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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시스템, 2024년 귀속 연말정산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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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이수그룹 IT계열사 이수시스템이 용산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2024년 귀속 연말정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20회 차를 맞이한 세미나는 이수시스템 e-HR솔루션을 사용 중인 고객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수시스템 HR솔루션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정 세법 및 시스템 활용 등을 교육했으며 올해의 시스템 개선사항으로 ▲원천징수영수증 영문 버전 제공 ▲외국 납부세액 다중납부 관리기능 강화 ▲소득 증명서 일괄 다운로드 기능 제공이 주요하게 변화됐다. 결혼 세액공제 신설분 적용, 출산지원금 비과세 처리 등 개정세법 내용을 적용하였다. 또한 연말정산 카카오톡 채널에서 전문 세무사 상담창구를 3년째 운영하여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수시스템 귀속 연말정산 세미나 현장 사진. [사진=이수시스템 ]

이수시스템 손원동 대표이사는 "20년간의 통합인사솔루션 제공 경험으로 원스톱 연말정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오류검증 엔진을 강화하여 연말정산 담당자에게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매년 향상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수시스템 디지털융합사업본부에서 업무자동화 솔루션인 RPA 솔루션 홍보 부스도 운영하였다. 이수시스템의 연말정산 시스템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급변하는 IT트렌드에 맞추어 일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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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계 시장 1위 품목 81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변압기, 마스크팩 등이 세계 시장에서 약진하며 우리나라 수출 경쟁력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 1위 품목은 81개로 집계되며 5년 연속 세계 10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1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기준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 1위 품목이 가장 많은 국가는 중국으로 2087개를 기록했다. 독일 520개, 미국 505개가 뒤를 이었다. 이탈리아는 199개, 인도는 172개로 집계됐다. 우리나라 1위 품목은 81개다. 이 가운데 20개가 2024년에 새로 1위에 올랐다. 메모리반도체는 HBM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영향으로 중국을 제치고 5년 만에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북미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영향으로 변압기가 새로 1위에 올랐다. K뷰티 확산 영향으로 마스크팩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사진=무역협회] 기존 1위 품목의 유지도 두드러졌다. 37개 품목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비휘발성저장장치(SSD)는 2020년 대만을 제친 이후 5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차량시동용 납축전지와 차부품용 고무 등 전통 산업 품목도 1위를 지켰다. 반면 2023년 1위였던 품목 가운데 17개는 2024년 순위가 하락했다. 액체운송선박은 중국의 저가 유조선 중심 대량 수주 전략 영향으로 1위를 내줬다. 다만 액화천연가스(LNG)선 수주 증가 흐름을 고려하면 2025년 재탈환 가능성이 거론된다. 일본과의 경쟁 격차 축소 흐름도 나타났다. 일본 1위 품목 수는 2020년 159개에서 2024년 118개로 41개 감소했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는 81개를 유지했다. 세계 순위 격차도 줄었다. 일본은 2020년 5위에서 2024년 8위로 하락했다. 한국은 10위 자리를 유지했다. 세계 점유율 2~10위 품목 가운데 순위 상승 품목도 늘었다. 수출액 1억 달러 이상 품목 가운데 2020년, 2022년, 2024년 순위가 단계적으로 오른 품목은 19개로 집계됐다. 주요 수출국과 비교해 1위 품목 대비 상승 품목 비율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홍지상 한국무역협회 실장은 "분석기간 중 독일(-168개), 일본(-41개) 등 주요 제조국의 수출 1위 품목 수가 크게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우리나라는 81개를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선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1위 품목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제품 경쟁력 제고와 차별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yu@newspim.com 2026-03-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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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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