부 구광희 ▲ 자금결제부 윤은희 ▲ 디지털전략부 김준석 ▲ 신사업제휴플랫폼부 윤성후 ▲ 빅데이터플랫폼부 김주영 ▲ 디지털공통개발부 장윤수 ▲ 개인심사부 이상연 ▲ CIB글로벌심사부 이상헌 ▲ 여신관리부 김성훈 ▲ 리스크총괄부 김태수 ▲ 여신감리부 정인라 ▲ 소비자지원부 이민재 ▲ 인재개발부 김난영 ▲ 직원만족센터장 강현진 ▲ 총무부 김인경 ▲ 결제지원센터 이효선 ▲ 준법감시실 이태재 ▲ 정보보호부 서승연 ▲ 본부감사부 강신철▲ 외환업무센터 윤준호 ▲ 직원만족센터 강현진 ▲ 결제지원센터 이효선 ▲ 경영기획그룹 배윤섭 ▲ 경영기획그룹 김용만 ▲ 디지털연금영업부 옥진형 ▲ 부동산금융디지털센터 최시호 ▲ 경영기획그룹 배윤섭 ▲ 경영기획그룹 김용만

◇ 본부부서 부장대우 전보

▲ 글로벌사업플랫폼부 김형준 ▲ IT기획부 곽현정 ▲ IT아키텍처부 박순천 ▲ 여신지원그룹 이승민 ▲ 법무실 김진용 ▲ WM그룹 김웅태 ▲ 중기업심사부 하은경 ▲ 중기업심사부 김재복 ▲ 검사총괄부 박태현

◇ 글로벌영업추진부 부장대우 전보

▲ 우리아메리카은행 김중모 ▲ 중국우리은행 이태희 ▲ 러시아우리은행 이상혁 ▲ 베트남우리은행 김형일

hyun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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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코 2-1로 꺾고 첫 승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홍명보호가 산뜻하게 출발했다. 복병 체코를 꺾고 조별리그 첫 승을 거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2010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 2-0 승리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리했다. 이날 승리한 한국은 멕시코(승점 3)에 골득실 차에 밀린 A조 2위에 자리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황인범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해 2-1 승리를 이끌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홍 감독은 그간 평가전에서 활용했던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주장 손흥민(LAFC)이 나섰고, 2선에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이재성(마인츠)이 배치됐다. 중원은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맡았고, 좌우 윙백으로는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과 설영우(즈베즈다)가 출전했다. 스리백은 왼쪽부터 이기혁(강원)-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이한범(미트윌란)으로 구성했으며, 골문은 김승규(도쿄)가 지켰다. 경기 초반 한국은 평균 신장 188cm를 내세운 체코의 압박에 공격 전개를 원활히 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강인이 공격 전개에 관여하며 한국이 흐름을 잡기 시작했다. 이강인은 손흥민의 슈팅의 기점 역할을 했고, 김민재의 패스를 받아 직접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슛을 날리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전반 15분에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수비 왼쪽 지역에서 이기혁의 실수로 공을 빼앗기며 체코에 결정적인 기회를 내줬다.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에게 슈팅 기회가 연결됐지만, 김민재가 몸을 던져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후 체코는 장신 선수들을 활용해 공중볼 공격을 시도했고, 한국은 빠른 전환과 측면 공략으로 맞섰다. 하지만 양 팀 모두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지는 못했다. 전반 막판 손흥민이 슈팅 기회 세 차례를 연거푸 잡으며 상대를 흔들었지만, 골망을 흔들지는 못했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전반 슈팅 숫자는 8-2로 한국이 압도 했다. 후반에도 한국이 주도권을 잡은 채 전개됐다. 후반 4분 황인범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잘 돌아서서 낮고 강한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맞고 나온 공에 이재성이 쇄도해서 득점을 노렸으나, 체코 수비에 막혔다. 후반 10분에도 결정적인 찬스를 맞았다. 이재성의 원터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페널티박스 왼쪽 지역에서 골키퍼와 1대 1 찬스를 맞았으나, 왼발 슈팅이 골키퍼 몸에 걸렸다.  기회를 살리지 못한 한국은 후반 13분, 끝내 상대 세트피스를 막지 못하고 먼저 실점했다. 오른쪽 지역에서 길게 날아온 스로인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가 헤더로 연결했고, 그대로 한국 골망을 흔들었다. 0-1로 뒤진 상황에서 홍 감독은 이재성을 빼고 황희찬(울버햄프턴)을 투입해 득점을 노렸다. 한국은 다시 주도권을 쥔 채 공격을 전개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황인범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동점골을 넣고 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후반 22분 황인범이 동점골을 터트렸다. 이강인의 킬패스를 받은 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왼발로 한 번 접은 후 오른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1-1을 만들었다.  이후 홍 감독은 손흥민과 이태석을 불러들이고, 오현규(베식타시)와 엄지성(스완지시티)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었다.  후반 32분 체코가 프리킥 상황에서 한국의 골망을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오현규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역전골을 넣고 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후반 34분 홍 감독의 승부수가 통했다. 백승호가 오른쪽 넓은 지역으로 침투하는 황인범에게 공을 건넸다. 황인범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오현규에게 패스를 건넸다. 오현규가 지체 없이 원 터치 슈팅으로 연결했고, 골키퍼 맞고 들어가며 한국이 2-1 역전에 성공했다.  한국은 중원에서 활약한 황인범과 백승호를 불러들이고, 박진섭(저장)과 김진규(전북)를 투입해 경기를 지켰다. 이후 체코는 높이를 앞세워 동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나, 한국 수비가 잘 막았다. 수문장 김승규가 결정적인 세이브 2차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지켰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6-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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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어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각각 징역 30년,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무인기 작전 수행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 재판부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유도"…일반이적·직권남용 유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과 법적 요건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국가 비상상황을 조성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이른바 '심리전' 형태의 무인기 투입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려 했으며, 김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전이 실행됐다고 봤다. 또 "이 사건 작전은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민과 군의 인명·재산 피해 위험을 발생시켰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군사력을 국가안전보장이나 국토방위와 무관한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불필요한 군사력 소모를 초래하고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군인에 대한 일반적 지휘권을 가진 피고인들이 위법한 작전을 수행하게 했다"라며 "직권을 남용해 순차적인 지시를 통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2026.06.12 pmk1459@newspim.com ◆ 재판부 "계엄 위해 北 도발 유도" vs 尹 측 "군사 대응을 범죄로 규정"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일반이적 범행의 본질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군사작전이라는 외형을 만들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수호할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군통수권과 계엄선포권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사건 작전을 승인했다"고 질타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 취임 직후부터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해 작전을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고, 작전 실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범행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기밀 사항을 다룬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 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의 엄정한 심판 앞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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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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