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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民调:近五成民众赞成弹劾尹锡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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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2月5电 韩国总统尹锡悦3日深夜宣布紧急戒严后草草收场。民调显示,近五成受访者支持弹劾尹锡悦。但曾经历戒严时期的受访者认为"主动辞职"或"留任"对社会造成的负面影响更小。

市场调查机构Media Research受综合新闻通讯社——纽斯频(NEWSPIM)委托,对全国1047名年满18岁的民众进行了"尹锡悦是否应被弹劾"的ARS调查,并于5日发布结果显示,47.5%的受访者支持弹劾尹锡悦;27.9%认为尹锡悦应主动辞职,23.1%认为应继续留任,另有1.6%认为不清楚。

民调结果显示,47.5%的受访者支持弹劾尹锡悦。【图片=纽斯频通讯社DB】

从性别来看,女性受访者中48%支持弹劾,26.7%主张辞职,23.9%支持留任;男性中47%支持弹劾,29.1%主张辞职,22.3%支持留任。

从年龄层来看,曾经历韩国戒严时期的受访者与年轻人就是否弹劾尹锡悦的差距较大;随着年龄增长,支持主动辞职或留任的比例增加。

具体来看,18至29岁受访者中,56.2%支持弹劾,24.7%支持辞职,18%支持留任;30多岁群体,54.4%支持弹劾,22.6%支持辞职;40多岁,65.1%支持弹劾,是支持比例最高的年龄层。

相反,曾经历1979年戒严的60多岁中,40%支持辞职,高于支持弹劾的31.9%;70岁以上受访者中,47.7%支持留任,仅22%支持弹劾。

从各地区来看,韩国光州、全南、全北地区支持弹劾尹锡悦的比例最高,达56.9%;随后为主动辞职(31.4%)和留任(11.7%)。

大田、忠清、世宗地区弹劾支持率为53.1%,辞职为26.1%,留任为18.9%,不清楚为1.9%。

京畿道、仁川弹劾支持率为50.5%,辞职为29.2%,留任为19.3%,不清楚为1%。首尔的弹劾支持率为44.6%,其次是留任(28.6%)和辞职(25.6%),不清楚为1.1%。

釜山、蔚山、庆南弹劾支持率为44.2%,其次是辞职(28.4%)和留任(25.2%),不清楚为2.2%。大邱、庆北的弹劾支持率为37.9%,留任为32.7%,辞职为24.1%,不清楚为5.2%。江原、济州的弹劾支持率为34.8%,留任为34.4%,辞职为30.8%。

在施政满意度方面,给出"差评"(78.5%)的受访者中,59.5%支持弹劾,34.3%选择辞职,仅5.3%支持留任,另有0.9%回答不清楚。给出"好评"(20.3%)的受访者中,90.7%支持留任,辞职和不清楚各占3.2%,支持弹劾的占比仅2.8%。

分析认为,仅持续6个小时便草草收场的紧急戒严可能成为现任总统执政中的一大政治污点。尹锡悦需公开做出明确解释,以回应公众疑虑。(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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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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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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